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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삶의 한가운데서...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를~~~ 2016-09-2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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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한인회장 선거를 앞 둔 한인사회의 바람은....? 02:34 36
먼저 이글 쓰기에 앞서 나는 이번 브라질 한인회장 선거와 관련하여 특정 후보를 지지하지 않고 투표에도 참석치 않는다고 밝혀둔다. ​ 대다수의 브라질 교민들은 브라질 한인회장이 누가 되던지 별로 신경 쓰지 않는다. 그러나 브라질 사회와 우리 한인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일이라 관심을 가지지 않을 수 없다. ​ 나 역시 브라질 한인회장이 누가 되던 전혀 상관이 없다. 그러나 한인회장이 되는 분이 진짜 브라질 한인사회 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사람이 되어 봉사를 해 주길 바라는 마음은 나뿐만이 아닌 우리 모든 교민 들의 바람이 아닐까 생각한다. ​ [한인투데이에서 가져온 사진] 제36대 한인회장 선거가 있다고 하고... 선관위가 결성 되었다고 들었지만 그냥 무관심하다가 지난 금요일 [한인회가 빠른 알림을 위해 만든 브라질 언론인 카톡방]에 오른 글을 보게 되었다. ​ 그리고 그 내용은지난금요일(18일)한브네트에 바로 올렸었고, 오늘월요일(21일) 신문에나와 있기도 한내용이다. [최용준 한인회장(권한 대행)이 한국에서 자신의 후보 부결에 대한 것과 이의 제기한 내용] ​ ​ 본론에 앞서 보통 상식적인 일 하나를 거론하고 넘어갈까 한다. ​ 최근 브라질 볼소나로 대통령이 아시아 순방을 하고 있어 부통령인Hamilton Mourão이 대통령의 권한대행 을 하고 있으며 볼소나로 대통령이 다시 돌아오면 그 직임을 돌려준다. 그러나 만약 볼소나로 대통령의 유고 시 부통령이 권한대행 자리에서 대통령이 되는 것처럼... ​ 최용준 한인회장이 초기에 김요진 회장의 권한대행을 하였지만 다시 직임을 돌려받는 상황이 아니라면 그냥 대행하는 사람이 한인회장의 직분을 맡는 것이며 또 한인회장이라 불러주는 것이 기본 예우이기도 하다. 나는 한인회장 선거를 위해 결성된 선거관리위원회가[브라질 한인회 정관]에 따라너무 확실히 규정을 이행하려다가 생긴 일이 아닌가 생각되는데...너무 철저히 하려다가 오히려 몇 가지 부분을 간과하였으리라 생각한다. ​ ▶이는 한인회를 대표하여 전국체전과 한인회장 대회에 참석 중인 사람에게 후보자격 박탈 통보를 하고 바로 단독 후보를 결정한 것인데.... ​ 공지된 날짜에 정확히 하려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한인회의 일을 위해 출타중인 사람에게 그런 통보 는 예의와 예우에 벗어난 일이다. 난 이런 선관위의 성급한 결정에 불만을 가진 것이지 그 외의 선관위의 결정에는 관여할 바가 아니다. ​ 선관위의 그런 성급한 결정은 브라질 한인사회에 반발을 일으키기에 부족함이 없는데.... ​ ▷ 첫째는 최용준 후보와 그의 가족과 친구 또 지인들이 겪을 상실감을 반영하지 않은 것이고... ▷ 둘째는 이와 아무 관련이 없는 상대 후보까지 의심의 눈초리로 바라보게 될 상황을 만든 것이다. ▷ 셋째는 이런 결정으로 인해 브라질 한인회에 대한 불신과 불만은 물론 한인사회의 분열을 만들어 낸 것이다. ​ 아무리 바로 하고자 하는 취지가 있었다 해도... 상황에 따라 조금 이해와 용납의 시간을 가졌었더라면 이러 한 분열은 만드지 않았을 것이다. 두 사람의 좋은 후보를 두고 경합하는 멋진 상황이 아니라 지금 이대로 간다면 브라질 한인회에 대한 우리 한인들의 거부감은 앞으로 한인회가 일을 해 나가기에 좋은 상황을 만들어 가지는 않을 것임이 분명하기에 좀 더 지혜로운 방법으로 선관위가 매듭을 지어주었으면 좋겠다. ​ 아래는 [한인회 정관]에 대해 올려놨던 글입니다. (보고 싶으신 분은 아래 주소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http://www.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9502&page=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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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한 의료행위를 자행하는 사람들을 보면서.... (4) 2019-09-29 372
브라질은 다른 나라보다 한의학이나 침술과 관련하여 무분별한 의료행위가 넘쳐나는 곳이다. 아주 오래전(10년이 넘은 것으로 생각됨) 브라질 종교신문에서 이런 기사를 본 적이 있다. [한 손에는 침, 한 손에는 성경책]이라고 광고를 하며 모든 불치병을 치료한다고 하였다. ​ 이 기사는 교묘히 사람의 심리를 이용해 그가 어떤 영적으로 신령한 사람으로 이해하게 만들어 사람들을유혹하는 글임과 동시에 성경 즉 하나님을 팔아가며 하는 의료행위라 할 수 있었는데... 많은 불치병 환자들과 그의 가족들이 속아 돈과 건강을 더 망치게 되었고 그 사람은 도망치듯 사라졌었다. ​ 그리고... 오늘 토요일(28일) 아침 또 다른 기사 하나를 [남미복음] 신문에서 접하게 된다. ​ [한OO 목사 초청 선교침술 특강]이란 제목인데... ​ 광고 내용에 과대 선전를 올려 의료행위에 몸담고 있는 나로써도 얼굴이 화끈거려져 한마디 쓰지 않을 수 없었다. 이를 읽고 이런 선전이 어떤 류의 광고인지 독자들이 잘 판단하시고 조심하시길 바란다. (아래에 광고 내용을 첨부한다) ​ ​▷4일간의 특강을 들으시면 질병의 원인과 치료의 원리를 알게 되며 강의를 들으시는 분이면 누구나 쉽게 병을 고칠 수 있다 한다.(# 이는 모든 의료행위자들에게 주는 모욕적인 언사이며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쓸 수 없는 말이다 ) ​ ▷식구들의 응급치료는 물론 주위 사람들에게도 간단한 의료기구로 치료할 수 있다 한다. (# 자신의 가족이야 어찌되던 상관없지만 남을 치료하는 것은 절대 하지 말기를 권한다) ​ ▷투석직전일지라도 신장을 살릴 수가 있다 한다 (# 혹시 한두 명이 좋아졌을 수 있다고 해서 모든 사람이 다 똑같다고 생각하면 안 되며 이런 광고는 과대 광고 이자 허위광고가 아닐 수 없다) ​ ▷자격증이 50불이다. 수료증과 자격증을 준단다. - 한국은 한의과 대학을 졸업한 자가 국가고시를 통과해야 자격증이 주어지며 - 미국 역시 한의과 대학을 졸업하고 각 주마다 따로 시험을 통과한 후에 자격증이 주어지고.. - 브라질은 자격증이 아니라 한의과 대학 또는 침술 학원에서 발급한 수료증을 시에 제출하여 시의 침구영업 허가 를 받는 것이다. 고로 자격증(라이센스)이 아니다. ​​ ▷​강사는 국제 한의사 국제 한의사란 말은 전 세계 국가에서 인정해 주는 한의사란 말인데... 한국에도 미국에도 국제 한의사란 말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와 마찬가지로 국제 침구사도 존재하지 않는다. 국제 침구 대회는 있다. 혹시라도 [국제대학교] 라는 곳이 있나 인터넷을 뒤져보았더니 있긴 해도 한의과 대학은 없다. 고로 허위 내용을 올린 것이다. ​ 이런 선전글을 버젓히 올리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도 아닌 교회의 목사들인 것이 참으로 한심스럽고 씁쓸하기만 하다. 사랑을 실천하고 봉사 차원에서 한다고 해도 지켜야 할 것이 있으며 도덕과 윤리를 벗어나면 안 된다. 참으로 실망스럽고 뻔뻔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 . 아래 한국과 브라질에서 이런 광고가 어떤 대접을 받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말을 맺는다. ​ 한국은 거짓, 과장, 의료광고인 경우 징역 1년과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주어지며.. 상황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및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http://www.doctors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18​ ​ 브라질 역시 Propaganda Enganosa를 범죄로 취급하고 징역형과 같이 벌금형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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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브라질에 생긴 [한국문화원]을 싫어하는 이유 (1) 2019-09-13 469
2012년 경, Ribeiro de Lima 길 Santander 은행 건물에 위치한 교육원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컴퓨터 강의를 줄 때였다. 당시 박춘우 교육원장님께서 조만간 한국 교육원이 없어진다고 하셨다. 아니 없어지기 보담은 앞으로 생길 문화원과 통합을 하게 될 것이라 하셨다. ​ [Prates에서 시작한 강의는 신청자들이 너무 많아져 한국 교육원을 빌려하게 되었다] 당시 박춘우 원장님은 파격적으로 교육원을 저녁시간에 일주일에 4번이나 어르신들 컴퓨터 강의로 자리를 내어주셨고 또 브라질 현지인들을 위한 한국어 강의로 빌려주셨다. 이는 교육원의 하는 일과 크게 무관하지 않아서이기도 하다. ​ [한국문화원]이생긴다는말을들은후.. 여러사람들이 모룸비(Morumbi) 동네를 알아본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모룸비 동네는 교통도 혼잡하고 불편하여 그 먼 곳까지 누가 갈수 있을까 의문이었다. ​ 그런 소식을 접한 한인들은 [총영사관]의 총영사님과 모든 영사님 앞으로 봉헤찌로에 [한국문화원]을 세워 달라는 이유에 대해 글을 띄웠는데 당시 올렸던 글의 일부분을 복사해 온다. ================================================================== ​ 첫째, 먼저 우리 한인 자녀들이 긍지를 가질 수 있도록 봉헤찌로에 세워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멀리 있어서 우리의 자녀들이 가 볼 수도 없고, 한 낮 브라질인들의 구경거리만 되는 한국문화원은 상상하기 가 싫습니다. ​ 둘째, 우리 한인자녀뿐 아니라 우리 한인들의 많은 편리함을 위해서도 꼭 봉헤찌로에 만들어 주시길 다시 한번 부탁합니다 !!! 총영사관의 민원 봉사뿐 아니라 총영사관이 주최하는 일도 봉헤찌로에서 하실 수 있지 않습니까? (당시부터 교육원에서 민원봉사를 시작하였음) ​ 셋째, 이 전에 계셨던 김순태총영사님의 코리아타운 지정과 함께 현 총영사님께서도 봉헤찌로에 한국문화원 을 설립함으로서​ 브라질 이민 역사 50년사에 길이 남을 업적을 같이 만들어 주십시오, 부탁합니다 !!!! ​ 넷째, 봉헤찌로에 한국 문화원이 설립됨으로 좀 더 치안유지가 확보되는 그런 환경으로 만들어 주십시오. 한인의 안전이야 말로 또 우리 총영사관의 일 중 하나가 아닙니까? 이런 면에서 보면 한국문화원의 봉헤찌 로 설립이야 말로 봉헤찌로의 안전확보에 있어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됩니다. ​ 다섯째도 여섯째도... 열번의 이유를 댄다고 해도... 우리 한인타운으로 지정된 봉헤찌로에 [한국문화원] 설립이야 말로...​ 브라질 사회의 우리 한인들에게 있어서 너무 멋있는 일이 될 것 같습니다. ​ 봉헤찌로가 아닌 다른 곳은 어느 곳이 된다한들... 브라질 한인에게는 아무런 의미도 없습니다.​ ​ ======================================================================= ​ 위와 같은 내용의 글로 몇 차례 건의를 하였었지만 총영사관이나 문화영사님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봉헤찌로가 좋은 동네는 아니기에 [한국문화원]을 좀 더 좋은곳에 세우려는 생각이 틀린것이 아님을 우리 한인 모두는 안다. ​ 당시 [한국문화원]을 세우기에 자금이 없다고 하며 엄청나게 비싼 세를 주고 자리를 찾은 것이 Higienopolis 였는데 그 동네가 부촌이기는 해도 [한국문화원] 자리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은 브라질 한인 아무에게나 물어봐도 알 것이다. 그리고 왜 구태여 Paulista 대로를 놔 두고 그 자리를 택했는지 다들 의아해 했다. ​ 브라질의 [한국문화원]설립에는 당시 문화영사이었던 서상면 문화영사가 담당하였던 것 같다. 총영사관은 이 설립과는 관계가 없는듯 하였고... ​ 서상면 문화영사님은 서주일박사님이 한인회장을 지낸 2011년 당시 총영사관 관저에 초대되어 가서 알게 되었는데 이후로 당시 홍보 담당을 맡고 있는 나에게 서상면 문화영사님은 일주일에 2~3번씩 메일을 주었고 이런 저런 것을 알아 봐 달라는 부탁을 많이 하였다. ​ 한번은 한국에서 Minas주, Belo Horizonte 도시로 문화행사팀 몇십명이 가는데 그곳에 아는 사람이 없어 급하게 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부탁을 하여 바쁜일을 제껴두고 정신없이 여기 저기 수소문하여 무료로 도움 주실 한국분을 찾아 드린일도 있었다 (2010년 6월 11일). 늘 이런 부탁이었다. (여기에 대한 일들을 증명할 수 있는 메일들이 고스란히 보관되어 있다) ​ 그런 일이 있던 다음날 2010년 6월 12일, 문화부장으로 있는 Lisa Um님이Asia Fest 2010 이라는 행사가 있는데한국, 중국, 일본, 인도 4나라의 문화를 알리고 음식을 판매하는 일이라고 하며 브라질 한인회로 연락이 와서 참석여부를 물었다 한다. 그런데 만일 한인회가 참석치 않게 되면 대충 일본인들이 마음대로 우리 한국문화를 만들어 낼 것 같아 참석을 해야 되는데(주최측이 일본임)브라질 한인회는 한인타운 지정 축하행사와 문화행사로 인해 재정이 바닥난 상태였고 또 서주일 회장님은 하필 한국에 나가 계셨다. [당시 Asia Fest 2010 사진] ​ 홍보를 담당한 나는...문화행사이니만큼 서상면 문화영사님이 도울수도 있겠다 생각이 들어 메일을 드렸다. 이래 저래해서 이번에 좀 후원 도움을 주시면 안되겠냐고... ​ 이런 메일을 드린 이후 매 주 1~2번 E-mail을 주시고 뻔질나게 도움을 요청했던 분이 소식이 뚝 끊겼다. 참, 세상은 더 살아보고 더 알아야 그 사람의 진면목을 알게되나 보다... 또 인생의 깨달음을 얻는 계기가 되었다 ㅎㅎ ​ 문화행사가 아닌가? 우리나라의 문화 홍보를 위한 일이 아닌가? 아무리 돈이 좋아도 말 한마디 답변 없이 이렇게 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 이후... 한 두해가 지나면서 이분은 [한국문화원]만드는 일로 바쁘셨던 것 같고, [한국문화원]을 만든 후는 자신의 와이프를 문화원장 자리에 앉혀 상당히 비싼 월급을 책정하고 지불한 것을 시작으로 오랫동안 브라 질에 머문것으로 안다. 당시 서상면 문화영사님 밑에서 일을 맡은 한인분은 분통을 터뜨리는 일들이 많은데 모든 자료를 보관하고 있다고 말해 주었다. ​ 자... 이제 세월이 흘러 공금을 엄청 들인 Higienopolis의 [한국문화원]은 Paulista 대로로 옮겨졌다한다. 잘된 일이지만 별로 관심이 없다. 이유는 브라질 한인들에게 [한국문화원]은 아무 소용이 없는 곳이기 때문 이다. 브라질현지인에게한국문화를알리는것도중요하지만더중요한것은브라질에있는우리2세들에게 우리나라의문화를 바로 알게하는것이 우선인데 이런것에 전혀 관심이 없으니 말이다. ​ 우리 자녀들 한 사람 한 사람, 우리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더 중요한 것을 모르는 [한국문화원]에 더 바랄 것이 없는것은 지난 10년 동안 매년 있는 브라질 한국문화 행사에 이들의 참여를 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2019년 행사때도 마찬가지인 것으로! (참고로 난 지난 10년 동안 한번도 빠짐없이 행사를 지켜보았다) ​ [갈수록 초라하고 볼것 없는 문화행사장, 2019년] 또 2틀 전에는 하지도 않은 행사를 브라질 한인 언론사에 배포하여 즉시 보도하라고 하였다 하는데 이런 일 도 처음이 아니라 한다. 지난 10년동안 [한국문화원]을 알아도 너무 잘 알고 있는 나로서는 열불이 안날수가 없는 것이다. (그래서 너무 많이 알아도 건강에 좋지 않다. 모르는 것이 약이긴 하다) ​ 오늘 [한국문화원]이 도데체 어느 소속인가 하고 인터넷을 뒤졌더니 [문화체육관광부] 소속으로 알게되었 다.https://www.mcst.go.kr/ 사이트에 접속하여 보니 민원마당에 [갑질피해 신고, , 부패공익신고] 이런것도 있는것을 알게 되어 우선 신고 서류를 다운로드 해 놓고 있다. ​ 난 우리 브라질 한인들과 브라질에 파견나온 공직자들 또 주재원 모두 다 같이 서로 돕고 살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금 이글을 쓰는 이곳 [한브네트]도 이렇게 서로 돕고 살자고 만들어 놓은 곳이며 그렇게 해서 브라질에 좋은 한인의 모습을 보여주자고 만들었다. ​ 예전에 공관원과 주재원들은 한국을 떠나오기 전 교민들과 되도록 만나지 말고 친분을 쌓으면 안된다는 그런 교육을 받았다고 한다. 아직까지도그러는지는잘모르겠지만...참으로 슬프고 웃긴일이 아닐수 없다. ​. . 말을 맺는다.. 난 [한국문화원]의 책임자들이 이곳 브라질 땅에 무엇때문에 있는지 묻고 싶다! 도데체 한국인이 맞는지? 한국문화 홍보를 위해 우리나라 정부에서 파견나왔는지? 그리고 브라질 한인사회는 당신들에게 어떤 의미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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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心칼럼] 아마존 화재와 프랑스 Macron에 대한 브라질 Bolsonaro의 인신공격 ㅡㅡ? (1) 2019-08-28 283
참고로... 볼소나로는 64세/그의 아내는 37세 마크롱 42세 / 그의 아내 66세 미국의 트럼프와 브라질의 볼소나로는 하는 행동이 아주 유사합니다. 그래서 말로는 이기지 못하는 것이... 안하고 못하는 말이 없이 즉흥적으로 다 하기 때문에 ㅡㅡ;; (하면 할수록 손해...) 프랑스 Macron대통령이 사과하기 전에는 G7 국가가 주는 기부금을 받지 않겠다고 하더니 몇 시간이 채 안가.... 사과에 대한 말을 뺏습니다.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는 바람에 저도 글을 또 다시 쓰게됨.... ㅠ_ㅜ 진짜 말이 많은 볼소나로입니다!!! # 프랑스가 아마존 화재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한 이유 아마존 삼림은 브라질 60%, Peru com 13% 그리고 나머지는 Colômbia, Venezuela, Equador, Bolívia, Guiana, Suriname와 프랑스 령인 기아나(Guiana Francesa)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아마존 삼림의 일부는 프랑스 땅이라는 것임. (# 아 우리집이 불에 타고 있어요 하는 Macron의 발언이 맞는 말이었습니다) ​ 프랑스는 네덜란드, 영국과 함께 기아나를 분할했는데 99%가 밀림이며, 인구는 1,700명 정도의 사람이 일을 한다 고...주요산업은 수산업이 3/4을 차지하고 주요자원은 금광과 목재라 합니다. 화재로 인해 역사와 지리까지 알게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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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心 칼럼] 브라질의 아마존 삼림 화재가 큰 규모로 번진 이유 ㅡㅡ? 2019-08-26 251
최근 해외에서 아마존 삼림 화재가 이슈화 되고 있고 전 세계 국민들은 아마존 삼림 파괴로 인한 기후변화와 생태변화로 인해 지구에 재앙이 다가올 것을 우려하고 있으며 이런 재앙 경고는 수십 년 전 부터 있어왔다. ​ 아마존 삼림은 지구 상 열대우림의 절반에 해당한다고 하는데 가장 큰 면적(60%)을 차지하고 있는 브라질을 비롯하여 볼리비아, 페루, 에콰도르, 베네수엘라, 가이아나, 수리남, 프랑스령 기아나 등 모두 여덟 개의 개발 도상국에 걸쳐 있다. ​ 최근 브라질 쌍빠울로(São Paulo)에서는 지난 8월 19일 월요일.. 오후 2~3시 경, 갑자기 밤하늘이 어두컴컴 하게 밤 같이 변했다. 브라질은 늘 해가 쨍쨍 찌다가도 폭우가 쏟아지기 전 검은 구름이 몰려와 시커먼 날씨 가 되는지라 아주 큰 폭우가 쏟아지려나 했다. 그러나 예상외로 큰 폭우는 내리지 않고 그냥 보통 비만 내렸 고 그 다음 날이 되어서야 날씨가 컴컴해진 이유와 또 쏟아진 비가 맑지 않고 색깔이 어두워진 것을 알게 되었다. ​ 브라질 [SP 주립대학 USP화학 연구소]의 발표에 의하면 당시 내린 비에는 화재에서 볼 수 있는 Reteno (Retene, methyl isopropyl phenanthrene)입자가 섞여 있었다고 하며 발견된 입자 중에는 브라질 토양에서 발견되지 않은 타 국가의 것도 있는 것으로 보아 브라질 Rondônia주와 볼리비아 쪽에 위치한 아마존 수풀의 큰 화재로 인한 것이 확실해 졌다. (# Rondônia주에서 São Paulo주 까지는 자그만치 2.200km나 되는데 그곳의 화재 가루가 날라오다니 @.@) ​ 화재가 발생한 브라질 Rondônia주는 베네주엘라와 국경을 맞대고 있고 몇 년 전 부터 많은 베네주엘라 난민 으로 정신이 없는 주다. 베네주엘라는 말 할 것도 먹을 것도 없는 곳이 아마존이 타던 말든 전혀 상관을 안 할 것이고 다른 나라들도 여기에 거의 신경을 쓰지 않는다. ​ 그러면 브라질은 어떤가? ​ 브라질은 Bolsonaro가 대통령이 된 후 연금개혁과 다른 여러 가지 일로 인해 정신이 없긴 하는데.... 아마존 삼림 화재를 방관하는 상태였다. 그 이유는 브라질 여러 주에서 인디언들이 보호구역으로 설정하고 관리 하는 어마 어마한 토지 면적에 불만이 있으며 이를 없애려고 궁리하는 중에 있기 때문이다. ​ ​ 브라질에는 11년 전에 만들어진 [아마존 기금]이 있다. ​ 이 아마존 기금은 룰라정부 만들어진 것으로, 해외 여러 나라에서 아마존 삼림 보호와 관리를 위해 지원을 받는 자금이다. 지난 11년 동안 18억 헤알(현재 환율로 4~5억 달러에 달함)에 달한다고 하는데 기부금의 대부분은 노르웨이(94%)와 독일(5%)이 내며 브라질은 Petrobras사가 1%를 낸다 ​ (# 룰라는 참 대단한X이긴 하다. 브라질 PT 16년 정권 당시 모든 곳에서 뇌물을 받고 또 공공자금을 빼돌리 는 것도 모자라 해외에서 이런 자금까지 챙길 생각을 하다니... 이 사람의 사기 스케일은 당연 세계 최고로 본다. 브라질은 딸랑 1%만 내고 99%의 돈을 챙기는 수단이 대단함) ​ 아마존 삼림의 관리와 보존을 위해 [아마존 자금]까지 만들어 놨지만 지난 2015년과 2016년(Temer정권) 당시 아마존의 삼림은 더 빠른 속도로 훼손되어 가면서 노르웨이와 독일은 [아마존 자금] 사용을 조사를 하라는 위협까지 갔다가 브라질이 이 문제를 제대로 실행하리라는 신뢰를 가지고 그만두었다. ​ 그러나 2018년 6월, 아마존 삼림 훼손 조사에서는 2017년 동 기간보다 88%나 더 심각하게 훼손되었다고 보고 되었으며 여기에 브라질의 Bolsonaro 정부는 [아마존 기금] 관리를 브라질 정부 사람들로 채워가고, 브라질 환경부 장관이 아마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보상을 [아마존 기금]으로 하기에 이르면서 자금을 대는 노르웨 이와 독일이 [아마존 자금]은 아마존 관리와 보존을 위한 것이지 주민들의 보상은 안 된다며 반대하기에 이르렀다. ​ 최근 아마존에 화재가 빈번하자 Bolsonaro정부는 [아마존 기금]을 받는 ONG(비정부 기구 NGO)단체가 자금을 끊었다고 화재를 놓았다며 그들을 비난하기에 이르렀고 화재가 심각하다는 조사조차 신뢰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해외에서 비난이 일자 부랴부랴 화재 진압에 나서게 된 것이다. ​ 지난 금요일(23일) 브라질 볼소나로 대통령은 군 무장병력 사용을 승인하면서 4만의 군 병력이 화재진압에 투입되었고 , 토요일은 브라질 공군이 화재 진압을 도우려 허큘리스(C-130 Hércules) 비행기 2대를 아마존 화재 지역으로 보냈으며 법무부&공안부 Sergio Moro 장관도 국가 보안 병력을 화재 진압 작전에 투여하였다. ​ 무장 군 병력의 투입은 아마존 지역의 주지사들의 요청이 있어야 가능한데...화재 진압에 있어 주정부와 연방 정부의 늦장 대응이 문제이며 해외의 비난이 일자 이를 승인하게 되면서 브라질 볼소나로 정부를 향한 브라 질 국민들의 질타와 비난이 빗발치듯하고 있다. ​ 브라질에 새로운 Bolsonaro정부가 들어서면서 브라질이 [룰라와 지우마 PT 노동당 정권]의 뇌물 국가의 이미지에서 탈피하고 새로운 경제 대국의 모습으로 변모하기를 원하고 있으나 아직까지 달라진 모습을 보여 주지 못하는 현 정권에 브라질의 미래가 그리 밝지만은 않은 것 같다. (2019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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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心 칼럼] 브라질의 비리와 범죄조직 퇴치는 언제 이루어지려나 ㅡㅡ?? 2019-08-22 129
​ 브라질은 참 좋은 나라다. ​ 브라질 국민의 친밀감은 타 국가인들 보다 좋은 것은 잘 알려진 바이고 또 다른 면에서 좋은 것은 사기를 쳐 먹고 사는 사람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나라이다. ​ 난 브라질에 76년도에 왔는데 당시 만 15세가 안되었다. 당시 주위에서 사업하는 어르신들이 아랍 계통의 사람들 은 모두 도둑넘들이라고 한 말을 기억하는데 이들은 사업 관계를 몇 년 동안 잘 해 나가다가 한 번에 크게 사기를 쳐서 어마 어마한 손해를 끼치곤 한다고... 80년대 초, 어머니가 의류 제품업을 시작할 당시 브라질 계리사가 사업자 등록자 번호를 빨리 열려면 용돈 (Caixinha?)을 줘야 한단다. 아니면 한 달 걸려서 나온다고.. 이렇게 브라질은 모든 일에 무엇인가 쥐어 주어야 일이 빨리 해결되곤 하였다. ​ 난 18세가 되서 운전면허를 정식으로 운전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필기시험을 패스하고 운전 실기 시험을 보게 되었는데 운전학교 사람이 운전을 잘해도 시험 보기 전 커피 값을 주는 것이 좋다한다. 아니면 그냥 트집을 잡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이걸 주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하다가 그냥 커피 값을 운전학교에 주었다. 내 동생은 운전면허 시험을 왜 보냐고 핀잔주며 그냥 돈 주면 시간도 안 뺏기고 운전학교 등록해서 하는 것 보다 더 싸게 살 수가 있는데 하며 오히려 날 바보취급 하였다. (꺼꾸로 된 세상인가 싶었다 ㅎ) ​ 당시는 누군가에게 운전면허를 사고팔던 때가 있었는데 내 동생과 친구들도 또 많은 한국 분들이 돈으로 운전면허 를 구입했었다. 나는 그것이 가짜일까 봐 걱정이 되었었는데 그냥 우려였다. 진짜였던 것이다. ​ 세월이 지나 아들과 딸이 운전면허를 따게 되었다. 그래서 옛날 내가 운전면허 딸 때 커피 값을 주어야 붙여줬는데 아직도 그럴 것이라 이야기를 해 주었다. 딸내미는 화를 내더니 자신은 절대 그런 일이 없을 것이라고... 정식으로 따겠다는 것이었다. ​ 아빠도 정식으로 운전면허를 딴 거야... 그래도 주어야 좋을걸 ㅡㅡ? 하고 말았는데... ​ 시험을 치룬 딸내미가 실기 시험에서 몇 차례 떨어지더니 다행이도 붙었다.그래도 다행히 붙었구나 했었는데.... 몇 년이 지나 아내가 하는 말이 커피값을 주었다고 하는 것이었다. 눈치 빠른아들내미는 미리 알고 일찌감치 커피값을 주면서 금방 붙었나보다. (나중에 물어보니 커피값이 아니라 밥값X6 였다 한다.. 인플레이 때문인가보다) ​ 이런 옛 이야기를 하는 것은 브라질 곳곳에 비리와 뇌물수수가 없는 곳이 없기에 이야기 해 본 것이다. ​ 전 대통령 Temer와 Lula는 일찌감치 정치에 입문하여 40년 넘게 뇌물수수를 자행해 온 인물들로 알려진다. 이런 인물들을 수장으로 둔 덕분으로 브라질 정치가 오물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으며 헤어 나오려 해도 주위의 모든 정치인들 역시 같은 과가 되어 버렸으니 실로 언제 브라질이 신뢰받을 수 있는 나라로 변모할지 궁금하다. ​ 현재 대통령이 된 볼소나로도 이런 비리척결을 목표로 Sergio Moro 판사를 법무부와 공안부 장관에 앉히더니 뒷간에 갈 때 마음 다르고 올 때 마음 다르다는 말처럼 그의 행동이 달라졌다. 비리 척결에 성역이 없다고 하더니 자신의 아들이 대상이 되자마자 급순간 변하고 말았다. ​ 볼소나로 대통령은 아직도 사기꾼과 도둑놈들에게 참 살기좋은 행복한 브라질로 계속 만들어가려는 의도는 아닌 가 의심되어진다. ㅠ_ㅜ ----------------------------------------------------------------------------------- 자유게시판에 올린글 볼소나로 대통령에 대한 글 하나를 참고 자료로 올려놓는다. (사진이나 아래 주소를 끌릭하면 됨)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194210_0663&p_code=20120222092849_1308&cb_table=20140520213521_2804&wr_no=96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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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 : 둘째 날과.. 지불 Zigpay 시스템 2019-08-12 211
둘째 날, 토요일 오후 4시 30분 경 문화행사장을 다시 가 보았다. 전날 보다 사람이 많았고 사람들도 많이 북적대었다. 음식 먹거리는 지난 해 보다는 약간 적어보이긴 하였다. 한인복지회의 먹거리 장소는 제일 앞 쪽에 위치하였고 물어보니 많이 팔렸다고 한다. (다행이다) 예전에는 한 곳 한 곳을 다 찍어봤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간단히 사진을 올린다. 한국문화 행사에는 항상 앞장서서 봉사하는 우리 한인들이 있으시다. 서예협회, 도자기 협회, 합창단 등.. 일일히 열거 못해도 봉사하시는 분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문화 전시물이 적기는 해도 그 안에서 늘 봉사하시는 분들도 있고, 사진 촬영을 해 주시는 한인분도 있으시다. 문화 전시물이 있는 곳에서 한복을 입은 한 아가씨를 보았는데.... 한국 문화 행사 안내 잡지를 돌렸다. 이 아가씨의 앞 모습을 찍으러 좆아 갔는데 어찌나 발이 빠르고 일을 잘 하는지 이 사진을 찍기 위해서 거의 100미터를 따라 가야했다. (일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참 좋았다. 사진을 찍고 보니 이쁜 아가씨였다 ^^) 내가 간 시간은 볼리비아인의 문화 공연도 같이 있었다. 한국 문화 행사이지만 한국인들과 같이 이민사회를 만들어 가는 이웃 국가들의 공연도 같이 있으면 더 많은 이들의 관심도 끌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제 일요일 저녁, 글로보(Globo) 10시 뉴스에 우리 한국 문화행사가 소개되었다. 아래 한복을 입은 아가씨 몇 분 과행사장에 맥주 타임을 즐기는 여성도 모습이 찍혔다. http://g1.globo.com/globo-news/jornal-das-dez/videos/v/festival-da-cultura-coreana-terminou-neste-domingo-11-em-sao-paulo/7835502/ 이번 한인회는 먹거리 행사에 Zigpay라는 지불 시스템을 도입하였는데,최근 브라질 거의 모든 행사 이벤트에는 이런 지불 시스템 사용이 기본이 되었다. 우리 한인 문화 행사에 이런 지불 시스템 도입이 처음이고 많은 어르신들이 장사를 하시다 보니 이런 지불 방식이 어렵게 느껴지고 불편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여러 많은 잡음이 있는 것도 우리가 사회를 살아가면서 부딛힐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이 시스템의 장점은 통계다. 먹거리에서 어떤 음식 종류가 제일 많이 팔렸고, 어느 시간대가 제일 많이 바빴는지, 참여하는 사람의 연령대와 모든 것을 한 눈에 파악하여 그 다음 해에 이를 활용할 자료가 축적이 되는 것이다. 이 시스템 활용을 위해서는 적게는 2%, 많게는 8%의 사용료와 함께 돌아다니는 [카드 현금 입력 판매원] 한 사람 당 매일 200헤알의 수고비를 주어야 하기에.. 한인회와 먹거리 판매하시는 분들은 서로 서로 이해와 협력을 통해 문화 행사를 잘 치루어야 한다. 그나마 이렇게 잘 마무리 되게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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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3회 한국 문화의 날 행사 : 첫 째날.... (4) 2019-08-10 408
이전까지는 한국 문화의 날 행사를 토요일과 일요일 양일간에 치렀었는데... 이번에는 금요일부터 시작된다고 하여 오늘 점심시간(1시 40분 경)에 잠시 보러 갔다 왔다. 우리 한국 문화를 알릴 수 있는 장소로는 예전과 같이 군 사령관 앞에 있는 도서관이었다. 그 안에 잠깐 들러서 사진을 찍었다. 작년보다도 더 초라해진 느낌이었다. 첫 날이라 그런지 한산한 느낌이어서 더 그럴 수도... 사진을 찍는데 웬 브라질 할아버지가 있었는데 예전에 많이 보던 얼굴이었다. 가만히 보니 예전에 몇 번 본 적이 있는Toninho Paiva시 의원으로봉헤찌로(Bom Retiro)가쌍빠울로시 조례(법령 Lei No. 15110) 에의해2010년1월 12일부로 한인타운(Bairro Coreano em São Paulo)으로 지정되게 도움을 주었던 분이었다. 반갑다고 하면서 당시 그 때부터 우리 한인들은 당신을 좋아한다고 하였다. 그 시의원도 자기도 한국인들 을늘 생각하고 있다고 하며 반가와 하였다. 나오다가 보니 총영사관의 총영사님과 함께 이전에 뵈었던 영사님도 그곳에 계셨다. (위에서 말한Toninho Paiva시 의원 할아버지도 사진에 보임) 행사가 있을 무대는 군악대가 어떤 공연을 펼치려는지 준비하는 모습이 보였다. 관객들은 그리 많지 않았다. 그리고 여러 문화 체험 공간이 있었는데 아직은 한산 하였고 그 중 한 곳.. 그림 그리는 곳에 사진을 한 장 찍었다. 수고하시는 한인 여성을 같이... 그러고 나서 돌아가는 길에... Rua Prates에서 풍악이 울리더니 임금님 행차가 있는 것이 아닌가? 후다다닥 핸드폰을 꺼내 사진을 찍었다.. 그 뒤로 사물 공연하시는 분들이 줄을 지어 가고... 맨 뒤에는 중남미연합회의 총회장 김요진님과 임원들로 보이는 분들이 지나가셨다. 관심사의 하나인 현대 HB20도 찍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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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매운동은 모든 일본인을 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님을 알자 (2) 2019-08-05 288
​ 최근 우리나라에 불매 운동의 물결이 활 활 타고 있다. 그리고 이 불매 운동은 한국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생길 것이라 본다. 이는 어느 단체가 불매를 주도한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일본 아베 정부 의 행태를 보면서 자발적으로 시작되었다. 그리고 브라질의 한브네트도 불매운동을 시작하였고 브라질의 한인회도 우리 한인 모두가 불매운동에 동참하자며 포스터를 보내와 이를 한브네트에 개제하였다. ​ 우리나라 국민이 불매운동에 나선 이유의 핵심은 [일본의 아베정부가 우리나라의 대법원의 판결, 즉 정치적인 문제 를 경제와 결부시켜 무역 보복을 한 것은 잘못되었다] 라는 국민 의식이 뒷받침되어 시작되었고 우리나라에 경제 타격을 주는 일본에 조금이나마 되 갚아주자는 의도인데... 최근 뉴스를 보면 이성적으로 대처하기 보담은 너무 지나치게 감정적으로 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 다른 타 국가와는 달리 우리가 생업을 가꾸고 있는 이 Sao Paulo는 일본 노동자들이 먼저 이민을 오게 되었고 우리 한국인도 이민 초기에는 일본인이 많고 지역적으로 월세가 저렴하고 SP 중심지에서 가까운 Liberdade 지역 에서 한인촌을 구성하며 삶을 일구게 되었다. ​ [한브네트의 참고 자료]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51127202925_7031&p_code=20120222092859_9691&cb_table=20151127203150_0987&wr_no=28&page=1​ ​ 브라질에 초기 이민이 노동자의 신분으로 온 일본인이라서 그런지 브라질의 일본인 후손들은 대체적으로 조용 하고무난한 성격의소유자들로 한인들과는 현재까지 아무런 충돌 없이 잘 지내고 있고, 브라질 한인사회도 오래 전부터 일본인이주관하는 축제나 문화 행사에 한인들이 심심치 않게 참가 하는 것을 볼 수 있으며 또 우리 한인 들도일본인을배우자로 가지신 분이 많은 편이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우리가 잘 아는 [미다 할아버지]인데... 이 분에 대한 글을 아래에 추가 해 놓았다. ​ 브라질에는 많은 일본계 정치인이 오래 전 부터 한인사회와 가까운 인물들이 많았으며, 2019년 2월까지 연방하원 으로 있었던 중국계 윌리엄 우도 한인들에게 우호적이다. ​ 미국에서는 친한파의 대표적인 인물로 미국 연방 하원의회에서 [일본 위안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킨 주역 전 연방 하원의원[마이크 혼다-일본계 3세]는우리나라 사람의 사랑을 받는 인물이고 그가 선거에서 낙선 위기를 당하자 미국의 한인계가 그를 돕기 위해 나섰었다. 그러나 아깝게도 어마 어마한 자금을 동원한 아베가 상대 후보 를 미는 바람에 2016년 고배를 마셨다. ​ ​​ 이런 설명을 하는 이유는 우리가 하는 불매운동은 아베 정권에게 일본도 같이 어려움을 겪게 된다는 것을 보여 주자는 의도이지 모든 일본인을 적으로 돌리자는 것이 아니다. ​ 마이크 혼다처럼 정의로운 일본인도 많고 현실을 직시하고 아베의 처사가 옳지 못하다는 것을 아는 일본인들도 많다. 우리는 이들을 멀리하지 말고 오히려 우리 편으로 만들어 아베 정권에 대항을 하면 보다 일이 더 쉬워질 수 가 있다. ​ 몇 일전, 브라질 한인회가 한국문화 행사에 일본 전통 악기 Taiko(일본 전통 타악기) 공연을 같이 선보인다고 하는 것을 알게됬다. 분명 아베 정권의 [화이트 국가 배제] 이전에 결정한 것으로 보이고, 이를 한인회에 알아보니 예전 부터 한인 행사에 도움을 주던 일본계 시의원이 후원도 한다고 하였다. ( 한인회는 Taiko 공연이 취소되었다고 알려왔습니다 - 2019년 8월 6일 ) 최근 불매운동으로 인해 일부 한인들이 한인회의 이런 결정에 불만을 토론하는 것을 듣게 되었다. ​ 우리 국민이 아베가 [정치문제를 경제문제와 결부하여 무역 보복 한 것] 때문에 불매운동을 하게 되었는데... 우리도 아베처럼 하지 말고... 문화행사와 더불어 문화 교류 차원에서 이를 이해 해 주었으면 한다. 한국 문화 행사이니만큼 우리 것만 해야 한다고 고집할 수도 있겠지만 이왕 결정된 사항, 좀 더 넓게 보고 브라질의 일본인들에게우리 문화를 알리는 차원에서 그리고 또 이들을 이해시켜 브라질 모든 일본인들까지 우리 친한파로 만들면 좋지 않을까 한다. ​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 서로 돕고 이해하며 좋은 브라질 한인사회가 되어 갔으면 해서 이글을 쓴다. ------------------------------------------------------------------------------------------------------- 추가글 우리 한인 이민 역사가 시작되기 이전 브라질에는 [미다 할아버지] 장승호라는 분이 계셨습니다.이 분은 브라질 에 오신 후 일본 여성과 결혼을 하셨는데 우리 어려운 한인들에게 무료로 쌀을 나누어 주는... 참 고마우신 분이셨 습니다. 그리고 한인사회에 한인 유원지의 땅을 기부하신 분도 미다 할아버지인데 부부의 동의 없이는 브라질에서 땅을 기증할 수 없음을 잘 아실 것입니다. ​ 미다 할아버지는 돌아가셨지만, 그의 자녀들은 우리 한인들과 여러 곳에서 브라질의 어려운 이웃을 지금도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압니다. 단언컨데 미다 할아버지는 브라질 한인 중 가장 선한 사람으로 생각됩니다. 1928년도에 오신 장승호님(미다 할아버지) ▶글을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끌릭하시면 됩니다. 쌀 할아버지, 미다할아버지 (오지원님의 연재 글) ▶미다 할아버지의 글을 보시려면 사진을 끌릭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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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이제는 일본에 대응하는 방법을 전 세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2019-08-02 166
일본은 대한 민국의 경제 성장이 니뽕 왜구를 넘어서는 것을 우려하고 또 긴장 조성을 통해 자국의 국력 강화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력이 있어야 경제력이 생기는 것임을 미국을 통해 잘 알기에...) ​ 각론하고...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일본 여행 안가기, 일본 물건 불매하기 운동을 펼치고 있는데 이제 왜구의 경제침략 에 맞서 이제는 이를 전 세계적으로 해야 합니다. ​ 이를 위해서는 니뽕 땅의 방사선 문제를 확실히 알려 일본 관광이 얼마나 위험한지 세계에 알리는 것이 중요하며안전을 무시하고 후쿠시마 올림픽 선수단에게 후쿠시마에서 나는 식재료를 공급한다던지 하는 일 등 입니다.​ ​ 그러다가 기회를 봐서 니뽕이 타 국가의 경제 성장을 부러 저해하기 위해 정치적인 이유로 수출 규제를 시행하였다는 것 등... 이런 이야기들을 외국 친구와 지인들에게 이해할 수 있게 잘 설명하는 것이 해외에 사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자녀들과 이런 대화를 나누고 이해를 시켜야 합니다) 왜 일본이 우리나라 경제를 망가뜨리려 하는가에 대해서...개인적인 견해를 올려본다면... 일본과 한국의 문제는 역사관과 경제 또 일본 정치와 복잡하게 얽혀있어 딱 집어서 말할 수가 없습니다. 일본은 오래전 부터 무역 적자 속에서 허덕이는데 유독 한국과의 무역에서만 엄청난 흑자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관광업도 우리나라 사람이 일본으로 여행가는 사람이 일본에서 한국으로 오는 사람보다 더 많습니다. 우리나라 경제는 일본 산업 경제 구조와 비슷해서 우리나라가 반도체, 조선업에서 일본을 제친지 오래 되었고... 2030년에는 일본을 제치게 될 것이라는 미국과 유럽의 조사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비슷한 산업경제를 가진 우리나라 경제가 발전할 수록 일본은 경제가 더 나빠질 수 밖에 없는 상황 에서 일본은 위협이 되어 우리나라 경제를 망가뜨리려는 의도입니다. (같이 윈 윈하는 상황을 만들지 못하고 남에게 해를 줘서 자신들이 득을 보려는 쪽발이들의 의도가 아닐수 없습니다) 중국과 미국의 무역 전쟁을 보면 알수 있듯.... (중국이 대미 수출이 엄청나서 타격이 더 크잔아요...) 이처럼 일본도 우리나라에 엄청난 수출을 해서 그나마 적자가 덜하는데 앞으로팔 물건을 못 팔게 되면 결국 중국처럼 미국에게 덜미를 잡히듯...앞으로 일본은 힘들어지게 됩니다. 우리나라가 할 수 있는 역량이 되어도 하지 않은 것은,일본의 산업 기반 기술이 전반적으로 좋고또 우리나라가 일본과 지리적으로 가까와 수입이 용이하고 또 운반비도 적어 구태여 멀리 있는 나라에서 수입할 필요가없던 것입니다.(물건이 좋고 싸야 경쟁력이 있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다른 곳 보다 일본에서 가져오는 것이 더 빠르고 경쟁력이 있었던 것 입니다. 이제 일본의 수출 규제로 인해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어느 정도 피해가 예상되지만 앞으로 대한민국의 경쟁력은예전보다 훨씬 나아지리라 봅니다.그러나.. 일본은 망할 수 밖에 없습니다!!!!!! 남에게 피해를 주고 일어서는 넘은 잘 될 수도 없거니와 하늘이 또 용서치 아니하는 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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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가 유산으로 남긴 형제 한의원 상호... (2) 2019-07-06 295
우리 가족은 1976년 이민왔다. 그 때는 해외 이민이 유행하던 때고 나는 당시 만 14살이라 부모를 따라 이민 오게됬다. ​ 아버지는 서울에서 형님과 함께 용산 우체국 뒤에서 [형제 한의원]을 하셨는데, 당시 헐리우드 김사장님이란 분이 브라질에서 한의원을 동업하자고 해서 오시게 된 것으로 안다. ​ ​ [큰 형님과 함께 형제한의원을 운영하셨음] 아버지는 리베르다지 일본촌 Rua Fagundes와 Galvao Bueno 코너에 [형제 한의원]이란 이름으로 1976년 간판을 거셨고, 포어로는 형제라는 말대신 아버지의 성을 따라 [Park Acupuntura] 라고 간판을 달았다. ​ ​ 그 후에 헐리우드 김사장님이란 분은 미국으로 이민을 가셨고 아버지는 한의원의 장소를 Praca da Liberdade와 Gavao Bueno 코너, 5층 건물로 옮기셔서 7~8년을 계셨고, 업계에서 아버지의 위명은 높아져 갔다. (가운데 건물 5층) ​ ​ 아버지는 당시 브라질 침술보급을 넓히고자 창설한 일본인 침구협회 Satoesp를 지지하고 이사로 계셨으며, 1981년도 제 2차 세계 국제 침구 학술대회에서 브라질 대표로 참석하셨고 남미 지부 대표이자 세계 침구 협회 이사로 추대되셨다. (Satoesp 침구협회에서 아버지의 이름을 확인할 수 있다.http://www.satoesp.com.br/quem-somos/) ​ 아버지께서 이런 이야기를 한 번도 하시지 않은 것은 같은 업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모두 편하게 계시라는 의미이기도 했다. ​ 아버지는 이 후 Vila Mariana(아끌리마썽) 동네로 이전하셨고 또 Pari(브라스)를 거쳐 봉헤찌로에 자리를 잡게 되었는데 [형제한의원]이라는 상호와 [Park Acupuntura]는 늘 아버지와 같이 하였다. ​ ​ 지난 주, 난 상호 등록 기관으로 부터 2통의 전화를 받았다. Park Acupuntura는 등록되어 있는 이름인데 이를 쓰고 있냐고? ​ 아 이 이름을 누가 등록을 하였었구나... 그러다가 아주 오래전 아버지께서 하신 말씀이 생각이 났다. 언제인가 아버지가 쓰는 Park Acupuntura로 누가 등록을 한 것 같다고 하시면서 화가 나셨다. 그러시면서 재판가서 이름을 찾아 올까 하시다가 어떻게 하나 두고본다고 하셨는데 한 번도 이것으로 문제를 삼은 적이 없었다. ​ 아버지는 작년 2018년 9월 15일 세상을 떠나셨다. (아직 아버지께서 생존해 일을 하고 계신다고 아시는 분도 있으셔서 알려 드린다) ​ 난 전화를 한 브라질 담당자에게 이 상호 이름은 나의 아버지가 1970년대 부터 쓰던 것인데 작년에 돌아가셨고 이 이름을 쓸 일이 없다고 말해 주었다. 그리고 나서 한의원 앞에 걸린 간판이 Park Acupuntura라고 정확이 적힌 것은 아니지만 위에는 Park라고 적었기에 Main디자인 김사장님께 전화를 넣어 간판을 Clinica로 바꾸어 달라고 부탁을 하였고 또 만들어 놓은 모든 명함을 버리고 새로운 명함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하였다. 도장도 새로 만들었다. [구글서 가져온 사진.. 윗 간판은 떼 내고 고치라고 부탁을 하였다] ​ 인터넷에 이런 저런 사이트에 올라간 것은 내가 올리지 않고 사이트에서 그냥 지네들이 올린 것이 대부분인지라 이것도 정리를 해 줄까 하였는데 이게 또 쉽지는 않구나 ㅠ_ㅜ ​ 아버지가 나에게 물려준 유산 Park Acupuntura 상호는 재판을 가면 되찾을 수도 있다. 브라질에 아직도 이를 증명 할 수 있는 수백명이 넘는 환자들이 있기에... 그렇지만 이게 뭔가 싶어 그냥 둘란다. ​ 쓸데없는 일로 한인끼리 다툼인지라 ㅠ_ㅜ ​우리 한국인 중에 Park 란 성을 쓰시는 분은 브라질의 조엉과 마리아 처럼 많다. 누가 빵집에 전화를 걸어 거기 조엉이 하는 빵집이냐고 묻는다면 맞을 확률이 상당이 많듯... Park라는 성을 가진 한의원에 전화를 걸어 거기 Park가 하는 한의원이냐고 묻게되면 그렇다 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그 사람의 성이 Park가 맞기 때문에... 나도 내가 Park가 아니라고 말 할 수는 없지 않은가? ​ 어찌됬건 지난 한 주는 바빴다.... 이런 비철에 쓸데없는 일로 말이다. 누구인지 그냥 전화 한 통을 넣어 이름을 바꾸어 달라고 하면 그냥 바꾸어 줄텐데 말이다. 씁쓸하긴 하다. 그래도 아버지의 유산이나 마찬가지였는데.... ​ 그러나 아버지도 아마 달라고 했다면 그냥 주셨을 것이기에.. 나도 그냥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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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일본차는 절대 안산다!!!! (1) 2019-07-03 484
아무리 좋아도 안산다 이젠! 예전에 뭐 때문에 일본차 안산다고 했고, 지난 몇 년동안 일본차를 안타고 있긴한데... 이젠 죽을 때까지 일본차 안사기로 했다. 우리나라 대법원의 강제 징용에 대한 판결 보복으로 일본 정부 아베넘이 교묘하게 수출을 어렵게 만들어 우리나라에 경제 타격을 주려 하고 있으니 말이다. (아베넘에게 대한 나의 복수다 이건! ㅎㅎ) 나의 아들과 딸에게도 카톡을 넣었다. 2차 세계 대전 때 우리나라 어린 소녀들을 군 위안부로, 남자 학생들을 강제징용으로 끌고 가서 전혀 반성의 기미 도없는 일본 정부 때문에 자동차 구입하지 말라고!! 우리 나라 차도 좋고, 미국차, 프랑스 차도 타보니 다 좋더라... 고장도 없고 이젠!! 니뽕차들아 이제 너희들하고는 영영 이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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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LA서 [배드민턴]이나 [낚시 장비]를 도매 가격으로 사는 방법 ㅡㅡ? 2019-05-14 287
브라질에는 배드민턴 신발을 파는 곳이 따로 없고 배드민턴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중국에서 물건이 오면 가져와팔긴 하는데 , 좋은 것 보다는 그냥 저렴한 제품이 대부분이어서 이를 사는 사람은 다양한 종류를 접하기힘들다. (아니면 테니스화나 농구화를 사도 된다) 나는 앞 발이 조금 넓은 편인지 2개를 사면 그 중 하나는 버려야 하는 적이 많았다. 맨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가끔 발이 아픈것이 운동화 때문이었던 것이다. 아주 많은 이들이 새 구두나 새 운동화를 신고 난 후, 발바닥이나 발의 주변에 문제가 생겨서 많이 온다. 1년에 대략 20명 이상이... 이런 이유는 사람마다 타고난 발 모양이 틀리는데, 구두나 신발은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찍어내는 제품이기에 소비자들이 잘 골라 맞추어 사야 그나마 발의 사고를 피할 수 있다. 지난 주 말, 미국에 잠시 갈 일이 있어 친구에게 부탁하여 배드민턴 신발 사는 곳을 알아봐 달라 하였고 토요일 같이 샵에 방문하였다. 이 샵은 LA에 있던 Joy Badminton 이었는데 El Monte로 이사를 왔나보다. 그곳에는 아주 많은 배드민턴 신발이 있었지만 샵의 사장님의 권유로 고른 신발이 편하게 맞아 기분이 좋았다. 내 발에게 행복한 선물을 준 셈이다 ㅎㅎ 친절한조이 배드민턴의 사장님은 언제라도 [브라질 성당 배드민턴 분]이라고 말씀만 하시면 도매 가격으로 주시 겠다고 하셨고 원하면 LA의 호텔에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신다. (그러나 신발은 신어봐야 좋음) 많은 배드민턴 채와 또 낚시 장비도 있어서 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은 가격에 구입이 가능할 것 같다. 앞으로 LA쪽을 방문하시는 분이 배드민턴과 낚시 장비를 구입하시기 원하시면 이곳을 추천한다. 도매 가격에 구입하시고자 하는 분이면... 반드시 [브라질의 성당 배드민턴]에서 왔다고만 하시면 된다. ㅎㅎ 혹 그곳을 안다니셔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사장님이 분명 도매 가격에 주실 것이다~! Joy Badminton :2417 Strozier Ave, South El Monte, CA 91733, EUA (Tel) 1 626-416-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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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心 칼럼] 요즘 만보기가 아주 좋은 이유는 ㅡㅡ? 2019-04-27 287
한 2년 전, 나의 딸이 미국에서 방문을 하면서 자신이 선물받고 보관하고 있던 스포츠 워치(Fitness Watch)를 주면서 이런 류의 시계를 처음 접하게 되었고 지금은 아들이 선물로 준 스마트 워치를 쓰고 있다. ​ 지금은 스마트 워치에 피트니스 기능은 물론 심장박수 체크까지 포함되어 있는데.... 예전 피트니스 워치나지금의 스마트 워치 모두 기본적으로 만보기가 포함되어 있다. ​ 만보기에 대해서는 큰 설명이 필요없을 것 같아 생략하기로 하고... 나에게 만보기가 가장 좋은 이유는 ▶ 나의 오늘 하루가 게으른 하루였는지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제일 좋은 것 같다. ​ 세계 보건 기구에 따르면 아이들의 하루 운동 권장량이 1시간이라고 하는데 최근 아이들은 핸드폰, 테블릿, 컴퓨터 게임으로 움직이는 시간이 아주 적어졌다. 성인 역시 크게 틀리지 않아 자동차 운전 등으로 걷는 양이 상당히 줄어 들었다.​ ​ 사람은 오래사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살아있는 동안 건강하게 사는 것이 제일 좋은 것인데...운동은 건강한 삶을 유지하기 위해 필요하며 갑작스런 사망 위험 또한 줄여준다. ​ ​ 스마트 워치는 늘 차고 있다가 자주 확인을 하고, 내가 정한 운동량 보다 못하면 자리에서 일어나라! 게으름을 없애는 것이 내일의 건강을 위해 바른 행동이다. ​ ▶ 스마트 워치의 또 다른 좋은점은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수월해 지는 것인데, 24시간 늘 차고 있다 보니 일어나는 시간에 알람을 설정해 놓으면 손목에 진동이 울려 확실하게 일어날 수 있다. ​ 이 밖에 스마트 워치의 장점은... - 전화나 메세지가 와도 진동으로 알려주고 - 잠을 잔 시간이 숙면을 취했는지 많이 설쳤는지 등의 정보도 주며 - 운동한 시간은 얼마였는지... 소모한 칼로리는 얼마였는지.... - 심장 박동수는 얼마인지... 또 핸드폰과 연동을 통해 아주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지만.... ​ 그냥 간단하게 시간을 알려주는 시계의 정보를 포함, 나의 건강을 위해 나의 활동량을 보여주는 것 만으로도 제일 좋은 기계가 아닌가 싶다. ​ 이런 만보기가 포함되어 있는 스마트 워치를 잘 사용해서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되시라고 (^^) 그래서 글을 써 보았다. ​ ​ 2019년 4월 26일, 1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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