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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삶의 한가운데서...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를~~~ 2016-09-20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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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빠울로의 [임시병원 격리시설] 과연 들어가면 도움이 될까? 좋을 수 있을까? (1) 04:55 36
​ 코로나-19 판데믹 상황으로 인해 세계 보건기구가 모든 국가들에게 [임시 격리 시설]을 만들 것을 권고한 가운데 쌍빠울로에 세워지는 [임시 격리병원] 에 대해 알아볼까 한다. ​ 정부에서 운영하는 SUS(국민 통합 건강 시스템)의 중환자실(UTI)병상이 1만 6천개에 달하는데 3월 초 95%의 병상 이 차 있다고 한다. 그래서 이 판데믹 상황을 헤쳐 나가기 위해서는 의료기관 전문가들이 3.200개의 병상이 더 필 요하다고 하였고, 이런 권유로 쌍빠울로에서 현재 3곳에서 임시병원이 세워지고 있다. 그러나 브라질 전체적으로 볼 때 10%에 달하는 도시만 이런 준비를 하고 있다 한다. ​ ​ 쌍빠울로에서는 3곳에 임시병원이 생겨져 총 2.240개의 병상이 만들어지는데... ​ 제일 먼저 임시 격리병원이 만들어 진 곳은 [Pacaembu] 축구장으로 쌍빠울로 시장 Bruno Covas에 의해 축구장 잔디 위에 세워진 시립 [임시 격리병원]이다. 병상은 모두 200개로 이번 주 월요일(6일)부터 환자를 받고 있으며 오픈 초기에 벌써 35%가 채워졌다고 한다. ​ (위 사진을 누르시면 브라질 해당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 2번째는 쌍빠울로 주지사 João Doria에 의해 이벤트나 전시회 행사가 일 년 내내 있는 [Anhembi]에 1.800개의 병상이 만들어 지고 있고 4월 15일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 임시 격리병원은 증상이 가벼운 격리실과 중간 단계의 증상을 가진 환자의 격리시설로 구분되어 있고 추가로 72개의 위중환자(UTI)병상이 있다고 하는데 상황에 따라 모두 위중환자(UTI)병상으로 바꿀 수 있다고 한다. 지난 목요일(2일) 일부분의 병상이준비되었다고 한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브라질 해당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3번째는 쌍빠울로의 주지사 João Doria가 지난 화요일(7일) Ibirapuera 공원의 경기장 안에 임시 격리병원을 만들고 268개의 병상을 만들어이중 240개의 병상을 경증 환자의 입원용으로 나머지는 회복용으로 쓴다고 하였 다.완공 예상 날짜는 5월 1일이다. (위 사진을 누르시면 브라질 해당 뉴스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 지금 쌍빠울로의 임시 격리병원의 글을 써 내려가면서 [임시 격리병원] 용도 설명과 현 상황이 맞지 않는다는 아이 러니한 문제를 하나 지적하고 넘어간다. ​ 최근 응급 병원(Pronto Socorro)과 보건소는 가벼운 증상의 [코로나-19] 의심환자는 자가 격리를 권고하고 있으며 테스트를 해 주지 않고 있다. 테스트를 해 주지 않는 이유에대해서는 어제 글에 써 놨기에 생략한다. ​ ​ (내용을 살펴보길 원하시는 분은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해당 글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 결론적으로 말하면 응급병원과 보건소에서 [임시 격리병원]으로 보내는 환자는 경증이 아닌 벌써 중증이거나 위중 환자인 것이다. 즉 현재 만들어 진 [임시병원]은 증상이 심각하게 되어진 중증 환자 이상의 격리시설이라고 봐야 한다. (경증 환자는 테스트 없이 자가치료를 권고하고 있지 않은가?) ​ 다행히 임시병원들은 최고를 자랑하는 아인쉬타인 병원 등의 협조아래 운영된다고 해서 좀 신뢰가 가긴 하지만... 임시병원 안에 많은 환자들은 [코로나-19]감염 환자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임시병원에서 생길 다른 감염은 현재 브라질 시립병원이나 주립병원의 고질적 문제 즉 병원성 박테리아 감염도 생기지 않을까 하는 것이다. ​ 그래서... 이런 임시 격리병원으로 들어간다는 것은 별로 좋은 상황이 아니라고 보고 결과에 대해서도 아무도 장담 하지 못하는 것이 현 상황인듯 싶다.그래서 초기 대응이 늘 중요한 것인데, 늘 이야기 하고 또 반복하는 것은 걱정 보다는 유익한 일을 하라는 것이다. ​ 할 것이 참 많은데 걱정만 하면 걱정이 알을 까서 걱정이 배가 된다 (^^) ​ 참고로 감기예방 차원에서 [귤껍질]이나 [뽕깡 껍질]을 잘 씻어 말려 놔두었다가 생강 몇 조각과 함께 다려서 마시 면 맛도 좋고 기분도 좋아진다. 당뇨가 없는 분은 꿀도 조금 넣고 ^^ ※ 귤껍질 말린 것은 오래된 것이 좋다. 포도주 처럼~ 없으면 그냥 말리지 않은 상태도 상관없다. 또 프로폴리스를 오렌지 쥬스에 넣어 드시면 불편함 없이 맛있게 드시기도 좋다. ​ 감기에 열나고, 머리 아프고, 목이 아프면 감기에 먹는 타일레놀 약과 함께... 더 빨리 좋아지도록 흰 파뿌리 4~5조각을15분 가량 다려 마셔면 2~3배로 좋아진다. ​ 우리는 늘 인터넷을 통해 면역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먹을 수 있는 갖가지 음식과 과일들을 잘 알고 있지 않은가? 판데믹 상황으로 정신줄 놓지 말고 내 가족의 건강을 위해 멋지고 맛나는 요리를 해 보자. 그래서 감기든 독감이던 인플루엔자든코로나든 다 무찌를 수 있는 체력을 가져 상황을 잘 넘기시길 바란다. 2020년 4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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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주가 가벼운 감염증상은 테스트 하지 않는다. (가정 방문 검체 테스트는 ㅡㅡ?) (1) 2020-04-09 332
지난 3월 27일,São Paulo(쌍빠울로)의 보건부는 모든 병원과 보건소에 가벼운 증상의 [코로나-19] 감염은 통보 하지 말라는새로운 지침을 하달하였다고 한다. ​ (아래 사진을 누르면 브라질 해당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São Paulo(쌍빠울로)주의 중앙 전염병 감시센터(Centro de Vigilância Epidemiológica do estado) 관계자의 말에 의하면 심각한 상황에 처한 환자들에게 노력을 집중하기 위한 조치라고 한다. ​ 현재의 부족한 테스트 키트 물량과 더불어 확진자 판별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이라가벼운 증상의 경우 판별이 나올 때까지는 어쩔 수 없이 자가 격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고 우리나라대한민국에서도 가벼운 증상일 경우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 다만 어떤 환자가 경증환자이며 자가치료의 대상이 되는 지 명확한 기준은 없는 상황에서 중요한 것은!! 증상이 심해졌을 때 이를 빨리 의료진에게 연락해 줄 수 있는 동거인이 있는지 여부가 중요하며 동거인이 전염되지 않게 확실한 격리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 쌍빠울로 주 정부가 판데믹 상황이라고 발표한 초기엔 보건소를 가도 가벼운 증상으로 보이는 경우 테스트를 해 주지 않았던 것은 테스트 진단 키트 부족의 문제였고.. ​ 지금은 브라질에서 생산되는 키트와 더불어 해외에서 수입한 물량이 어느 정도 되긴 하지만 확진 판별에 시간이 너무 걸리고 있어 시간이 갈수록 점 점 많은 사람이 몰리게 되면 감당할 수 없는 수준에 까지 이르지 않을까 한다. ​ 오늘 저녁 브라질 한인회장인 홍창표 변호사님의 동영상을 보게 되었는데.... ​ 내용인 즉.. 보건소에 가도 가벼운 증상일 경우 [코로나-19] 테스트를 해 주지 않는데... 진짜 감염이 의심되면 기다리지 말고 개인적으로라도 감염 테스트 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진짜 형편이 안 되어 힘이 드신 분들은 도움을 주시겠다는 내용이었는데 참 고마운 말씀을 하셨다. ​ ※그러나 개인적으로 따로 테스트를 하려면 먼저 [의사의 소견서]가 있어야 한다. ​ 여기에 대한 설명은 1주일 전에 한브네트에 올렸던 내용이 있어 다시 보기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그림을 끌릭 하시면 된다. (아래 사진을 누르시면 됩니다) ​ ※대부분의 실험실이 가정방문 검체 채취를 중단하였다. 그 다음으로는, 브라질에서 가택을 방문하여 환자의 검체를 체취하는 곳은 Lavoisier, Delboni, Alta, Labi Exames 실험실이 있는데... 노인들의 검사를 우선순위에 놓으면서 가정 방문을 대부분 취소하였다는 것이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브라질 해당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그 다음으로 조심해야 하는 것은... 강도짓이다! 아인쉬타인 병원도 환자들의 가정에서 검체 채취를 하였는데 너무 수요가 급증하여 중단되었다고 하며 거기에 병원의 유니폼과 배지를 착용한 강도들이 검체 채취한다고 주택을 침입하는 범죄 사건이 발생했다는 고발이 들어 간 후 아예 중단상태라고 한다. (아래 사진을 누르면 브라질 해당 기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일주일 전, 글을 만들 때 [가정까지 찾아와 진단 테스트]를 하는 곳을 올려놓을까 했는데, 의사 소견서도 필요하고 또 대부분의 의료인들은 제휴하는 Laboratorio실험실이 있기에 정보를 올려놓지 않았다. ​ ​​대부분이 가정 검체 수거를 중단한 상태라고 하지만... 인터넷을 검색해서 한 군데 올려드린다. [Labi exames] PCR 진단 (아래 사진을 누르면 해당 사이트로 갑니다)​ 인터넷이나 왓삽으로 지불하고 예약하면 된다. 예약이 얼마나 빨리 될지는 알 수 없지만, 결과는 5일이라고 한다. 이곳의 진단방식은 PCR로 분자 진단방식이다. 감염 초기에는 확진 판별이 상당히 높지만, 시간이 많이 지난 감염 자는 판별이 날이 갈수록떨어진다. ​ 진단 방식의 차이에 대해서는 [2020년 04월 04일] 오늘의 브라질 뉴스에 올려드렸는데 내용을 가져오겠습니다. ​ 설명하였듯이 정확한 [코로나-19] 감염 테스트를 위해서는 [PCR] 테스트와 [항원 또는 항체] 테스트 2개를 다 받아야 정확도가 98,6%까지 올라간다고 합니다. 최근 브라질의 감염자의 진단 수요 증가로... 가정방문 검체의 예약이​​ 밀려있다고 보면 PCR테스트는 그리적합치 않다고 봐야합니다. 이때는 항원이나 항체 테스트가 더 효과적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는 혈액 한방울로 빠른 진단 이 가능한 테스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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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리조치와 관련한 SP(쌍빠울로)의 상황은 과연 어찌될까? 2020-04-06 473
​ 현재 브라질 한인들이 밀집해 살고 있는 São Paulo는 Bruno Covas시장이 3월 20일(금)부터 4월 5일(일)까지 상점 문을 닫고 격리하라는 발표를 하였고... 그 다음날 SP의 João Doria 주지사가 공공 재난을 선포하면서 지난 3월 24일 (화)부터 4월 7일 까지 15일간 격리(Quarentena)조치를 발표하면서 현재 계속해서 주지사의 명령에 따라 격리상태 이지만 이 조치가 해제될지 아니면 계속될지 모르는 상황에 와 있다. ​ 다행이도 전 세계에서 많은 사망자를 내고 있는 이탈리아와 스페인이 2~3일간 사망자와 중환자가 감소추세에 있다고 한다. 그러나 미국의 판데믹 상황은 심각한 상황으로 발전해 가고 있으며 브라질도 여기에 합세(?)하여 사망자 수가 좀 더 빠른 속도로 많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추가글: 4월 6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사망자의 숫자가 줄어들기 시작하며 터널끝 빛이 보인다고 함.) ​ 감염자 수는 진단을 얼마나 많이 하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사망자 수는 감염자 수에 비례해 집계를 하고 있기에... 사실 브라질 같은 경우 감염 확진이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 사망자 수를 집계했다면 당연히 사망률이 더 높게 나온다 고 생각된다. ​ 현재 미국의 감염 사망률은 2,7%에 이르지만, 브라질은 2배나 되는 4,5% 정도나 되는데.. 미국은 1만 명에 달하는 사망자가 생겼고 브라질은 현재 500명 정도다. ​ 브라질이 위치적으로 진원지에서 더 멀리 떨어져 확산이 느릴 수 있겠지만, 과연 여름철이라는 계절이 확산 방지에 도움을 줄런지...그랬으면 좋겠지만 결과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다. ​ ​ ​ 격리 상황과 관련 하여는...브라질이 정치적인 입장에서 볼소나로 대통령의 조급한 결단과 발언이 문제였긴 하지만 그런 대로 쌍빠울로의 시장과 주지사의 격리조치가 어느 정도의 효과는 보지 않았을까 하며... 최근 국제상황을 보면 이 격리 조치가 더 연장된다고 하여도 전혀 이상할 것이 없다는 것이다. ​ 다만 브라질의 상황자체가 미국이나 선진국과는 달리 빈부의 격차가 심하여, 가난한 이들은 하루 일을 하고 입에 풀 칠하고 있는 사람이 아주 많다는 것이다. 물론 사업을 크게 하는 이들도 브라질의 노동법에 저촉되어 해고를 하는 일 도 쉽지 않아 모든 이들이 전부 같이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 이런 빈부의 격차와 격리조치로 인한 국민들의 반발을 생각해서 정치권에서 무직자들에게 돈을 나누어 주겠다는 조치가 먼저 나온 것인지도 모른다. (브라질 정치인들은 가난한 노동자들을 먼저 생각한다는 위선적인 모습으로 살아 가는 이들이 아주 많다) ​ 지난 토요일 SP의 빠다리아 (Padaria : 뻥진뇨를 만드는 베이커리집)의 연합회장은 현재 위기로 인해 죽는 사람보다 망하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라고 발언하였는데 빠다리아는 그나마 문을 열고 영업을 한 곳인데 이런 소리를 한 것을 보면 현 경제의 심각성이 굳이 말로 하지 않아도 우리가 피부로 알고 느끼고 있는 상황이라는 것. ​ 브라질에서 격리 조치가 많은 효과가 있기는 하지만 가난한 이들에게는 격리 조치가 별 소용없고 오히려 문제가 되기 도 한다는 것인데... ​ 쌍빠울로에서는 집세가 비싸 형편이 어려운 이들은 좁은 공간에 많은 가족이 모여 산다. 거기에 자녀들은 또 얼마나 많은지 ㅡㅡ;; 심지어 빈민가는 두 말할 것이 없을 정도이다. ​ 상황이 이러니 격리조치 상황이던지 격리조치가 아니던지 가난한 이와 빈민들은 감염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는 상황이 바로 브라질의 현실이 아닐까 생각한다. ​ 오늘쯤이면 쌍빠울로 시장의 발표가 있어야 하는데 늦다. 또 내일 모레 전에는 도리아 주지사의 발표도 있어야 한다. 과연 어떤 조치를 내릴지는 모르겠지만... 우선 순차적으로 격리 조치를 풀어야만 하는 상황임에는 틀림없다. ​ 오늘 일요일 아침은 조금 떨어진 곳의 Feira를 다녀왔다. ^^ 가고 오는 길의 아침 하늘이 구름 한 점 없이 맑았는데... 주위 상황도 이렇게 되리라 생각한다.​ (브라질은 보통 7일 장이 열리는데, 이는 브라질 실생활에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라 허용되고 있습니다) ​ 우리 모두 힘을 내서 조금만 더 인내하고 기다리고 (^^) 건강을 잘 챙기시라고 말씀드립니다. (_ _) 2020년 4월 5일 =========================//========================================= ※ 브라질의 Feira 에 대한 글을 보시려면 아래 주소를 끌릭하세요.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211849_4445&p_code=20120222092859_9691&cb_table=20140520213826_6263&wr_no=103&page=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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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안한 사회를 만들기 보담은 좋은 방법을 생각해 내자!!! (1) 2020-04-04 538
어제 한 그룹 카톡방에서 동영상 하나가 떴다. 가히 눈이 번쩍 떠질만한 동영상이었다. (한인들의 카톡에 올라간 것은 날짜를 알수 없는 것이었는데 유튜브를 찾아 확인해 보니 2019년 11월 초의것이었다) ​ 봉헤찌로 뒤편, 끄로꼴란지아 동네에서 오토바이를 탄 경찰이 달려드는 마약 흡연자들로 보이는 사람들에게 두들겨 맞고 총을 빼앗기고... 그러다가 다행히 구사일생한... 언제 것이냐고 물어보니 다들 아무 말도 안하셔서... 나도 처음 보는 동영상인지라 경찰 관계자에게 보내달라 고 하며 최용준 변호사님께 전달해 드렸다. ​ 군 사령관은 저 동영상이 옛날 것이라고 확인해 주었고, 이는 나에게도 소식이 전해졌다. ㅠ_ㅜ ​ 또 한번 내가 미련한 짓을 한 것 같다. ㅜ_ㅜ 그리고 다짐했다! 앞으로는 동영상의 날짜 확인을 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전달하지 말고 무시해야겠다고...​ 가뜩이나 불안한 상황에서 언제 적 동영상인지 모르고 전달하시는 분들은 정말 자중해 주시기 바란다. 빠른 정보를 주려는 의도였겠지만, 이런것은 도움이 아니라 사람들을 불안해하게 만들고 사회에피해를 주는 것 이다. ​ 그런데 오늘 아침에는 다행히 좋은 소식도 들렸다. ​ 우리 한인 업체 중 Malaqueta라는 회사의 윤대표님이란 분께서 마스크를 제작하여 무료로 배포하는 뉴스 기사가 브라질 언론에 떴다. 유튜브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2&v=9jMDxkszVlE&feature=emb_logo ​ 정말 멋지고 훌륭한 생각이다~!! 최근 Santa Casa병원에서 마스크와 앞치마가 없다고 했었고 또 여기 저기 마스크가 없다고 하는데... 과연 우리한인 업체들이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이를 바로 실행에 옮긴 사람이 한인이어서 참으로 좋다. ​ 그리고...한브네트 KoreaBrazil.net 도 이런 일에 동참하는 뜻을 이전에 밝힌바 있어서...마스크를 대신 제작 하시는 분들을 위해얼마의 기부금을 후원하려 한다. ​ 이렇게 불안한 현 상황에서도 이런 좋은 노력의 모습을 보게 되면 얼마가지 않아 모든 것이 정상화 될 것이라 는 생각을 가질 수 있게 된다. ​ 우리의 시선은 불안한 사회를 바라보기 보담은 이를 해결하는 쪽으로 시선을 향할 때 불안감이 아닌 편안함 을 느끼게 되며 긍정적인 마인드 속에 현 상황을 같이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삶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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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 병원에서 코로나-19 테스트 비용? (2) 2020-04-01 699
​오늘 수요일(1일) 아침 한 지인으로 부터 아래와 같은 카톡 내용의 글을 받았다. ​ 브라질에서 한국으로 3월 26일 들어가신 브라질 교포 한 분의 코로나-19 감염 보고서.... ​ 이글을 전해 주신 분은, 브라질에서 부터 감염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하여 많은 우리 한인들도 감염되었지 않았을까 걱정하시는 것이었다. ​ 만약 걱정하신대로 이 분이 브라질 계실 때 감염되었다면 그 가족 분들과 자주 접촉하셨던 분들은 자가 격리를 하셔야 되지 않나 싶다. ​ 그러나 이 분이 여행 중에 감염이 되셨다면 또 상황은 달라지는 것이고... 그 분이 어디로 여행을 하셨는지 누구와 접촉을 하셨는지알 길이 없기에 그 어떤 논쟁거리가 성립되지 않으며 정답도 없지 않나싶다. ​ ​ 전해 주신 분의 또 다른 궁금증 하나는 이것인데... ​ 브라질에서 감염의심이 있었다면 왜 병원에 가지 않았을까 하는 것인다. 브라질은 시립 병원에 가게 되면 가벼운 경증은 검사하지 않고 그냥 자가 격리를 시키고 있다. 이는 진단 키트가 아직 넉넉지 않은 이유이기 때문이다. 대신 무료이며 대기 시간이 많을 것으로 본다. ​ 그러면 왜 개인 병원을 가면 되지 않나 하신다. 그런데 이게 좀 복잡하다. 건강 보험이 있는 경우라면 요즘은 코로나-19 테스트가 의무화 되어있어 받을 수 있는데.. ​ 건강 보험이 없는 사람이 개인 병원에 가서 테스트 진단과 치료를 받게 되면 의료 청구비가 얼마나 나올지 예상 할 수가 없다. 증상이 가볍다면 비용도 가볍고, 증상이 심한 경우라면 병원비는 더욱 많이 나옴. ​ 먼저는 의사의 진찰 후, 테스트가 가능하다. 그리고 테스트의 가격은 진단 키트를 만든 곳과 병원의 협약이 되어 있는 경우.. Fleury그룹은 R$ 180,00 헤알이라 고 하는데협약이 안 되어 있는 개인 병원의 경우 가격이 얼마나 더 비싸게 받을까? ​ 증상이 가벼운 경우, 진찰과 더불어 코로나-19 테스트 하고 약 처방 받고.... 자가 격리 조치를 받게 되면 1천헤알 에 가까운비용이 나올 것으로 본다. 혹시라도 중증으로 발전해서 응급실에 입원을 하는 경우는 의료비용이 몇 만원으로 치솟을지는 아무도 모르게 되는 것이다. 종합병원 중환자실(UTI) 하루 비용이 엄청나기 때문이다. ​ 그래서... 주위에는 이런 말이 돌고 있다. ​브라질에 사는 한국분 중에는코로나 검사와 치료를 받기 위해 한국으로 간다는... ​ 사실 감기가 의심되는 분들은 여행 가시면 안 된다. 이는 여행 경로 중 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를 전 세계적으로 더 퍼뜨릴 수 있는 문제의 인물이 되어 질 수가있기에 더욱 그렇다. ​ 한 사람 자신의 건강과 생명이 중요하다면 수많은 타인의 건강과 생명은 더 중요하지 않은가? 감기가 의심되시는 분은 그냥 잘 쉬고 영양 섭취를 잘 해 주자... 대부분 고생하지 않고 쉽게 나을 수 있는데 여행 가면서 고생이 더욱 증상을 악화시켜 문제를 만들 수 있다. ​ ​코로나-19 감염 환자들이 제일 무섭다고​ 생각한 것이 두려움이었다고 한다. 두려움과 공포는 정상인들도 환자로 만드는데 최근 우리 주위의 많은 이들이 전혀 다른 증상에서 코로나-19부터 의심을 하고 두려움에 떤다. 이전에 말했듯이 독감증상이 코로나-19라는 새 이름을 얻어 공포의 이름이 되어가고 있다. 다들 이런 격리 상태 에서 앉아 TV와 싸움만 하고 있지 말고가벼운 운동으로 혈액순환을 도와주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현 상황을 잘 헤쳐나갔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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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질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사망자가 적을 수 밖에 없는 이유 (^^) 2020-03-31 613
요즘 매일 11시가 넘으면 아는 지인이 매일 자전거를 타고 오셔서 커피 한 잔을 마시면서 잠간 담소를 나누는데... 이야기 중 단연 으뜸 되는 내용은 현재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과 더불어 브라질의 현 상황이다. ​ 이 분이 오늘 하는 말인즉, 브라질 전염병 전문가가 브라질은 국민의 50%가 감염이 된 후에야 정점을 찍고 서서히 하락할 것이라고 했다고 한다. 50%라면 식구 중 반이 감염된 것인데... 그렇다면 이것은 모두 다 걸렸다는 이야기와 마찬가지라 상황을 너무 심각 하게 몰아가는 것이 아니냐고 했다. ​ 현재처럼 자가 격리 상태가 유지되고 조심한다면 10~20% 선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그러면서 우리의 대화는 계속 되었고 결론은 이렇게 지어졌다. (^^) ​ 만약 그 전염병 전문가의 말대로 브라질 국민의 반이 감염되었다 치자. ​ 10명 중 5명이 코로나-19에 감염되었다. 그러나 감염자 5명에서 한 3명 정도는 강도나 범죄사건에 연루되어 죽고 한 명은 자동차 사고로..그래서 아마 단 1명만 코로나-19 사망자로 기록되어 브라질 국민의 코로나-19 사망자는 훨씬적을 것이라는 우스개 결론! ㅎㅎ(그러나 우스갯소리만은 아닌 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자 보다브라질의 범죄 상황으로 인해 생기는 사망자가 훨씬 많기에) ​ ​ 그리고... 대화는 이어졌다. ​ 최근 볼소나로 대통령의 발언과 그에 따른 주지사들의 반대되는 언사였는데... ​ 차기 대선을 목표로 정치인들은 서로 다른 말로 상대방을 공격한다는 것이었다. 나중에...저런 결과는 나의 치리로 인해 얻어진 것이라는 업적을 만들어 차기 대선에 승기를 잡기 위한... ​ 진정 국민을 위하는 정치라면 연방정부와 주 정부와 협업이 있어야 하는데 현재 브라질 정치인들은 다 따로 놀고 있는 이유가 정치적인 것도 무시할 수는 없다는 것. ​ 미국과 같은 선진국이 아닌 브라질의 여건 상 상점의 문을 닫고 오래 견딜 수 있는 여건이 되지 않기에... 볼소나로 대통령은 일찌감치 경제를 풀자는 것이고, 주 정부는 격리를 좀 더 유지하자는 것이지만 이 역시 격리 시간을 오래 끌 수 없는 처지이기도 하다.(격리를 오래 두었다가는 서민들과 빈민들의 폭동도 예상할 수 있는 브라질이기에 그렇다) ​ ​ 브라질 쌍빠울로는 최근 공기가 상당히 많이 좋아져 코로나-19 바이러스 환자가 생긴다 해도 빨리 낫을 것 같다. 또한 따뜻한 날씨도 바이러스가 싫어해서 다른 곳 보다빨리 사라질 수도 있다. ​ 자 이제 한 주를 잘 넘기면서 건강을 챙겨서 열심히 다시 일하는 우리 한인사회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파이팅 합시다 (^^)v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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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알리실 때 주의점 한가지~! 2020-03-28 365
브라질 쌍빠울로에 사는 우리 한인들은 다른 타 민족에 비해 빠른 정보를 필요로 하는 이유 중 하나는 언어 장벽이 있는 우리 한인들이 많아서이기도 하고 타 민족 보다 동양인들에게 시시 때때로 일어나는 여러 사건에 대해 빠른 대처를 위함이다. 오늘은 우리 한인 카톡에서 돌아다니는 동영상 하나를 보게 되었는데... 동영상에는 한 아파트 앞에서 지나가는 행인 한 명에게 갑자기 우르르 달려들어 물건을 빼앗으려다가 총성이일자 달려는 사람들이 쁠뿔이 흩어진 영상이었다. 이 영상을 받은 후 인근 경찰 관계자에게 보내기 위해 동영상의 출처를 알아보았지만 그 누구도 그 동영 상이 어디에서일어난 것인지를 한 명도 말해 주는 사람이 없었다. 유튜브에도 찾을 수 없다가몇 시간 뒤... 그 동영상의 출처를 알아내고 보니 Rio에서 며칠 전 일어난 일이었다. (아래 동영상 올려놓음) 여기서 하고자 하는 말은... 빠른 정보도 좋지만 정확한 정보를 같이 올리자는 것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가 필요한 것이지 그냥 출처도모르는 정보는 사회 혼란을 가져다주기 쉽기 때문이며 사람들에게 불안감을 더 조성한다. 그렇잔아도가뜩이나 불안한 상황에서 우리는 서로에게 힘을 주는 일 을 더 해야 하는데 저 멀리에서 일어난 일을바로 옆에서 일어난 것 처럼 급하게만 나르는 정보는 도움 보다는 사회에 불안을 가져다 준다. 참고로 우리 주위에서 일어나는 모든 범죄 사건은 되도록 빨리 봉헤찌로 군 관계자에게 전달하기 때문에 구체적이고 정확한 정보가 요구되는 바이기도 하다. ※보다 빠르지만 정확하고 확실한 정보를 주고 받는 우리 한인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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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쁜 자동차 보험 중개인을 만나 손해보고 있는 한 남성 ㅜ_ㅜ 2020-03-15 257
최근은 계속해서 자동차 보험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데 주위에 나쁜 보험 중개인을 만나 손해를 보고 있는 우리 한인 남성에 대해 이야기를 해 보면서 무엇에 주의해야 하는지 살펴보려 한다. 이 한인분도 나처럼 자동차 2개가 물난리를 겪었으며,바쁜 삶가운데 보험 중개인만 믿고보험에 다 가입되어 있겠지 하다가손해를 보는 상황이 된 것 같다. 짐작으로... 우선 물난리를 겪은 차량은 대부분 PT(Perda Total)가 생겨 보험회사에서는 폐차 수순을 밟아 자동차 전액을 배상 해 주는데, 이 남성분 차량의 경우 중개인이 잊어먹고 보험에 들지 않은 건지? 아니면 일부러 들지 않은 것인지...? # PT(Perda Total)는 차량 문제 발생시 수리비가 70%~75% (보험회사 마다 조금씩 틀리지 않나 한다)에 달할 경우 보험회사에서 차량 전액을 보상해 주고 차량은 보험회사가 소유하고 경매에 넘겨진다. 아무튼보험 처리 과정에 대해 설명도 없고 기다리라고만 하다가 한 달이 지나서야 차를 다 고쳤다고 하며 총수리 비용중 자신이 부담해야 하는 프랑끼아(Franquia) R$ 4.800,00 헤알을 지불하라고 했단다. 차 주 남성도 이상했는지 계약 서류를 찾아보았고 보험날짜가 지났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게 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중개인 연락만 기다리고 있었던 것인데 결과에 대한 문제는 이 남성이 알아서 해야 하는 일이고.. 중개인이 보내 온 보험 재계약에 대한 서류를 봐 달라고 하여 살펴보니 보험 갱신에 대한 Proposta(제안서)이었다. 아래에서 함께 살펴보겠다. 보험 갱신 제안서에 참 많은 문제가 있는 것을 보았는데... ▶보험 제안서 만든 날짜가 2020년 2월 19일 발행된 것이다. 보통 보험회사는 보름기간으로 보험료를 업로드한다 고 하는데 최소한 날짜가 3월로 되어있어야 한다. ▶[첫 번째 빨간 네모칸]에 쓰여있는 내용 De acordo com os dados informados..는 차량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는 것으로... 이런 경우는 보험 갱신 날짜가 지났을 때 보험회사에서 차량 상태를 확인해야 하는 경우다. 즉 차가 현 시점에 보험에들어 있지 않았다는 것으로 봐도 될 것 같다. ▶[두 번째 빨간 네모칸] Vigência 27/01/2020 a 27/01/2021 는 보험 효력 날짜인데... 저렇게 날짜가 2달 가까이 지난 날로 보험을 만드는 사람은 없거니와 저런 것을 받아주는 보험회사도 없을 것이다. 즉 이건 중개인의 사기가 아닐까 한다. ▶[세 번째 빨간 네모칸] Franquia 75%.... 보통 프랑끼아는 많이 줄이는 것이 바람직한데 50%로 해야 한다. 차량 사고시 발생하는 지불 금액이 적을수록 좋지 않은가? ▶[네 번째 빨간 네모칸] 렌터카가 7일로 되어 있는데... 30일로 바꾸어야 한다. ▶그 아래 마지막 빨간 네모칸 쪽을 보게 되면 프랑끼아를 75%로 줄였는데도 보험료가 R$ 4.840,00 헤알이다. 그러면 프랑끼아를100% 했을 경우 얼마가 되는 걸까? 계산을 해 보겠다. R$ 4.820,00 ---- 75% X ---- 100% X 값, 즉 프랑끼아 가격이 R$ 6.426,00 헤알인데 너무 비싸다. 마지막 빨갛게 체크 표시를 해 놓은 곳이 있는데 Tabela Fipe 가격 95%로 해 놓았다. 이렇게 하는 것은 보험을 싸게 뽑기 위한 방편으로 하긴 하는데 보험에 드는 이유가 무엇인가?? 내 차량을 보상받기 위해서인데.. 이것은 좋은 계약이 아닌 것 같다. 보통 차량의 배상은 차 시세의 100% 해 놓는 것이 기본이고, 나 같은 경우는 자동차가 새 차일 경우 105% 또는 110%까지해 놓기도 한다. 새차를 도난당하거나 폐차 상태가 될 경우 브라질은 은행 대출금이 이자와 함께 불어 나 있어 차량 시세보다 보험금 책정을 더 해 놓는 것이다. 그러나 보험금액의 차이가 많이 날 경우는 예외다! 이 남성의 자동차 프랑끼아가 너무 비싼것 같아 내가 쓰고 있는 중개인에게 부탁하여 가격을 산정해 보라고 부탁 하였는데... 아래와 같이보내줬다. Tabela Fipe 100% 로 계산된 보험 금액과 대인 대물 손배, 자동차 렌트 7일 등... 약간 나은 상황의 보험금 제안은 위에서 보는것 처럼.... Tokio Marine 라는 곳이 프랑끼아(50%) 가 R$ 2.000,00 헤알이었다. 그리고 자동차 보험금도 R$ 1.500,00헤알이 채 안되었다. 와~ 이거 너무 심한 차이가 아닌가 싶다. 사실 심한 차이가 아니라... 우리 한인 남성의 보험 계약 제안서는 조작된 것이라고 봐야 한다. 이렇게 잘 모르면 당한다. 그리고 당하면서 나중에 무슨 일이 생기면서 또 손해를 본다. 극히 드문 일 같이 여겨지는 일들이 바로 내 주위에서 일어나고 있다. 우리는 서로 아는 것을 같이 공유하며 이브라질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잘 극복해 나갔으면 한다. ※ 참고로 나의 보험회사 중개인이 자동차의 모델이 잘 못되었다고 지적해 주었다. Tucson 2,7 V6 4X4 가 아니라고... 4기통 차량이 6기통으로 또 4X4 로 잘못되어 있다고.... 만약 그렇다면 자동차 보험료가 분명 달라질 수 있는데 다른 이유가 이것 때문일까? 그래도 보험료 제안서는 신뢰가 가지 않는 잘못된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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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배상과 구입에 따른 후기글 2020-03-13 220
​ ​지난 2월 10일, SP시의 폭우로 인해 차고에 있던 차량 2대가 물에 잠기는 사고가 발생하여 보험회사가 손해 보상을 해 주는 과정에서 생겼던 일과 또 이 후 차량 구입에 따른 일에서 우리 브라질 한인들이 아셔야 할 몇 가지를 적어 후기를 남겨 본다. ​ ​ ♣ 먼저 자동차 보험 구입은 어떻게 해야 할까? ​ 자동차 보험은 Corretor라는 중개인이 있어서 이 중개인이 여러 보험회사의 가격을 뽑아 차주에게 준다. 그러면 차주는 똑같은 보험 커버 환경에서 여러 회사의 가격을 비교하여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르면 되는데.... ​ 1. 상대방 차량 훼손 금액은 많이 되어 있을수록 좋다. (여기에 보험금은 별 차이가 나지 않는다. 예로 보통 R$ 100.000,00 헤알 정도 해 놓는다) ​ 2. Franquia 가격은 50%로 줄여 계약 하라. 프랑끼아는 내 차량을 수리할 때 내가 기본으로 지불해야 하는 금액인데... 50% 줄여도 연간 50~100헤알의 차이밖에 안 난다. 3. 차량 사고시 Rent Car는 30일 정도로 계약하라. 이 항목도 100헤알 정도 추가되지 않을까 한다. (조그마한 접촉 차량도 수리에 최소 2~3주, 심하면 1~2달 걸리기도 한다) ​ ▶ 더 자세한 것은 한브네트에 올려놓은 정보를 참고 하세요. ​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211849_4445&p_code=20120222092859_9691&cb_table=20140520213826_6263&wr_no=405&page=1​ ​ http://koreabrazil.net/n_comu/board/view.php?code=20140520211849_4445&p_code=20120222092859_9691&cb_table=20140520213826_6263&wr_no=132&page=3%EF%BF%BD​ ​ ​ ♣ 그러면 보험회사 채택은 어느 회사로 할까? ​예전 차량 도난사고로, 또 이번은 물난리로 차량이 완전 폐차되는 상황이 발생하였는데 이번 경우를 통해 여러 보험회사의 신속 모드(?)를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또 같은 건물에 물난리 상황을 당한 주위 분들이 많아 다른 보험회사와 비교도 할 수 있게 되어서다. ​ 상황을 비교해 보니 꼭 좋고 비싼 보험회사가 더 빨리 피해를 보상해 주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오히려 더 오래 걸리고 기다리는 경우였는데.... 제일 좋다는 Porto Seguro 까지... 여기서 깨달을 수 있었던 것은 좋은 보험회사 보다는 똑똑하고 빠릇 빠릇한 중개인이 더 해결에 빠르다는 것 이다. ​ 최근에는 인터넷으로 차량사고와 거기에 따른 문서 등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하고 또 업로드를 한다. 이는 젊은 사람들이나 컴퓨터를 잘 사용하는 중개인이 더 효과적으로 빨리 일을 해결할 수 있었다는 결론에 이른 다. (# 최근에는 머리로만 일을 하는 것이 아니고 기본적인 컴퓨터 업무 수행을 할 수 있는 능력이 뒷받침 되어야 한다) ​ 난 지난 수십 년간 차량 문제 발생 시 직접 보험회사와 일을 마쳤다.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서... 그런데 이번에는 문제 발생 당시 여행이 계획되어 있었던 지라 중개인을 통해 일을 해결해 본 결과 수월하고 편한 점이 확실히 있었으며 중개인에 따라 해결 시간도 빠르게 또는 느리게 해결을 받는 분이 있었다. ​ ▶ 여기에 주의할 점은... 차량 폐차 시에 기입하는 서류에 보험회사에서 차량 배상 지불을 차주의 은행계좌나 보험 중개인으로 할지 고르는 항목이 있었는데 직접 서류를 작성할 수 있는 사람은 문제가 없겠지만 혹시라도 모든 것을 중개인에 게 맡겨놓으면 좋지 않을 것 같다는 부분이라고 생각해서 이 점을 잘 확인하시길 바란다. ​ ​ ♣ 자.. 이젠 차량 구입에 따른 세금과 또 팁과 주의 점을 살펴보자. ​ 브라질에서는 매년 IPVA라는 자동차 세금이 있다. 이 세금은 자동차가 만들어진 년도를 기준으로 SP와 Rio, Minas주의 경우 차량 가격의 4%를 세금으로 지불한다. ​ IPVA의 세금은 자동차가 생산된 연도를 기준으로 하지만...차량을 팔 때의 기준은 자동차 생산 연도가 아닌 차량 모델 연도를 기준으로 한다. ​ ​ ▶ 차량구입을 싸게 하고 세금을 줄이는 TIP. ​ 2019년도에 만들어진 2020년도 모델 차량은 자동차 회사에서 더 많은 할인혜택을 준다. 똑같은 모델인데 전 해에 만들어진 차량을 빨리 판매하기 위하여 주는 이런 기회를 이용하여 차량을 싸게 구입하고..위에 설명 한 데로 IPVA 세금은 조금 적게 내고 팔 때는 손해를 보지 않는다. ​ ​ 이번 차량은 Santana를 가는 길에 있는 현대 CAOA에서 구입하였는데, 보험회사에서 차를 물어주기 전이라 그냥 구경을 하러 갔다가 세일즈맨이 Entrada를 카드로 10번에 나누어 주는 바람에 그냥 돈 한 푼 없이 차를 1대 먼저 구입하였다. 그러면서 어제 다른 차 한대도 마저 구입하고 점심시간을 이용하여 계약서에 급히 싸인을 하러 갔었는데... 계약서에는 내가 지불한 선금 중 1.000 헤알 정도가 대출금으로 넘어가 있는 것이었다. ​ 아... 이넘들이 장난을 치는구나 ㅡㅡ;; ​ 동양인들이라 계약서를 잘 확인하지 않을 줄 알았나 본데... 과연 이넘들이 설명하는 말대로 은행에서 보험금 으로 댕겨 넣은 것인지 확인할까? 아니면 계약을 파기할까 생각하였는데... 내가 산 자동차의 네고 가격도 좋았고, 선금도 편리를 봐 주었고.. 또 계약을 파기하고 다른 곳에 가서 산다면 시간 상 자동차를 받는 것이 최소한 보름은 더 지체될 것 같아 좋게 마무리를 해 줬다. ​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은... ​ 우리가 브라질 살면서 이런 일은 늘 허다하다. 언어를 잘 알던지 모르던지 잘 확인을 하지 않으면 눈 뜨고 코 베이는 곳이 옛날 말이 아니라 늘 현실이기 때문이다. 자동차 계약서에는 자동차의 가격을 확인하고, 선금과 대출금 정도는 확인하고 싸인을 꼭 하시길 바란다 ㅎㅎ ​ 우리는 늘 살아가면서 여러 일을 당하고 산다. 그러면서 늘 배우는 것이다. (^^)/~ 좋은 일에도 배우고 또 좋지 않은 일에도 배우면서 우리의 삶과 질이 어제보다 더 윤택 되게 하며 또 이웃도 많이 도우고 살자. ​ - 2020년 03월 12일, 한브네트 1심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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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바이러스? 뭐가 문제인가 ㅡㅡ? (1) 2020-03-10 472
전 세계적으로 독감이 유행한다.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고 또 앞으로도 유행하게 되는 것이 감기요 독감이다. 사람이 나이가 들어 몸이 약해지고 힘들어지는 것은 자연의 섭리인데... 이런 감기와 독감이 유행할 때 노약자가 많이 사망한다. 그래서 나이가 지긋하시거나 몸이 약하셨던 우리 옛 어르신들은 겨울 나는 것을 걱정 하셨고 그 다음해 봄을 볼 수 있을까? 말씀하시곤 했다. 이렇게 겨울엔 다른 계절보다 노약자들이 추위와 감기로 세상을 등지는 분이 많게 된다. ​ 이런 말을 하면 우리 어르신들에게는 죄송하지만... 자연은 이런 유행성 질환을 통해 어쩌면 고생하는 분들에게 안식을 주려는(?) 그런 의도도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 ​ 서론이 길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이렇게 최근 새로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에 새 이름을 주었다. ​ 사람이 개명한다고 다른 사람이 되지 않듯 독감에 새 이름을 준다고 하여 이 독감이 무시무시한 질환으로 변하는 것이 아닌데...사람이 개명한 후 기분이 좋아지듯 독감도 새 이름을 얻은 후 신나게 여러 나라에서 위상을 떨치고 있으며 사람들이 새 독감을 그렇게 만들어 가고 있기도 하다. 매년 독감이 유행하고 또 앞으로도 그럴진대 그 때마다 매 번 이렇게 소란스럽다면 전 세계는 앞으로 마비상태요 망한 거다. 한낱 유행성 독감에 우리 스스로가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 ​ 평소 우리가 감기나 독감에 걸리면 그냥 잘 쉬면서 영양보충을 잘해 주면 1~2주 후에는 면역이 생기고 회복되는 이유로 인해 세계 각국에서는 격리 기간을 2주로 잡는 것이기도 하다. ​ 다시 말해 독감에 감염이 되었다면 평소 우리가 잘하던 비타민 C 복용, 생강차, 프로폴리스 등을 먹어주고 영양 섭취를 잘 하고 견디면 되는 것이지 별다른 특별한 방법이 없는 것이기도 하다. (# 열이 높으면 해열제를 복용 하되... 브라질에서는 댕기로 인한 것으로 인해 아스피린이 들어가지 않은 해열제를 드시면 된다) ​ ​중요한 것은 유행성 감기에 노출되었을 때 다른 사람들을 전염시키지 않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 그러면 왜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여러 나라에게 위맹을 떨치고 있을까 생각해 보자. ​ 중국은 중국의 상황 자체가 커다란 사망자를 만들었다고 생각된다. ​ 중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공장을 가동하면서 정화 작업에 소홀히 하면서 대기 공해와 오염이 심각해져 이것 만으로 폐렴과 천식 환자들이 줄을 이었고 또 여러 질환으로 사망할 수 있는 환경이었는데 여기에 코로나-19 라는 바이러스 독감이 생기면서 초기에 엄청난 피해로 발전한 것 같다. ​ 우리나라 대한민국도 중국에서 날아오는 대기 오염과 황사로 심각했다는 것을 잘 알 것이다. 이로 인해 폐질환을 앓는 사람들 뿐 아니라 건강한 이들도 대기 오염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생길 수 있는 상태였다. ​ 중국은 피해가 눈덩어리처럼 불어나면서 공장 가동까지 올 스톱하게 되면서 1~2달 후 대기 오염 상태가 엄청 좋아 지게 되었고 우리나라도 역시 대기 상태가 같이 좋아지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피해도 이와 함께 진정 국면으로 접어들었다고 본다. ​ 우리나라의 경우 신속한 대처와 언론에 고스란히 공개되는 상황이 있었기에 그나마 더 빠른 진정 국면으로 나아 갔고 치사율도 일반 독감과 별 차이 없는 수준으로 가고 있다. ​ 그런데 최근 이탈리아가 이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으로 인해 커다란 문제가 되었고 이탈리아 정부는 오늘 월요일 (9일) 전국에 이동 제한 령을 내리는 초강수를 두기 까지 하였는데.... ​ 이탈리아의 경우는 전 세계에서 일본 다음으로 노인 연령이 제일 많은 나라라고 한다. 거기에 초기 대응에 실패 하면서 많은 사망자들이 속출하고 있는데 사망자의 대다수가 노약자다. ​ ​ 여기에 우리가 한 가지 생각할 수 있는 것은... ​ 사시사철이 뚜렷하며 겨울의 추위가 심한 지역과 건조한 지역은 감기와 유행성 독감이 더 빠르게 번져나가는데 중국을 비롯해 우리나라와 일본 미국 등은 겨울철이라 진행 속도가 더 빠를 테고... 우리가 있는 Tropical 열대성 기후에는 겨울인 곳과는 전염속도나 상황이 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 브라질 같은 열대성 기후의 지역은 모기나 벌레들이 더 극성을 부려 댕기 바이러스가 더 잘 퍼질 수 있는 환경인지 라 이런 것에 더 유의해야 할 상황이다 거기에 최근에는 홍수의 피해도... ㅠ_ㅠ ​ ​ 그러면 어떤 사람이 현재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취약할까? 한 번 같이 생각해 보고... 각자 건강에 유념 하시길 바란다. ​ ​ 1. 노약자 ​ 노약자는 나이 많으신 어르신과 약한 사람을 말하는데 약한 사람에는 어린아이와 임신부도 포함하고 면역기능에 문제가 있는 질환을 갖고 있는 사람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래서 이런 분들은 이 유행성 독감에 걸리지 않게 조심 하시길 바란다. ​ ​ 2. 흡연자들 ​ 오랜 흡연자들은 기관지에 문제가 생겨 폐렴 질환을 앓는 분 또 폐포에도 문제가 생겨 호흡이 곤란한 분들도 있는 데 본래 감기 바이러스는 열을 동반하면서 기관지에 가장 치명적이라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나쁘거나 오랜 흡연자 들은 이번 기회에 흡연을 줄여보자. 참고로 당뇨 환자는 흡연하시면 진짜 안 좋다! ​ ​ 3. 심장이나 간에 문제가 있으신 분들이 과음, 폭주하시면 위험하다. ​ 모든 장기가 다 그렇지만 심장에 문제가 있으면 피로감이 더해지고, 간 기능 또한 면역기능을 포함해 피로 회복을 주관하는 장기인데 여기에 과한 음주나 폭음을 하시는 분은 과연 어떨까 생각해 보시기를 바란다. 분명 더 망가질 텐데... ​ ​ ​ 우리는 이런 유행성 독감을 두려워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을 해야 하는데지레 겁을 먹는 것 자체가 정신적인 피로 를 더 해 주는 것 밖에 되질 않는다. ​ 감기 독감은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며... 혹 감기나 독감에 걸리셨다 하더라도, 내 가족과 주위에 퍼지지 않게 해 주면서 몸을 잘챙기면 낫는 것이다. 코로나-19 바이러스도 일반 감기나 독감처럼 감염자의 대부분이 가벼운 증상만 생기다가 회복된다는 것을 아신 다면 마음도 가벼우실 것이다! 또한 다행 중 다행인 것은 이번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에 어린아이들의 감염이 별로 안 생겼다는 것이다. 아이 들이 감기나 독감이 생겼을 때 가장 주의 있게 살펴야 하는 것이 고열의 유무인데 코로나-19 감염 시도 마찬가지 로 고열이 없게끔 잘 관리해 주고 살펴주면 된다. ​ 걱정과 근심은 몸과 마음을 해친다. 가뜩이나 경제 상황이 안 좋은데 이런 유행성 독감으로 인해 미리 지레 걱정 말고 위생 관리에주의하여 지금 유행하는 감기는 물론 앞으로 생겨날 많은 유행성 감기와 독감에도 잘 대처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써 본다.  - 2020년 3월 9일, 한브네트 1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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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 걸린 한 회사원의 전화... 2020-03-05 286
좀 전에 감기 걸렸다는 한 회사원의 전화를 받았다. 목소리가 젊은 남성분인데 증상을 물으니 기침을 많이 하고 가래가 있다고 한다. ​ 며칠 됐냐고 물으니 3,4일 정도 되었다고 한다. 감기 초기라면 뜸을 떠서 증상이 빨리 호전이 되지만 며칠 지난 것이라면 감기약을 복용하고 잘 쉬는 것이 좋다고 권하였다. 그런데 이분이 원하는 것은 감기에 대한 소견서를 띠어 회사에 제출하고 싶어 하는 것이었다. ​ 이 젊은 분의 감기가최근 유행하는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지 아닌지를 떠나... 혹시라도 자신이 한국 출장 을 다녀온 후 감기 증상이 있다면 그가 다니는 회사는 의사 소견서를 불문하고 기본적으로 15일의 자가 격리 를 하라고 해야 할 것이다. ​혹시라도 유행하는 바이러스 환자라면 잘 못해서 회사 전체가 문제가 생기는데... 보건소와 병원을 찾아 다니 기 보담은 빨리 집에 스스로를 격리해 주는 방법이 감기를 앓고 있는 사람이나 회사로써 당연히 취해야 하는 조치가 아닌가 싶다. ​ 말은 안하지만 직장인으로는 출근을 안 해 월급을 못 받을까봐 결근할 수도 없고 또 출근하는 것도 걱정이 되어 소견서를 작성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한국 회사라면 이 상황을 잘 헤아려 원만한 방법으로 현 상황을 잘 헤쳐 나갔으면 해서 글을 써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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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心 칼럼] 한방 상식 : 감기(독감) 예방은 풍문(風門)혈에 뜸을 떠 주자! 2020-02-29 211
​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중국에서 시작하여 전 세계에 유행 중이었는데 지금 우리나라 대한민국 에도 만연하게 되었다. ​ 사실 매년 새로운 감기(독감) 바이러스가 생기는 일은 크게 놀랄 일이 아니지만, 10년 전 돼지독감(H1N1)처럼 전 세계에 유행하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노약자들에게 큰 문제가 되고 있다. ​ 전 세계를 통틀어 사람을 제일 많이 사망에 이르게 하는 병이 감기요 독감이라는 것을 알면 지금 유행하는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가 왜 심각한지를 설명될 수 있다. ​ 이런 감기와 유행성 독감에 대해 한의에서는 수백 년 전 부터 여러 가지 예방법과 치료법을 열거해 놓고 있는데 오늘 알려드리고자 하는 풍문(風門)혈에 대한 것도 모든 한의사들과 우리 국민들도 어쩌면 잘 아는 것 중 하나일 수가 있는 전혀 새로운 방법이 아니다. ​ 그러나 많은 한의사들과 여러 지식인들이 알고만 있을 뿐, 이를 의료 시술에 접목시켜 나가지 않고 거의 사장해 두고 있어 감기 예방에 대한 무지 좋은 효능에 대해 잘 모르는 것이 현실이다. ​ 이렇게 간단하고 쉬운 방법이 있는데 이를 발전시키지 않는데 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 그 이유는 내 생각으로.... ​ 1.​ 뜸에 대한 공포... ( ㅎㅎ 약간 뜨겁긴 하다. 그러나 하다보면 좋아하게 된다는 것은 알까 ㅡㅡ?) 2. 뜸 자국에 대한 거부...( 작게 하면 자국도 적게 남고 대부분 1,2년 안에 없어지긴 하나 사람 체질에 따라 자국이 남기도 한다) 3. 다른 편리한 방법이 있기에... ( 간단히 약국에서 감기약을 먹을 수 있기에...한방에도 감기약이 있다) 4. 우리나라에서 논란이 되는 뜸쑥 치료에 대한 자격 권한? (뭐 이런 말도 안 되는 이유가 있는 것 같다) ​ 위에 열거한 미관상 또 편리함 등의 이유로 우리나라에서는 감기 환자에 뜸을 거의 뜨지 않고 있다고 보면 되는데... ​ 나 처럼 머나 먼 브라질에서 진료를 하는 사람은 한약 감기 처방 약재 구입에 따른 가격이 많이 비싸져 권하기도 그렇거니와 감기 초기에는 간단한 치료 방법으로 할 수 있기에 수십 년간 예방 뜸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 물론 한인 분들만이 아니고 브라질인 이던지 유태인이던지 유럽인이든지 모두에게... 그리고 그 효과는 상당히 좋음을 알려 드린다! ​ 참고로.. 한방에서 감기(독감) 초기의 경우는 뜸 요법 또는 [한약 감기약]이 있지만 한국에 비해 약 가격이 많이 비싸서 이를 처방하는 경우는 환자의 5%도 채 안되고, 오래된 감기의 경우 면역 기능을 향상시켜야 한다. ​ ​ 각론하고 간단하게 감기를 예방할 수 있는 풍문(風門)혈 뜸뜨기 설명을 시작한다. ​ 위에서 말했듯이 이 풍문혈에 대한 자료는 고서나 침구학 책 또는 인터넷을 통해서도 엄청나게 많이 설명되어 있긴 하지만 뜸은 전혀 하지 않고 있는 것 같다. 물론 하시는 분도 있으시겠지만....​ ​ ​ 풍문혈의 뜸 요법이 감기에 제일 좋은 효과를 나타낼 때는 감기 초기다. 감기가 오려는 느낌이 있는...으슬으슬하고 콧물 또는 재채기가 나려는 상태 또한 고열이 동반한 상태도 효과가 아주 좋다. 감기 초기에 하면 십중팔구는 감기 가 사라져이 정도면 상당한 효과라고 할 수 있다. ( # 감기가 든지 몇 일이 지나면 효과는 반감하지만 그래도 몇일 해 주면면역력을 높여 감기와 독감의 퇴치에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비염으로 오래 고생을 하시는 분들도 해 보시 면상태가 점차 좋아지는 것을 아실 수 있을 것이다) ​ 한의에서는 이 혈자리를 풍문(風門)이라고 명명한 이유가 풍이 들어오는 문으로 인식하고 이런 이름을 붙였는데 이 혈자리 하나만으로도 감기 예방이 기가 막히게 잘 듣는 곳이다. (한방에서 감기는 풍과 한, 또는 풍과 열... 등 으로 구분한다) ​ ​ 자~ 그러면 풍문혈이라는 곳이 대체 어디일까? 조금 알기 쉽게 그림과 설명을 달아 놓아야겠다. ​ ​ 1. 풍문(風門)혈 취혈하기 ​ ​위에서 풍문혈 자리를 잡을 때 1,5촌(또는 1치 5푼)이라고 하는 단어가 있다. 이 단어는 혈자리를 잡기 위한 측량 단어인데.. 아래의 그림으로 1치 5푼이 어느 정도 길이가 되는지 보시면 된다. 여기서 중요시 되는 것은 뜸을 뜨는 사람의 손가락이 기준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손가락의 기준은 나에게 적용하는 것이고 타인은 그 사람의 손가락이 기준이 된다는 것! ​ 위에 2,3개 손가락의 중심 마디의 합은 실제 1.5촌이 넘게 되지만 대충 저렇게 앞쪽을 기준하면 1,5촌에 가깝다. ​ 2. 감기 초기 예방에 뜨는 뜸은 풍문(風門)혈에 10장 하라! 보통 뜸뜨는 횟수의 2배 정도 된다.(여기에 홀수여야 되느니 이런 반론은 제기 하지 말기 바란다. 보통 뜸은 홀수로 3장, 5장 이렇게 뜨기에.. ㅎㅎ) ​ 뜸의 재료는 보통 강화 쑥이라고 하여 직접 피부에 뜨는 고운 쑥을 구입하고 되도록 작게 말아 피부에 붙여서 향 으로 붙이게 된다.크게 뜰 필요 없이 쌀알 보다 작게 만들어 뜨면 된다. 정확한 자리에만 뜨면 된다. ​ ※​ 뜸은 반드시 직구(직접 쑥이 피부에 닿는 방식)를 하여 피부가 타야지만 몸에 면역 반응 체계가 작동하여 면역력 을 높이게 되는 것인만큼... 다른 방법으로 뜨는 뜸의 효과는 별로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없다. ▶ 주의 사항 : ​ ▷ 당뇨 환자 중에는 피부가 잘 아물지 않는 분들이 있다. 이런 분들은 집에서 하는 것을 권하지 않는다. ​ ▷뜸을 보통 때 보다 2배 가까운 10장을 뜨게 되면 물집이 틀림없이 생긴다. 물집이 생기면 반드시 일회용 Lancet 으로 찔러 눌러 물을 없애고 늘어난 위 피부가 아래로 붙게 만든다.​ 이렇게 해야 피부가 나중에 깨끗이 아문다. ※ 나는 Melaleuca oil을 발라 물집이 안 생기게끔 해 주긴 한다. 미국서 구입하는데 상처 아무는데는 이것보다 좋은약이 없을 정도다. ​ ▷계속해서 며칠 뜸을 같은 곳에 뜰 수 있는데... 풍문혈자리가 너무 발갛게 되면 하루를 건너뛰어도 되고 피부가 민감하면 7장이나 5장으로 줄여도 좋다. ​ ▷뜸을 뜬 곳은 알코올로 살짝 닦아주면 되고 연고 같은 것을 바르면 오히려 좋지 않고 화농되어 자리가 오래간다. 그냥 놔두면 하루 이틀 안에 아물어 딱지가 생긴다. ​ ▷물집이 터지지 않고 화농이 되면 나중에 뜸자국이 몇 배 커진다. 피부도 살짝 켈로이드(Queloide) 처럼 올라올 수 있다. (# 전문가와 비전문가가 뜨는 차이 ㅡㅡ?) ​ ▷Lancet없이 물집을 터뜨리는 방법이 있다. 좀 무식한 방법이긴 하지만, 조그만 물집이라 그냥 손가락으로 누르 면터져버리고 살이 붙는다. ㅎㅎ 이래서 문제되는 사람은 수십 년 동안 한 명도 없다! ​ ​ 사실 위에 올려놓은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한 것이라 크게 설명할 필요는 없다. ​ 남성의 경우는 그냥 뜨시면 되고, 여성의 경우 미혼이나 아가씨의 경우는 좋아하지 않을 수 있으니 그냥 감기약 으로 대체하시고, 몸에점이 많은 사람은 뜸뜬 자리가 점과 비슷하니 그냥 뜨시면 되겠다. ​ 오늘 아침 한브뉴스에 올린 것처럼 감기 독감이 돼지 독감이던지, 코로나던지, 귀로나던지 다 가능하다. 감기 초기에 빨리 대응하며 고생안하고 건강을 해치시는 일이 없기를 바라면서 이글을 쓴다. ​ - 2020년 2월 28일, 브라질 형제한의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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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이 밝았다 ㅎㅎ (3) 2020-02-11 197
새 아침이 밝았다 ㅎㅎ ​ 어제 2월 10일은 브라질 살면서 처음 물난리로 집에 갇혀있던 날이다. ㅎㅎ ​ (마르지날 대로에 차가 하나도 없던 날) 바로 전 날 아주 시원한 빗소리를 들으면서 잠을 자고 깨었는데, 아침에 나가려고 하니 엘레베이터 작동은 안되고 지하 3층까지.. 자그만치 19층 정도되는 계단을 내려갔다. 물이 많이 차 있어서 차가 어찌되었는지볼 엄두도 안 났다. 그냥 내버려 두면 비가 멈추어 줄겠지 했는데 비는 계속 오고 물은 점 점 더 차오르게 되었다.그런데 이 아파트는 구조가 지하 3층을 통해 아파트를 빠 져나가게 만들어 아파트에 사는 모든 사람들이 못나가고 있었다. (희한한 구조로 만들어진 아파트다) ​ 같은 아파트에 사는 지인 한 명이 차 안 빼냐고 한다. 자신 차는 밀어서 위층으로 옮기고 있고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한다고 카톡으로 연락이 왔다. 창문을 내다 보니 많은 차의 주인과 가족 되는 남녀 노소가 다 달라붙어 거의 허리까지 차는 물을 헤치고 차를 밀고 있었다. ​ 내가 차를 빼지 않고 있자 그 착한 분은 내 자동차의 사진을 찍어 상황을 알려줬다. (오브리가도 세뇨르~) ​ 저 정도면 차에 물이 다 들어가서 차를 옮겨봤자 뭐하겠나 싶기도 하고 저 정도면 그냥 보험회사에 끌고 가서 싸악 청소를 시켜야 해서 아예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기도 (ㅡㅡ?) 그런데 물이 줄지는 않고 점 점 더 불어 Capo까지 다 다른 것 같았다. ㅜ_ㅜ ​ 그래서 물이 거의 허리까지 차니 물을 헤집고(?) 일을 갈 수도 없고 12시 전에는 물이 빠지겠지 하며.... 집에서 편안히(?)안 해 본 것을 해 보기로 했다. ​ ▷ 아침에 라면을 부탁해서 먹었다. 아침에 라면을 끓여먹는 일은 처음이었는데 차돌배기와 숙주나물을 넣어서 마눌님께서 맛있게 끓여주셨다. ▷난답례로 자장면을 만들어 드렸다. (오후에 물이 안 빠지는 바람에...... ) 또 태어나서 또 처음으로 고구마 맛 탕을 만들어 바쳤다. (물이 계속 안 빠지는 구나 ㅜㅜ) ▷저녁은 마눌님이 떡만두국을 끓여 주어서 맛있게 먹었다. ​ 이렇게 어쩔수 없이 쉬는 날....먹는 것은 그나마 잘 먹고 잘 쉬었고 9시 경 차고로 또 내려갔다. (자그만치 하루에 4번을 오르락 내리락 함) ​ 물이 조금 빠졌지만 무릎까지 와서 물살을 헤치고 차에 가 보니 차 안에는 찰찰 물이 가득 고여 있었다. ㅎㅎ너 내일 다시 보자.... 하고 철수하고.... 오늘 아침 5시에 일어나서 밖을 보니 물이 빠졌다. 자동차에서 이것 저것을 다 빼서 집으로 가져다 놓고 보험회사가 가져가기만 기다려야지 ㅜ_ㅜ ​ ​ 그래도 어제 오늘 깨달은 것 몇 가지가 있다. ​ ▷물이 차면... 물 공급이 어렵게 되어 아파트라 하더라도 물을 많이 받아둬야겠다. (이건 꼭 잊는다) 17층 사는 한국 젊은 세뇨라가 먹을 물도 없다고 그러더니, 아침에 젊은이 하나가 물통을 지고 계단을 내려가는 것을 보았는데 30분 후 계단을 오르는 것을 다시 봄. 힘들었겠다 ㅎㅎ ​ ▷물이 차면 다음에는 반바지를 입고 갈아입을 옷을 넣어 봇짐을 매고 아파트를 탈출해야겠다. ㅎㅎ (어제 본의 아니게 일을 하루 쉬게 되었다) ​ ▷어차피 물이 어느 정도 찼으면 보험이 있는 이상 그냥 놔두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브라질은 사고는 물론 강도, 물난리 이런것들이 있어 보험은 필수다.(아침에 보니 한 중국 교포 분 차가 아예 뻑 갔는데 보험이 없어 돈이 많이 깨질 듯.. Lexus던데..) ​ 그래도 비가 그쳐 현재 상쾌한 아침을 맞고 일을 재개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니 기분이 좋다. 일터에 오니 이곳은 뽀송뽀송해서 다행이다. 브라질은 보통 카니발이 지나야 모든 일이 시작된다고들 하는데.... 난 카니발 전에 모든 일이 새로 시작 되는 느낌이어서 아침에 이 글을 써 본다 (((^______^))) ​ 모두들 비 온 후 개이는 날처럼 밝은 하루 맞으시길.... (2020년 2월 11일, 아침 8시)​ 내가 사는 아파트 앞은 오늘 아침부터 토잉차량이 하루종일 줄을 잇는다고 마눌님이 사진을 보내왔다. ㅎㅎ 아파트 앞과 건너편 또 뒷길에서 토잉차들로 떼를 이루었다 한다. 또이 일이 크게 소문이 났는지 Record TV 에서 취재까지 나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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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시장 김동진)가 추진한 브라질 마을.. 결국 브라질 교민들에게 피해만 주고 사기행… (3) 2020-01-26 1,447
어제 금요일(24일) 브라질 한브네트에 연로하신 어르신 몇 명이 방문하였다. ​ 이곳 저곳 여러 곳을 방문하였더니 모두 한브네트를 찾아가 보라는 말에 오셨다고 하였는데... 간단히 이야기를 들어보니 몇 년 전 브라질 한인 신문에 여러 차례 광고되었던 통영시의 브라질 마을에 관한 이야기였다. ​ 대충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듣고 여기에 대한 정확한 자료를 가져다 주시면 글을 써 드릴게요 말씀 드렸다. 그러나 이런 일은 양 쪽의 말을 들어야 정확한 사실을 판단할 수 있기에 그냥 인터넷을 검색하여 올라온 기사를 토대로 나름 상황을 정리해 보려고 한다. ​ ​ 2016년 10월 7일 [한려투데이]라는 곳에 올라간 사진과 내용을 살펴보았다. ​http://www.hanryeo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4346​ ​ 사진에 보면 통영시(시장 김동진)는 2016년 5월 16일(월) 브라질 Sao Paulo를 방문하여 한인타운에 있는 Luz Plaza 호텔에서[통영 브라질 마을 조성 사업 설명회]를 열었다. ​ ​ [부산일보]에도 "통영에 브라질마을" 들어선다. 라는 제목으로 기사가 올라가 있다. (2016년 5월 29일)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60530000077​ ​ 우리나라뿐 아니라 브라질 한인 신문과 사이트 [한인투데이]에도 여기에 대한 기사가 올라왔다.(2016년 5월 22일)​ http://hanintoday.com.br/zbxe/?document_srl=747852&mid=cutnews&listStyle=viewer&page=26&l=en ​ ​ 기사를 보면... [브라질마을] 추진은 브라질 교포 1세대가 중심 된 민간단체가 김동진 통영시장을 만나 이 사업을 제안했다고 하며통영시는 이 사업을 긍정적으로 생각하여 브라질까지 방문하여 브라질 교민들에게 설명회를 통한 사업을 홍보했다고 한다. ​ 내 기억으로는 이후 몇 년간 브라질 한인 신문에는 여생을 고국 [통영 브라질마을]에서 보내자며 투자하자는 광고 가 계속 올라왔었다. 그러던 중.... ​ [미디어스 통영] 기사 http://www.mediausty.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1 (2018년 03월 23일) [한산신문]http://www.hansa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8948(2018년 10월 26일)의 기사를 보니... ​ ​ 2018년 통영 시장선거에서 이 사업이 이슈화 되었고 통영 시민들의 논의가 없었다는 점을 들어 정당성이 없다는 이유와 여러 가지문제점을 들어 통영시가 2018년 ​10월 2일에 사업 백지화 통보를 하였다고 한다. ​ 백지화 통보 날짜를 보니 결국 통영시장이 바뀌면서 [브라질마을] 사업이 백지화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아래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통영시장의 재직 기간에 백지화가 되었기에...) ​ ​ ​위의 결과로 인해 피해자가 된 것은 브라질 교민들이다. 나이 들어 여생을 고국에서 보내고 싶어 이 사업을 추진했던 교민 1세대들과 여기에 동참한 교민들... ​ 통영시가 브라질 쌍빠울로까지 찾아와 사업 설명회를 가져 내심 믿었던 사업이 흐지부지 되면서 이를 추진했던 1세대 교민들을 결국사기 집단으로 만들어 버렸고 또 통영 [브라질마을]에 투자하여 여생을 계획한 투자자들을 농락한 셈이 된 것이다. ​ 이런 이유로 어제 한브네트를 찾아오신 연로하신 어르신들의 기막힘과 울분을 어떻게 도움을 드릴 수 있을까 생각 해 본다.우리 연로하신 브라질 한인 어르신들과 같이 브라질 한인사회라는 공간에서 살고 있는 나로써 별로 할 수 있는 일은 없어 죄송할 따름이고...​ ​ 세계와 소통하고 관광기반 다각화를 구현한다고 하는 통영시가 좀 더 신중하여 이런 몰지각한 행동으로 해외 교민 들을 농락하는일이 다시는 없기를 바라며 통영시를 규탄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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