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7033533_1381.jpg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오늘도 좋은 날

  1. + 차 한잔의 여유

    Bom dia!
  2. + ㅎㅎ 깔깔

    ㅋㅋㅋㅋ
  3. + 추카 추카!

    congratulations..
  4. + 삶의 한가운데서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
  5. + 즐거운 다락방

    도란도란
  6. + 솔개의 뮤직뱅크~♬

    솔개의 뮤직 큐! ♬
  7. + 세상의 모든 영화

    빠악쭈우의 Movie Talk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세상의 모든 영화

shw-5.jp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6
[외국영화] 2017년 해외영화 개봉 예정 리스트 (1) 2016-06-07 553
25
[외국영화] 레버넌트:죽음에서 돌아온 자(The Revenant) 2016-05-30 338
-감독 : 알레한드로 곤잘레스 이냐리투 -출연 :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톰 하디, 도널 글리슨, 월 폴터 -상영시간 : 156분 -네이버평점 : 7.78 -줄거리 :서부 개척시대 이전인 19세기 아메리카 대륙, 사냥꾼인 휴 글래스(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아들 호크를 데리고 동료들과 함께 사냥하던 중 회색곰에게 습격 당해 사지가 찢긴다. 비정한 동료 존 피츠 제럴드(톰 하디)는 아직 살아 있는 휴를 죽이려 하고, 아들 호크가 이에 저항하자 호크 마저 죽인 채 숨이 붙어 있는 휴를 땅에 묻고 떠난다. 눈 앞에서 하나뿐인 아들의 죽음을 목격한 휴는 처절한 복수를 위해 부상 입은 몸으로 존의 뒤를 쫓기 시작하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영화 자체는 좀 지루하고 그냥 그렇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아카데미상 노리고 연기한듯 하네요. 영화의 3분의 1은 기어서 연기를 하니... 상 받을만 합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24
[한국영화] 날, 보러와요 2016-05-29 249
-감독 : 이철하 -출연 : 강예원, 이상윤, 최진호, 지대한 -상영시간 : 91분 -네이버평점 : 7.33 -줄거리 :정신병동 감금 106일째.난 미치지 않았어요…대낮 도심 한복판,강수아(강예원)는 이유도 모른 채 정신병원에 강제이송, 감금된다.강제 약물 투여와 무자비한 폭력 속에 시달리던 수아는이 곳에서의 끔직한 일들을 세세하게 기록하기 시작한다.합법적 감금. 그 이면의 충격적 사실.누가, 왜, 그녀를 가두었는가?그로부터 일년 뒤,시사프로 ‘추적24시’ 나남수(이상윤)PD에게 수첩이 배달된다.나PD는 믿기 힘든 사건들이 기록된 이 수첩의 진실을 밝히고자 강수아를 찾아갔지만, 그녀는 현재 살인사건 용의자로 수감되어 있다.취재를 거듭할수록 드러나는 충격적 사실들!!!과연 무엇이 진실이고 무엇이 거짓일까?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줄거리와 한국에서 많은 관객수를 끌었다는 소리에 기대를 하고 봤지만......아쉽네요. 소재가 아깝네요 좀..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23
[외국영화] 신비한 SF 영화와 드라마 13편 (2) 2016-05-03 607
인간이 달에 상륙하기 전, 달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조차 하기 전인 1902년, 프랑스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는 달에 가기로 결심했다. 기묘한 무성 영화 ‘달세계 여행’에서 멜리에스는 달 탐험을 이끄는 우주인을 연기했다. 멜리에스 일행은 곤충을 닮은 셀레나이트라는 달 외계인들에게 잡혔다가 간신히 탈출하고 지구로 돌아온다. 멜리에스의 이 걸작은가장 오래된 SF 영화로 꼽히곤 한다. 그 이후 SF 영화와 TV 드라마들은 용감하게 미래로 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아직 과학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와 시대와 발견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SF는 인간이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사이의 희미한 경계를 다루기 때문에, 신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들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장르이다. 도덕, 인간과 신성함 사이의 관계, 인간으로서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거대한 질문들을 던지는 SF 작품들을 소개한다. 1. 아바타 ‘아바타’에서 인간들이 풍부한 천연 자원을 훔치려고 판도라 행성에 가자, 원주민 나비족은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 처지가 된다. 식민지화의 도덕성에 대한 질문을 제기함과 동시에, 지구에도 존재하는 고대 신비주의를 흥미롭게 보여준다.유대인 작가 제이 마이클슨에 의하면 나비족은 판도라 행성의 다른 존재들과 ‘의식의 통합’을 경험하는데, 이 모든 것은 아이와라는 한 가지 존재의 발현이다. 나비족이 서로 건네는 인사에도 이러한 하나됨이 반영되어 있다. 그들은 산스크리트어 ‘나마스테’의 직역인 ‘나는 너를 본다’라는 인사말을 쓴다. 마이클슨은 “‘나는 너를 본다’라는 것은 그냥 본다는 게 아니다. 나마스테와 마찬가지로, ‘내 안의 신이 네 안의 신을 본다’라는 뜻이다. 나는 네 눈에서 내 자신을 본다는 것이다.” ‘아바타’의 영적인 면에 대해서는허핑턴 포스트의 마이클슨의 블로그에서 더 읽어볼 수 있다. 2. 콘택트 과학자 칼 세이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1997년 작이다.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한 과학자 엘레노어 애로웨이 박사가 주인공이다. 외계인과 접촉하려고 애쓰며, 애로웨이가 종교적 신앙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이 갈등의 원인이 된다. 허핑턴 포스트의 아리아나 허핑턴 편집장의 케이티 스피어 보좌관은 ‘콘택트’를 보고 맹목적으로 믿지 않고 질문을 하려는 타고난 욕구가 살아났다고 말한다. “균형감(과 믿음)이 있으면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도 위협이 아닌 영감이 될 수 있다.” 스피어의 말이다. 3. 스타 워즈 시리즈 조지 루카스의 우주 대 서사시는 ‘빛’과 ‘어둠’의 전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으며,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게 어떤 것인가 하는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스타 워즈’의 영향으로 우주 어디에나 존재하는‘편재하는 형이상학적 힘’인 포스를 따르는제다이즘이라는 종교가 생기기까지 했다. 허핑턴 포스트의 블로그 에디터 헤일리 밀러는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 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스타 워즈’를 통해 처음으로 영적인 면을 접했다고 말한다. “요다는 포스에 대해 ‘생명이 포스를 만들고 자라게 한다. 포스의 에너지가 우리를 감싼다. 우리는 빛나는 존재들이고 조잡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 개념은 칼 세이건의‘우리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과도 어느 정도 비슷하고, 나는 이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4.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인기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외계인들이 지구를 철거하고 우주선을 타고 도망가기 전까지는 완전히 평범한 삶을 살았던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허핑턴 포스트 정치의 피터 제임스 캘러헌은 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아일랜드계 가톨릭 신자로서 자라며 알고 있던 신보다 더 큰 게 어딘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한다. ”우리 모두에게 언제나 무한한 기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비교해 보면, 우리가 지구를 놓고 죽어라 싸우지만, 지구는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를 훨씬 더 큰 공간의 아주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5. 배틀스타 갤럭티카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사일론이라는 로봇 종은 한때 주인으로 섬기던 인간들이 사는 12개의 행성들을 침공한다. 살아남은 인간들은 갤럭티카에 타고 전설 속의 행성 지구를 찾아 나선다. 허핑턴 포스트 블로그와 커뮤니티 부에디터인 매들린 왈은 이 드라마가 인간과 세상에 대한 관점에 도전하는 거대한 질문을 던진다고 말한다. “나는 대학생 때 이 드라마를 보았다. 학교 친구들, 교수들, 친구들과 신, 종교, 과학,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것들이 뒤섞여 있다는 대화를 흔히 하던 때였다. 주위에 있는 것들에 늘 질문을 던지고, 나는 왜 내가 믿는 것을 믿는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 드라마다.” 6. 미지와의 조우 스티븐 스필버그가 각본을 쓰고 감독한 1977년작으로, UFO와 접촉한 뒤 환영을 보게 되는 로이 니어리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초자연적 현상 전문가이자 허핑턴 포스트 기자인 리 스피겔은 외계 생명이 있다는 증거가 이미 넘쳐난다는 이 영화의 주제를 좋아한다고 한다. “외계인에 대한 신앙이나 믿음의 문제가 아니다. 직접 이런 것을 익혀나가는 것에 대한 문제다. 지식을 넓히고, 바깥 세상에는 더 큰 것들이 있으며 우리는 생명이 가득한 여러 은하계들의 일부라는 걸 깨닫는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생각의 큰 도약이 되는 깨달음이지만, 도약을 할 만한 가치가 있다.” 7. 천 년을 흐르는 사랑 이 영화는 세 가지 시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모든 스토리 라인에서 휴 잭맨이 연기하는 주인공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레이첼 와이즈)의 생명을 구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허핑턴 포스트 하이라인의 부에디터 레일리언 브룩스는 이 영화가 세 가지 방법으로 신성성에 접근한다고 말한다. 빛과 재생의 악마인 신,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서의 신, 정복자로서의 신이다. 십대 때 이 영화를 본 브룩스는 신이 동시에 이 모든 것이며 또한 그 이상일 가능성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점이다. ‘천 년을 흐르는 사랑’에서 뇌종양으로 죽어가는 레이첼 와이즈의 캐릭터는 계속해서 ‘죽음은 경외심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반복함으로써 영화의 의도가 드러난다. 경외심은 그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 8.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 인류를 파괴하려고 하는 외계인들이 등장하는 1959년 흑백 영화이다. 허핑턴 포스트 괴상한 뉴스담당 기자인 데이빗 모이에 의하면 유치한 특수 효과(파이 틀을 비행접시로 사용했다)와 형편없는 연기로 점철된 영화라고 한다. 모이는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이 일반적으로 ‘사상 최악의 SF 영화’로 꼽힌다고 말하며, 그의 주의를 끈 전형에서 벗어난 장면이 있다고 한다. 지구인들은 우주선을 타고 찾아와 인간의 시체를 되살려 지구를 장악하려는 사악한 외계인들을 상대한다. 인간들은 외계인들이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외계인들의 우두머리 에로스는 “너희는 우리가 신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해?”라고 말한다. “영화는 어처구니가 없지만 – 그게 매력이기도 하다 –은하계 전체에서 신을 숭배하고 있다는 발상이 마음에 들었다. 은박지 의상을 입은 엉터리 외계인들조차 말이다.” 9. 매트릭스 시리즈 ‘매트릭스’ 시리즈는 인간이 시각, 촉각, 미각, 후각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밖에 현실이 존재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주인공인 토마스 A. 앤더슨/네오는 깨어나서 진실을 볼지 말지를 고르게 된다. 허핑턴 포스트 라티노 보이시스의 캐롤라이나 모레노는 이 시리즈 때문에 신을 믿게 되지는 않았지만 호기심은 생겼다고 말한다. “우리가 우리의 삶과 세상을 보는 방식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뀌었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것들이 더 강력한 힘에 의해 조종되는 환상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가능성에 대해 마음이 열렸던 것 같다.” 10. 블레이드 러너 과학자들이 인간과 똑같이 생긴 로봇들을 만들 수 있는 2019년의 디스토피아적 로스 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1982년작이다. 복제 로봇들은 지구에서는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블레이드 러너라는 특수 경찰들이 지구에 불법으로 들어오는 로봇들을 추적해 잡는 일을 한다. 허핑턴 포스트의 코미디 에디터인 앤디 맥도널드는 이 영화가 ‘인간이라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말한다. “인간이 로봇에게 우리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생각과 기억, 도덕 의식을 준 다음 산 세포를 씌우면, 그건 인간인가 로봇인가? 그리고 우리가 그런 걸 만들 수 있다면 다음 질문은 ‘신은 무엇인가?’가 될 것이다. 인간은 계속해서 신을 만들 운명인가, 아니면 스스로 신이 되는가?” 11. 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에서는 지구에 식량 위기가 찾아오자 인간들이 거주 가능한 다른 행성을 찾아 나선다. 허핑턴 포스트 멀티미디어 연구원인 로렌 벨은 이 영화를 보고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어떤 우주에서는 사랑이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시간, 공간, 죽음은 사랑을 제약하지 못한다. 사과가 아이삭 뉴튼 앞에 떨어졌듯, 우리는 더 큰 이유로 인해 사람에게 끌릴 수 있다.” 영화 대사 일부를 소개한다. 쿠퍼: 당신은 과학자예요, 브랜드.브랜드: 그러니까 사랑이 우리가 만들어 낸 게 아니라는 내 말에 귀를 기울여요. 사랑은… 관측이 가능하고 강력해요. 의미가 있는 게 분명해요.쿠퍼: 사랑에는 의미가 있죠. 사회적 효용, 사회적 유대, 아이 키우기…브랜드: 우리는 세상을 뜬 사람도 사랑해요. 거기에 어떤 사회적 효용이 있죠?쿠퍼: 없어요.브랜드: 어쩌면 다른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우리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의미.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고차원적인 어떤 증거나 요소가 있을 수도 있어요. 나는 내가 10년 동안 보지 못한 우주 저 편의 사람에게 끌리고 있어요. 그 사람이 아마 죽었을 거라는 것도 난 알아요. 사랑은 우리가 시공간의 차원을 넘어 인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에요. 어쩌면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해도 그걸 믿어야 할지도 몰라요. 12. 월E 사랑스러운 쓰레기 처리 로봇이 등장하는 디즈니-픽사 영화다. 지구에서 월E의 유일한 임무는 인간들이 수백 년에 걸쳐 환경을 망가뜨린 다음 남은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다. 월E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우주 여행을 떠나고, 그 결과 우주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이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허핑턴 포스트 종교의 부에디터 안토니아 블룸버그는 이 영화가 ‘모든 게 다 전자동이 되고 인간들끼리는 단절된 미래의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계속해서 이런 길로 가다가는 우리가 인간적인 면을 잃게 된다는 걸 알려준다’고 한다. 13. 오펀 블랙 BBC 아메리카의 ‘오펀 블랙’은 자신이 수십 년에 걸친 비밀 과학 실험의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다. 이 드라마는 과학 연구의 한계에 대한 여러 가지 윤리적, 도덕적 질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운명이 미리 정해진 것으로 느껴지는 이 세상에서 스스로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발견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로스 앤젤레스 타임스의 TV 평론가 메리 맥나마라는이렇게 표현한다. ‘이 세상, 정체성, 다른 사람들의 의도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가정이 깨지는 걸 성인기에 경험하지 않는 드문 사람이 나온다. 붕괴와 재건 사이의 공간에서 인간의 위대한 문학, 음악, 예술이 나온다.”
22
[한국영화] 검사외전 2016-04-03 398
-감독 : 이일형 -출연 : 황정민, 강동원, 이성민, 박성웅, 김응수 -상영시간 : 126분 -네이버평점 : 7.93 -줄거리 :거친 수사 방식으로 유명한 다혈질 검사 ‘변재욱’(황정민).취조 중이던 피의자가 변사체로 발견 되면서 살인 혐의로 체포된다.꼼짝없이 살인 누명을 쓰게 된 '변재욱'은 결국 15년 형을 받고 수감 된다.감옥에서 복수의 칼을 갈던 재욱.5년 후, 자신이 누명을 쓰게 된 사건에 대해 알고 있는 허세남발 꽃미남 사기꾼 ‘치원’(강동원)을우연히 만나게 되고, 그 순간 감옥 밖 작전을 대행해 줄 선수임을 직감한다.검사 노하우를 총 동원, 치원을 무혐의로 내보내고 반격을 준비하는 재욱.하지만 자유를 얻은 치원은 재욱에게서 벗어날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한국에서 왜 인기를 많이 끌었는지 보는 내내 좀 의문이 들었습니다. 단지 강동원의 인기 때문이였는지.... 믿고 보는 배우들이 나오고, 한국에서 인기도 많이 끌어서 기대를 했는데... 기대 안하고 봤었어도 별로였을듯 싶네요...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21
[한국영화] 연평해전 2016-02-28 550
-감독 : 김학순 -출연 : 김무열, 진구, 이현우, 김지훈, 장준학, 이완 -상영시간 : 130분 -네이버평점 : 9.00 -줄거리 :해군 출신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정장 ‘윤영하’ 대위,아내의 든든한 남편이자, 참수리 357호 조타장 ‘한상국’ 하사,어머니의 하나뿐인 아들이자, 참수리 357호 의무병 ‘박동혁’ 상병.참수리 357호 대원들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고된 훈련 속에 서로를 의지하며 가족 같은 존재가 되어간다.무더운 여름과 함께 월드컵의 함성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한국과 터키의 3, 4위전 경기가 열리던 그날.서해 바다 한 가운데에 포성이 울리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실화라서 그런지 장병들의 인간적인 면은 좀 개연성이 없이 지나가는듯 하고, 전투하는 장면을 더 신경 많이 쓴듯 하네요. 영화 자체는 그저 그런데 영화를 본 후 연평해전에 대해서 좀 찾아보게 되더라구요. 특히 연평해전에서 살아남았는데 천안함에서 전사한 박경수 중사가 안타깝더라구요...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20
[한국영화] 검은 사제들 (2) 2016-02-21 503
-감독 : 장재현 -출연 :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 김의성, 손종학 -상영시간 : 108분 -네이버평점 : 8.31 -줄거리 :2015년 서울.뺑소니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한 소녀(박소담).잦은 돌출 행동으로 교단의 눈 밖에 난 ‘김신부’(김윤석).모두의 반대와 의심 속, 소녀를 구하기 위한 자신만의 계획을 준비한다.이를 위해선 모든 자격에 부합하는 또 한 명의 사제가 필요한 상황,모두가 기피하는 가운데 신학생인 ‘최부제’(강동원)가 선택되고,그는 ‘김신부’를 돕는 동시에 감시하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그리고 마침내 소녀를 구할 수 있는 단 하루의 기회,김신부와 최부제는 모두의 목숨을 잃을 수도 있는 위험한 예식을 시작하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역시 영화는 기대 안하고 보는게 최고인듯 합니다. 한국에서 인기를 많이 끌었지만 별로 재미미없다는 평이 많아서 안 보다가 이제서야 봤는데 정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습니다. 박소담이 왜 그렇게 상을 많이 받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재미있게 봤습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19
[한국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3) 2016-02-10 787
-감독 : 우민호 -출연 :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조재윤, 김대명, 이엘, 정만식 -상영시간 : 180분 -네이버평점 : 9.02 -줄거리 :“끌어만 주시면 짖지 않고 예쁘게 따라갑니다”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의 과거_ 안상구“덮으라고요? 왜, 장필우가 들어오랍디까?”성공을 거래하는 열혈검사의 반격 _ 우장훈“너도 성공하고 싶으니까 나한테 온 거 아냐?”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위원의 야망_ 이강희조폭 검찰 언론 정치 재벌내부자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일부러 2시간 짜리 내부자들을 안 보고 3시간 짜리 디 오리지널을 기다렸다가 봤는데 3시간 내내 전혀 지루함 없이 재밌게 봤습니다. 뭐 연기자들의 연기는 말할 필요도 없고 내용도 정말 좋더라구요.오랜만에 별 다섯개 주는 영화였습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18
[외국영화] 인턴(The Intern) (1) 2016-01-22 647
-감독 : 낸시 마이어스 -출연 :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르네 루소, 냇 울프, 아담 드바인, 앤드류 라넬스 -상영시간 : 121분 -네이버평점 : 8.95 -줄거리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이 영화 역시 기대하고 본 것이 잘못일까요....;;;;; 나름 괜찮았지만 제 취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주인공 로버트 드 니로 처럼 늙으면 참 멋있겠다라는 생각만 ㅎ...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17
[외국영화] 마션(The Martian) (1) 2016-01-11 535
-감독 : 리들리 스콧 -출연 : 맷 데이먼, 제시카 차스테인, 세바스찬 스탠, 제프 다니엘스, 케이트 마라 -상영시간 : 142분 -네이버평점 : 8.39 -줄거리 :NASA 아레스3탐사대는 화성을 탐사하던 중 모래폭풍을 만나고 팀원 마크 와트니가 사망했다고 판단,그를 남기고 떠난다.극적으로 생존한 마크 와트니는 남은 식량과 기발한 재치로 화성에서 살아남을 방법을 찾으며자신이 살아있음을 알리려 노력한다.마침내, 자신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지구에 알리게 된 마크 와트니.NASA는 총력을 기울여 마크 와트니를 구출하기 위해 노력하고,아레스 3 탐사대 또한 그를 구출하기 위해 그들만의 방법을 찾게 되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한국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고 해서 너무 기대를 하고 봤나 봅니다. 저는 그냥 그랬거든요;;; 아무튼 주인공의 긍정적 마인드는 대단한거 같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어디에 떨어져도 일단 사람은 똑똑해야 하나 봅니다.ㅎ;;;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16
[한국영화] 그놈이다 (1) 2015-12-25 476
-감독 : 윤준형 -출연 : 주원, 유해진, 이유영, 류혜영, 이준혁, 김영웅 -상영시간 : 109분 -네이버평점 : 7.08 -줄거리 :세상에 단 둘뿐인 가족 장우와 은지. 부둣가 마을의 재개발로 장우는 은지를 위해 서울로 이사를 결심하지만, 은지가 홀연히 사라지고 3일 만에 시체가 되어 돌아온다. 목격자도 단서도 증거도 없이 홀로 범인 찾기에 혈안이 된 장우는 동생의 영혼을 위로하는 천도재에서 넋건지기굿(저승 가는 길 배불리 먹고 가라고 붉은 천에 밥이 한가득 담긴 놋그릇을 바다를 향해 던지는 의식)의 그릇이 흘러 간 곳에 우연히 서 있는 한 남자를 발견한다. 장우를 피해 달아나는 그를 죽은 동생이 범인으로 지목한 거라 생각한 장우는 그놈의 흔적을 찾기 시작한다.타인의 죽음을 볼 수 있는 예지력으로 마을에서 외톨이처럼 지내는 시은은 자신에게 가장 먼저 말을 걸어준 유일한 친구 은지의 죽음을 보지만 외면하고, 그 죄책감에 장우에게 다가선다. 또 다른 죽음을 예견한 시은. 장우는 시은이 예견한 장소에 나타난 그놈의 흔적을 쫓아가다 평소 사람 좋기로 소문난 동네 약국의 약사에게 이른다. 그를 범인으로 믿는 장우. 경찰은 장우의 얘기를 무시하고 장우의 먼 친척 형을 용의자로 검거한다. 그 누구도 자신의 말을 믿어주지 않자 장우는 무작정 약사를 쫓기 시작하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너무 처음부터 범인이 누군지 금방 느끼게 해줘서 억지로 끝까지 본듯하네요. 스토리 자체가 스릴러 영화 치고는 무섭지도 긴장감있지도 않네요. 저는 별로였습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15
[외국영화] 하늘을 걷는 남자(The Walk) (1) 2015-12-19 632
어려서부터 하늘을 걷는 도전을 꿈꿔온 무명 아티스트 ‘필립’(조셉 고든 레빗). 그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단 한 번 의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전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412미터 높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정식 오픈하기 전에 두 빌딩 사이를 밧줄로 연결해서 걷겠다는 것...(Daum) -1心의 평점 :★★★★ -1心의감상평:실화라는 이 영화는 자기의 꿈을 현실화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합니다.어려서부터 줄타기를 좋아했던 그는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줄로 이어 그 위를 걷습니다. 그런 무모한 도전을해내고야 마는 그의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
14
[한국영화] 더 폰 2015-12-14 553
-감독 : 김봉주 -출연 : 손현주, 엄지원, 배성우, 노정의, 장인섭, 조달환, 황석정 -상영시간 : 114분 -네이버평점 : 7.00 -줄거리 :“1년 전 사건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찾아온다면?” 2014년 5월 16일 서초동 주택가 살인사건 발생.아내가 살해당한 지 1년 후, 그녀가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모든 것을 되돌릴 단 한 번의 기회!동호(손현주)는 과거로부터 걸려온 전화를 통해 1년 전 그날을 바꿀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데…아내를 구하기 위한 사상 최악의 사투가 펼쳐진다!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영화에서 몇번 나오는 대사인데 정말 이런 상황이면 로또 번호 좀 알고 싶네요.ㅎ;;; 지루하지 않고 집중해서 봤습니다. 대부분의 영화가 그렇듯이 결말이 좀 허무하기도 하지만 손현주를 비롯 주연 배우들이 연기를 잘하네요.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11  12  



hb-3092.jpg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