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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비긴 어게인 (Begin Again) (3) 2015-09-30 1,244
(Daum)http://movie.daum.net/moviedetail/moviedetailMain.do?movieId=80780 줄거리 다시 시작해, 너를 빛나게 할 노래를!싱어송라이터인 ‘그레타’(키이라 나이틀리)는 남자친구 ‘데이브’(애덤 리바인)가 메이저 음반회사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뉴욕으로 오게 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오랜 연인이자 음악적 파트너로서 함께 노래를 만들고 부르는 것이 좋았던 그레타와 달리 스타가 된 데이브의 마음은 어느새 변해버린다.스타 음반프로듀서였지만 이제는 해고된 ‘댄’(마크 러팔로)은 미치기 일보직전 들른 뮤직바에서 그레타의 자작곡을 듣게 되고 아직 녹슬지 않은 촉을 살려 음반제작을 제안한다. 거리 밴드를 결성한 그들은 뉴욕의 거리를 스튜디오 삼아 진짜로 부르고 싶었던 노래를 만들어가는데… -1心의 평점 :★★★★ -1心의감상평 : 산뜻한 노래와 함께 인생의 좌절속에서 새로운 도전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와 또 아버지와 딸이 서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고 행복해 하는 모습도 참 보기가 좋았습니다. 추천합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빌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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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레지던트 이블: 파멸의 날 (밀라 요보비치, 한국 오다) 2017-01-17 1,038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최종편 (Resident Evil: The Final Chapter)이 이달 25일 개봉된다. 영화개봉을 앞두고 감독 폴 앤더슨과 주연배우 밀라 요보비치가 한국을 찾아 홍보활동을 펼쳤다. 그리고, 이 영화에 특별출연한 한류스타 이준기가 특별히 홍보에 힘을 더했다.지난 13일(금)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는 의 기자회견이 성황리에 열렸다.영화 은 바이러스에 감염된 세상을 구할 백신에 대한 결정적 정보를 입수한 인류의 유일한 희망 ‘앨리스’(밀라 요보비치)가 파멸의 근원지 라쿤 시티로 돌아와 엄브렐라 그룹과 벌이는 마지막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기자간담회를 시작하기 앞서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대표 캐릭터 ‘앨리스’의 강력한 액션을 담은 영상을 공개되었다.밀라 요보치는 “한국 방문이 이번이 처음인데 정말 자랑스럽고 좋다.”며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어제 한국에 도착한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은 가장 먼저 인사동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냈는데, “어제 인사동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국은 정말 아름다운 나라다.”라며 그녀의 무한 한국사랑을 증명해 눈길을 끌었다. 밀라 요보비치의 배우자이자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를 성공시킨 할리우드 대표 감독 폴 앤더슨 감독 역시 “밀라와 난 오래 전부터 한국에 오고 싶었다. 마침내 한국에 오게 되어 기쁘다.”라고 인사를 전해 이들의 첫 내한에 기대가 모아졌다.시리즈의 마지막을 예고한 만큼 역대 시리즈 중 가장 완벽한 작품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에 대해 폴 앤더슨 감독은 “이번 시리즈가 마지막이기 때문에 다시 한 번 팬들의 기대수준을 확실히 높여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이번 작품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고, “전편들 보다 훨씬 큰 규모의 액션이 기다리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편에서는 ‘앨리스’의 여정을 다시 소개하고, 궁극적으로 고향으로 돌아가는 ‘앨리스’의 모습이 좋은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다.”며 이전 시리즈들과는 차별화된 점을 직접 전하며 이번 작품에 대한 확신에 찬 자신감을 보였다.이어, 15년 동안 ‘앨리스’를 연기하며 캐릭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전한 밀라 요보비치는 “’앨리스’라는 주인공을 15년동안 연기하면서 개인적으로도 많이 성장을 했다. ‘앨리스’는 내 인생을 바꿔 놓은 역이다.”며 이번 시리즈를 통한 ‘앨리스’와의 이별에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특히, 간담회에서 “나는 항상 ‘앨리스’와 같은 강한 여성 캐릭터를 연기하는 것을 즐거워했다. 액션을 하는 것도, 무술도, 와이어 작업을 하는 것도 좋아한다.”라는 말을 전한 것처럼 매번 강렬한 액션 연기를 선보여 온 그녀가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액션을 펼칠지 기대감을 높였다.이번 작품을 통해 할리우드에 첫 도전한 배우 이준기는 “폴 앤더슨 감독은 내가 출연한 작품들을 미리 확인하고 두 번이나 캐스팅을 제안했다. 그래서 ‘내가 이 시리즈에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과 감사한 마음으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며 이번 작품에 임한 그의 특별한 계기를 전했다.폴 앤더슨 감독은 “강한 액션 실력과 더불어 설득력을 갖춘 배우를 찾기 위해 노력했다. 무엇보다 밀라를 상대할 만한 남자 배우를 만나는 것은 쉽지 않다. 다행히도 이준기를 만났을 때 ‘드디어 밀라의 적수가 될 수 있는 그런 배우을 만났다’라는 생각했다.”며 이준기에 대해 극찬했다.오전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에는 메가박스 코엑스로 자리를 옮겨 레드카펫 행사가 열렸다. 관객들의 뜨거운 환호 속 레드카펫에 입장한 밀라 요보비치와 이준기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에 화답했다. 뿐만 아니라, 이날 행사에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상징 중 하나인 ‘언데드’들이 현장에 등장해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는데, 실제 영화 속 언데드들을 연상케 하는 이들은 밀라 요보비치와 이준기를 둘러싸며 영화의 장면을 연출하는 듯 퍼포먼스를 선보여 현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폴 앤더슨 감독은 “오래 전부터 나와 밀라 요보비치는 한국에 오는 것을 고대했다. 이렇게 한국에 방문해 꿈이 현실이 된 것 같다.”며 한국 방문 소감을 밝혔다. 이날 밀라 요보비치는 한국의 팬에게‘오미라’라는 한국 이름의 주민등록증을선물받았다.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의 한국방문의 특별한 일정은 14일(토) DMZ를 찾은 것이었다. 평소 한국에 관심이 많았던 배우 밀라 요보비치는 이번 한국 방문에 특별한 의미를 두며 먼저 DMZ와 판문점 방문을 요청했던 것.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였음에도 불구하고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은 직접 판문점을 둘러보며 한국의 역사를 깊이 이해하며 분단의 현실에 안타까움을 표현했다. 또 밀라 요보비치는 방명록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 드리고 이 곳에 방문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라며 자필로 사인을 남기며 그녀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뿐만 아니라, 밀라 요보비치와 폴 앤더슨 감독은 나라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군인들을 찾아 함께 대화를 하며 사진을 찍어주는 등 격려의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영화 은 설 연휴기간에 맞춰 1월 25일 개봉 예정된다. 현장동영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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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더 기프트(The Gift) (4) 2015-11-07 958
-감독 : 조엘 에저튼 -출연 : 조엘 에저튼, 제이슨 베이트먼, 레베카 홀 -상영시간 : 108분 -네이버평점 : 8.21 -줄거리 :기억나지 않는 친구,아내의 유산 이후, 안정적인 삶을 위해 교외로 이사 온 부부 '사이먼'과 '로빈' 우연히 남편 '사이먼'의 고등학교 동창 '고든'을 만나게 되지만, 그의 과도한 호의가 어쩐지 불편하다.그리고, 반갑지 않은 선물…부부에게 배달되는 의문의 선물과 함께 부부의 주변을 맴도는 ‘고든’ 그리고, 계속되는 불길한 일들로 인해 불안감에 휩싸이던 부부.마침내, 그들을 둘러싼 과거의 사건이 하나둘씩 드러나게 되는데…과연, 그들은 친구였을까?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네이버 평점에 좀 거품이 있는듯 합니다. 스릴러 영화 치고는 너무 지루했습니다. 그래도 스릴러 영화는 뭔가 깜짝 깜짝 놀라고 그런게 있어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의심 많은 사람은 평생 의심만 한다는 그런 교훈이 있는듯 하지만 스릴러 영화로서는 별로네요~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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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Terminator Genisys) (1) 2015-09-27 801
-감독 : 앨런 테일러 -출연 : 아놀드 슈왈제네거,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상영시간 : 125분 -네이버평점 : 7.72 -줄거리 :인간 저항군의 리더 존 코너의 탄생을 막기 위해 스카이넷은 터미네이터를 과거로 보내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T-800은 로봇과의 전쟁을 준비하며 이미 그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시간의 균열로 존 코너 역시 과거로 오지만 그는 나노 터미네이터 T-3000으로 변해있었던 것.. 이제 인류는 인간도 기계도 아닌 그 이상의 초월적인 존재, 사상 최강의 적에 맞서 전쟁을 벌여야만 한다!마침내, 인류의 운명이 결정된다!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다섯번째 작품. 전부 봤지만 기억에 남는건 오직 1편뿐;;;; 이병헌이 나온다고 하도 광고를 해서 지.아이.조 처럼 비중이 많은 줄 알았는데 좀 실망이였습니다. 지루하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재밌지도 않네요. 다음편을 예고하는 엔딩 장면을 통해 앞으로 나올 6편의 이야기는 더 꼬이고 꼬이게 만들듯 하네요. 이번에도 많이 꼬았는데.ㅎ;;;;;;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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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내부자들: 디 오리지널 (3) 2016-02-10 787
-감독 : 우민호 -출연 : 이병헌, 조승우, 백윤식, 이경영, 김홍파, 배성우, 조재윤, 김대명, 이엘, 정만식 -상영시간 : 180분 -네이버평점 : 9.02 -줄거리 :“끌어만 주시면 짖지 않고 예쁘게 따라갑니다”복수를 계획하는 정치깡패의 과거_ 안상구“덮으라고요? 왜, 장필우가 들어오랍디까?”성공을 거래하는 열혈검사의 반격 _ 우장훈“너도 성공하고 싶으니까 나한테 온 거 아냐?”정치판을 설계하는 논설위원의 야망_ 이강희조폭 검찰 언론 정치 재벌내부자들의 숨겨진 이야기가 공개된다!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일부러 2시간 짜리 내부자들을 안 보고 3시간 짜리 디 오리지널을 기다렸다가 봤는데 3시간 내내 전혀 지루함 없이 재밌게 봤습니다. 뭐 연기자들의 연기는 말할 필요도 없고 내용도 정말 좋더라구요.오랜만에 별 다섯개 주는 영화였습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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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에베레스트(Everest) (1) 2015-11-21 700
-감독 : 발타자르 코루마쿠르 -출연 : 제에슨 클락, 제이크 질렌할, 조슈 브롤린, 키이라 나이틀리, 샘 워싱턴 -상영시간 : 121분 -네이버평점 : 7.66 -줄거리 :에베레스트를 정복하고자 하는 열망이 가장 뜨거웠던 1996년.세계적으로 명성을 떨친 상업 등반 가이드 ‘롭 홀’(제이슨 클락)과 치열한 경쟁 시장에 갓 뛰어든 등반 사업가 ‘스캇 피셔’(제이크 질렌할), 그리고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최고의 등반대들이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에베레스트 정상을 향한다. 지상 위 산소의 1/3, 심장을 얼어붙게 만드는 영하 40도의 추위, 뇌를 조여오는 극한의 기압까지. 높이 올라갈수록 열악해지는 기후에 맞선 이들은 마침내 인간의 한계를 극복하고 정상에 오르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예상치 못한 갑작스런 눈사태와 눈폭풍이 에베레스트를 뒤덮고 수많은 목숨을 위협하는 예측불허의 극한 재난이 펼쳐지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실화라고 하는데 영화를 보는 내내 등산을 좋아하지 않는 저로서는 대체 왜 저럴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meka님은 이해를 하실듯.ㅎ;;; 실화기 때문에 약간 더 뭉클한 것이 있지만 처음에 말했듯이 저는 등산을 좋아하지 않아서 그냥 그랬습니다.ㅎ;;;;;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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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Mad Max : Fury Road) (5) 2015-09-09 688
-감독 : 조지 밀러 -출연 : 톰 하디, 샤를리즈 테론, 니콜라스 홀트, 휴 키스-번, 조 크라비츠 -상영시간 : 120분 -네이버평점 : 8.73 -줄거리 :핵전쟁으로 멸망한 22세기. 얼마 남지 않은 물과 기름을 차지한 독재자 임모탄 조가 살아남은 인류를 지배한다.한편, 아내와 딸을 잃고 살아남기 위해 사막을 떠돌던 맥스(톰 하디)는임모탄의 부하들에게 납치되어 노예로 끌려가고, 폭정에 반발한 사령관 퓨리오사(샤를리즈 테론)는인류 생존의 열쇠를 쥔 임모탄의 여인들을 탈취해 분노의 도로로 폭주한다.이에 임모탄의 전사들과 신인류 눅스(니콜라스 홀트)는 맥스를 이끌고 퓨리오사의 뒤를 쫓는데...끝내주는 날, 끝내주는 액션이 폭렬한다!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시리즈 4편이 30년만에 제작된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1, 2, 3편이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딱 이번 영화를 봤을때 저의 느낌은 액션은 짱, 내용은 잘....;;; 1,2,3편 내용을 좀 알고 봤더라면 어땠을지 모르지만 저는 영화를 보는 내내 주인공에 대한 이해도가 좀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액션 장면만은 짱인듯 합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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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샌 안드레아스(San Andreas) (2) 2015-09-08 685
-감독 : 브래드 페이튼 -출연 : 드웨인 존슨, 알렉산드라 다드라리오, 칼라 구기노, 콜튼 하인즈 -상영시간 : 114분 -네이버평점 : 7.74 -줄거리 : 샌 안드레아스 단층이 마침내 끊어져 규모 9의 강진이 발생하자 구조헬기 조종사 드웨인 존슨은 사이가 멀어진 아내와 함께 외동딸을 구하기 위해 최악의 상황 속으로 뛰어든다. 세상이 무너지는 마지막 순간, 당신은 어디에서 누구와 함께 할 것인가!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확실히 재난에 관련된 부분은 잘 만든듯 합니다. 하지만 거기에 비해 내용은 너무 갑작스럽고 배우들의 오글거리는 연기와 대사.... 극장에서 봤다면 재난 장면들의 스케일에 좀더 재미나게 봤을 수도 있지만 다운 받아서 본 저로써는 좀 실망스러운 영화였습니다.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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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인턴(The Intern) (1) 2016-01-22 647
-감독 : 낸시 마이어스 -출연 : 앤 해서웨이, 로버트 드 니로, 르네 루소, 냇 울프, 아담 드바인, 앤드류 라넬스 -상영시간 : 121분 -네이버평점 : 8.95 -줄거리 :창업 1년 반 만에 직원 220명의 성공신화를 이룬 줄스(앤 해서웨이). TPO에 맞는 패션센스, 업무를 위해 사무실에서도 끊임 없는 체력관리, 야근하는 직원 챙겨주고, 고객을 위해 박스포장까지 직접 하는 열정적인 30세 여성 CEO! 한편, 수십 년 직장생활에서 비롯된 노하우와 나이만큼 풍부한 인생경험이 무기인 만능 70세의 벤(로버트 드 니로)을 인턴으로 채용하게 되는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이 영화 역시 기대하고 본 것이 잘못일까요....;;;;; 나름 괜찮았지만 제 취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냥 주인공 로버트 드 니로 처럼 늙으면 참 멋있겠다라는 생각만 ㅎ...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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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하늘을 걷는 남자(The Walk) (1) 2015-12-19 632
어려서부터 하늘을 걷는 도전을 꿈꿔온 무명 아티스트 ‘필립’(조셉 고든 레빗). 그에게 꿈을 이룰 수 있는 단 한 번 의 기회가 찾아온다. 바로 전세계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412미터 높이의 월드 트레이드 센터가 정식 오픈하기 전에 두 빌딩 사이를 밧줄로 연결해서 걷겠다는 것...(Daum) -1心의 평점 :★★★★ -1心의감상평:실화라는 이 영화는 자기의 꿈을 현실화하기 위한 도전을 시작합니다.어려서부터 줄타기를 좋아했던 그는 뉴욕의 쌍둥이 빌딩을 줄로 이어 그 위를 걷습니다. 그런 무모한 도전을해내고야 마는 그의 이야기..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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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부활, RISEN 2016 2016-06-22 629
영화 : 부활 Risen 2016 -1心평점 : ★★★★ -1心감상평 : 종교 영화이지만 다른 각도에서 보여준 재미있는 영화였슴! 영화 제작을 주인공 측면(예수)에서 보지도 않았고, 주위에서 믿는 제자들도 아닌....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밖에 없었던 당시의 로마군인들과, 예수의 죽음과 부활의 사건속에 한 로마 군인 리더의 사건 해결을 위한 노력속에 예수를 만난다는 상황 전개가 색다른 모습으로 다가왔네요.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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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통 메모리즈 2016-09-18 611
-감독 : 최성은 -출연 : 이학주, 허지원, 권혁범, 이재윤, 최영민, 구성환, 진모, 학진, 김지안 -상영시간 : 130분 -네이버평점 : 7.78 -줄거리 :인기원작 '웹툰 통'의 프리퀄로 부산 주먹 이정우(이학주 분)와 그 옆에서 항상 2인자처럼 자리매김한 권두현(허지원 분)을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 -빠악쭈우평점 : ★★★★ -빠악쭈우감상평 : 웹드라마로 500만뷰를 넘었다 해서 한번 봤는데 생각보다 참 재미있었습니다. 처음보는 연기자들이 주인공인데 다들 연기도 잘하고. 중간에 까메오로 마동석 나오는게 압권.ㅋ ※ 제 감상평은 오직 제 의견만 반영된 것입니다. 사람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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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영화] 신비한 SF 영화와 드라마 13편 (2) 2016-05-03 607
인간이 달에 상륙하기 전, 달에 갈 수 있는 방법을 생각조차 하기 전인 1902년, 프랑스 감독 조르주 멜리에스는 달에 가기로 결심했다. 기묘한 무성 영화 ‘달세계 여행’에서 멜리에스는 달 탐험을 이끄는 우주인을 연기했다. 멜리에스 일행은 곤충을 닮은 셀레나이트라는 달 외계인들에게 잡혔다가 간신히 탈출하고 지구로 돌아온다. 멜리에스의 이 걸작은가장 오래된 SF 영화로 꼽히곤 한다. 그 이후 SF 영화와 TV 드라마들은 용감하게 미래로 나가며 시청자들에게 아직 과학이 이해할 수 없는 세계와 시대와 발견들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SF는 인간이 알 수 있는 것과 알 수 없는 것 사이의 희미한 경계를 다루기 때문에, 신의 가능성에 대한 질문들을 제기할 수밖에 없는 장르이다. 도덕, 인간과 신성함 사이의 관계, 인간으로서 산다는 것의 의미에 대한 거대한 질문들을 던지는 SF 작품들을 소개한다. 1. 아바타 ‘아바타’에서 인간들이 풍부한 천연 자원을 훔치려고 판도라 행성에 가자, 원주민 나비족은 생존을 위해 싸워야 하는 처지가 된다. 식민지화의 도덕성에 대한 질문을 제기함과 동시에, 지구에도 존재하는 고대 신비주의를 흥미롭게 보여준다.유대인 작가 제이 마이클슨에 의하면 나비족은 판도라 행성의 다른 존재들과 ‘의식의 통합’을 경험하는데, 이 모든 것은 아이와라는 한 가지 존재의 발현이다. 나비족이 서로 건네는 인사에도 이러한 하나됨이 반영되어 있다. 그들은 산스크리트어 ‘나마스테’의 직역인 ‘나는 너를 본다’라는 인사말을 쓴다. 마이클슨은 “‘나는 너를 본다’라는 것은 그냥 본다는 게 아니다. 나마스테와 마찬가지로, ‘내 안의 신이 네 안의 신을 본다’라는 뜻이다. 나는 네 눈에서 내 자신을 본다는 것이다.” ‘아바타’의 영적인 면에 대해서는허핑턴 포스트의 마이클슨의 블로그에서 더 읽어볼 수 있다. 2. 콘택트 과학자 칼 세이건의 원작 소설을 영화화한 1997년 작이다. 외계인이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한 과학자 엘레노어 애로웨이 박사가 주인공이다. 외계인과 접촉하려고 애쓰며, 애로웨이가 종교적 신앙을 갖고 있지 않은 것이 갈등의 원인이 된다. 허핑턴 포스트의 아리아나 허핑턴 편집장의 케이티 스피어 보좌관은 ‘콘택트’를 보고 맹목적으로 믿지 않고 질문을 하려는 타고난 욕구가 살아났다고 말한다. “균형감(과 믿음)이 있으면 대답할 수 없는 질문들도 위협이 아닌 영감이 될 수 있다.” 스피어의 말이다. 3. 스타 워즈 시리즈 조지 루카스의 우주 대 서사시는 ‘빛’과 ‘어둠’의 전쟁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으며, 좋은 사람이 된다는 게 어떤 것인가 하는 의문을 불러 일으켰다. ‘스타 워즈’의 영향으로 우주 어디에나 존재하는‘편재하는 형이상학적 힘’인 포스를 따르는제다이즘이라는 종교가 생기기까지 했다. 허핑턴 포스트의 블로그 에디터 헤일리 밀러는 특정 종교를 믿지 않는 집에서 자랐기 때문에, ‘스타 워즈’를 통해 처음으로 영적인 면을 접했다고 말한다. “요다는 포스에 대해 ‘생명이 포스를 만들고 자라게 한다. 포스의 에너지가 우리를 감싼다. 우리는 빛나는 존재들이고 조잡하지 않다.’라고 말했다. 이 개념은 칼 세이건의‘우리는 별들로 이루어져 있다’는 말과도 어느 정도 비슷하고, 나는 이게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주는 아름다운 개념이라고 생각한다.” 4.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인기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외계인들이 지구를 철거하고 우주선을 타고 도망가기 전까지는 완전히 평범한 삶을 살았던 남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허핑턴 포스트 정치의 피터 제임스 캘러헌은 이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아일랜드계 가톨릭 신자로서 자라며 알고 있던 신보다 더 큰 게 어딘가 있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고 한다. ”우리 모두에게 언제나 무한한 기회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비교해 보면, 우리가 지구를 놓고 죽어라 싸우지만, 지구는 우리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것들이 있을지도 모를 훨씬 더 큰 공간의 아주 작은 존재에 불과하다.” 5. 배틀스타 갤럭티카 ‘배틀스타 갤럭티카’에서 사일론이라는 로봇 종은 한때 주인으로 섬기던 인간들이 사는 12개의 행성들을 침공한다. 살아남은 인간들은 갤럭티카에 타고 전설 속의 행성 지구를 찾아 나선다. 허핑턴 포스트 블로그와 커뮤니티 부에디터인 매들린 왈은 이 드라마가 인간과 세상에 대한 관점에 도전하는 거대한 질문을 던진다고 말한다. “나는 대학생 때 이 드라마를 보았다. 학교 친구들, 교수들, 친구들과 신, 종교, 과학, 기술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이것들이 뒤섞여 있다는 대화를 흔히 하던 때였다. 주위에 있는 것들에 늘 질문을 던지고, 나는 왜 내가 믿는 것을 믿는지 생각하는 법을 가르쳐 준 드라마다.” 6. 미지와의 조우 스티븐 스필버그가 각본을 쓰고 감독한 1977년작으로, UFO와 접촉한 뒤 환영을 보게 되는 로이 니어리라는 사람의 이야기이다. 초자연적 현상 전문가이자 허핑턴 포스트 기자인 리 스피겔은 외계 생명이 있다는 증거가 이미 넘쳐난다는 이 영화의 주제를 좋아한다고 한다. “외계인에 대한 신앙이나 믿음의 문제가 아니다. 직접 이런 것을 익혀나가는 것에 대한 문제다. 지식을 넓히고, 바깥 세상에는 더 큰 것들이 있으며 우리는 생명이 가득한 여러 은하계들의 일부라는 걸 깨닫는 이야기다. 많은 사람들에게 있어 생각의 큰 도약이 되는 깨달음이지만, 도약을 할 만한 가치가 있다.” 7. 천 년을 흐르는 사랑 이 영화는 세 가지 시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다. 모든 스토리 라인에서 휴 잭맨이 연기하는 주인공은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레이첼 와이즈)의 생명을 구하려고 필사적으로 노력한다. 허핑턴 포스트 하이라인의 부에디터 레일리언 브룩스는 이 영화가 세 가지 방법으로 신성성에 접근한다고 말한다. 빛과 재생의 악마인 신, 자기 자신에 대한 사랑으로서의 신, 정복자로서의 신이다. 십대 때 이 영화를 본 브룩스는 신이 동시에 이 모든 것이며 또한 그 이상일 가능성을 생각하게 되었다. “내가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는 게 중요한 점이다. ‘천 년을 흐르는 사랑’에서 뇌종양으로 죽어가는 레이첼 와이즈의 캐릭터는 계속해서 ‘죽음은 경외심에 이르는 길’이라고 말한다. 이 말을 반복함으로써 영화의 의도가 드러난다. 경외심은 그보다 쉽게 얻을 수 있다.” 8.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 인류를 파괴하려고 하는 외계인들이 등장하는 1959년 흑백 영화이다. 허핑턴 포스트 괴상한 뉴스담당 기자인 데이빗 모이에 의하면 유치한 특수 효과(파이 틀을 비행접시로 사용했다)와 형편없는 연기로 점철된 영화라고 한다. 모이는 ‘외계로부터의 9호 계획‘이 일반적으로 ‘사상 최악의 SF 영화’로 꼽힌다고 말하며, 그의 주의를 끈 전형에서 벗어난 장면이 있다고 한다. 지구인들은 우주선을 타고 찾아와 인간의 시체를 되살려 지구를 장악하려는 사악한 외계인들을 상대한다. 인간들은 외계인들이 종교를 믿지 않는다고 생각하지만, 외계인들의 우두머리 에로스는 “너희는 우리가 신을 믿지 않는다고 생각해?”라고 말한다. “영화는 어처구니가 없지만 – 그게 매력이기도 하다 –은하계 전체에서 신을 숭배하고 있다는 발상이 마음에 들었다. 은박지 의상을 입은 엉터리 외계인들조차 말이다.” 9. 매트릭스 시리즈 ‘매트릭스’ 시리즈는 인간이 시각, 촉각, 미각, 후각을 통해 이해할 수 있는 범위 밖에 현실이 존재할 가능성을 제기한다. 주인공인 토마스 A. 앤더슨/네오는 깨어나서 진실을 볼지 말지를 고르게 된다. 허핑턴 포스트 라티노 보이시스의 캐롤라이나 모레노는 이 시리즈 때문에 신을 믿게 되지는 않았지만 호기심은 생겼다고 말한다. “우리가 우리의 삶과 세상을 보는 방식에 대한 내 생각이 바뀌었다. 우리가 현실이라고 받아들이는 것들이 더 강력한 힘에 의해 조종되는 환상일 수도 있다. 그래서 나는 가능성에 대해 마음이 열렸던 것 같다.” 10. 블레이드 러너 과학자들이 인간과 똑같이 생긴 로봇들을 만들 수 있는 2019년의 디스토피아적 로스 앤젤레스를 배경으로 한 1982년작이다. 복제 로봇들은 지구에서는 금지되어 있기 때문에, 블레이드 러너라는 특수 경찰들이 지구에 불법으로 들어오는 로봇들을 추적해 잡는 일을 한다. 허핑턴 포스트의 코미디 에디터인 앤디 맥도널드는 이 영화가 ‘인간이라는 것의 의미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진다고 말한다. “인간이 로봇에게 우리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생각과 기억, 도덕 의식을 준 다음 산 세포를 씌우면, 그건 인간인가 로봇인가? 그리고 우리가 그런 걸 만들 수 있다면 다음 질문은 ‘신은 무엇인가?’가 될 것이다. 인간은 계속해서 신을 만들 운명인가, 아니면 스스로 신이 되는가?” 11. 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에서는 지구에 식량 위기가 찾아오자 인간들이 거주 가능한 다른 행성을 찾아 나선다. 허핑턴 포스트 멀티미디어 연구원인 로렌 벨은 이 영화를 보고 우리가 아직 발견하지 못한 어떤 우주에서는 사랑이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다. “시간, 공간, 죽음은 사랑을 제약하지 못한다. 사과가 아이삭 뉴튼 앞에 떨어졌듯, 우리는 더 큰 이유로 인해 사람에게 끌릴 수 있다.” 영화 대사 일부를 소개한다. 쿠퍼: 당신은 과학자예요, 브랜드.브랜드: 그러니까 사랑이 우리가 만들어 낸 게 아니라는 내 말에 귀를 기울여요. 사랑은… 관측이 가능하고 강력해요. 의미가 있는 게 분명해요.쿠퍼: 사랑에는 의미가 있죠. 사회적 효용, 사회적 유대, 아이 키우기…브랜드: 우리는 세상을 뜬 사람도 사랑해요. 거기에 어떤 사회적 효용이 있죠?쿠퍼: 없어요.브랜드: 어쩌면 다른 의미가 있을지도 몰라요. 우리가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의미. 우리가 의식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고차원적인 어떤 증거나 요소가 있을 수도 있어요. 나는 내가 10년 동안 보지 못한 우주 저 편의 사람에게 끌리고 있어요. 그 사람이 아마 죽었을 거라는 것도 난 알아요. 사랑은 우리가 시공간의 차원을 넘어 인지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에요. 어쩌면 우리는 이해할 수 없다 해도 그걸 믿어야 할지도 몰라요. 12. 월E 사랑스러운 쓰레기 처리 로봇이 등장하는 디즈니-픽사 영화다. 지구에서 월E의 유일한 임무는 인간들이 수백 년에 걸쳐 환경을 망가뜨린 다음 남은 쓰레기를 치우는 것이다. 월E는 사랑을 할 수 있는 능력 때문에 우주 여행을 떠나고, 그 결과 우주에서 살고 있는 인간들이 마침내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허핑턴 포스트 종교의 부에디터 안토니아 블룸버그는 이 영화가 ‘모든 게 다 전자동이 되고 인간들끼리는 단절된 미래의 무서운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가 계속해서 이런 길로 가다가는 우리가 인간적인 면을 잃게 된다는 걸 알려준다’고 한다. 13. 오펀 블랙 BBC 아메리카의 ‘오펀 블랙’은 자신이 수십 년에 걸친 비밀 과학 실험의 결과물일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한 젊은 여성의 이야기다. 이 드라마는 과학 연구의 한계에 대한 여러 가지 윤리적, 도덕적 질문을 제기한다. 그러나 운명이 미리 정해진 것으로 느껴지는 이 세상에서 스스로의 정체성과 주체성을 발견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로스 앤젤레스 타임스의 TV 평론가 메리 맥나마라는이렇게 표현한다. ‘이 세상, 정체성, 다른 사람들의 의도에 대한 어떤 기본적인 가정이 깨지는 걸 성인기에 경험하지 않는 드문 사람이 나온다. 붕괴와 재건 사이의 공간에서 인간의 위대한 문학, 음악, 예술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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