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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동안도 감사드리며 희망과 행복의 불빛이 환하게 비추이길 기도합니다 2020-12-25 30
2020년도 이제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 보통 한 해의 마지막 달에는 지나간 날들을 되돌아보고 다가올 새해 계획을 세우노라면 자연스럽게 ‘희망' '기쁨’'설렘’같은 단어들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2021년 새해를 생각하는 지금 그런 단어들을 떠올리기가 어렵습니다. 코로나19가 여전히 우리 삶을 위협하고 있고, 치료제와 백신 개발이 성공했 다는 뉴스가 들려오지만 실제로 접종을 하기까지는 아직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합니다. 이런 가운데 다시 확진자들이 늘어나면서 사람들은 다시 한 번 불안에 떨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더 오랫동안 바이러스로 인한 상황을 견뎌야 할지도 모릅니다. 다가오는 2021년에는 우리 모두가 코로나의 상황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희망과 기쁨, 행복의 불빛이 환하게 밝혀지길 소원하며, 어려웠던 한해동안 물심양면으로 복지회의 활동을 위해 도와주신 후원자님들과 기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이병훈 회장)
14
한인 복지회 12월 기초식품 (Cesta Basica) 나눔이 있었습니다. 2020-12-25 39
- 12월22일 지역주민들에게 100 box의 식료품 (Cestan Basica)과 크리스마스 Panetone(50개) 전달하였으며년말을 맞이하여 300여점의 의류와 식기/가구 등을 필요한 가정에 나누어 주었습니다. -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생계 지원금을 한인교포 9가정과 브라질인 3가정에 방문 전달하였습니다. 새로이 방문한 한인 어르신은 대장암 수술을 받고 홀로 사시면서회복중이셨습니다. 회복중에도 일을 해야 생활과 약품을 살 수 있다며 일용직 일을 찾고있었습니다. "삶의 어려움과 병을 내려놓고 기도하고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면하나님께서 평안을 주시니 희망을 가지시라고 전했습니다. 코로나19로 더욱 외롭고힘들었는데 방문해 주어서 큰 위로와 도움을 받는다며 고마워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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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11월 28일 토요일 200여명의 동포와 브라질인에게 의료봉사 2020-11-30 263
브라질 사회에 한국을 널리 알리는 한편 한국인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가교 역할을맡고 있는 한인복지회(회장:이병훈)는 11월28일 토요일 정기진료를 실시하였다. 이날 철저한 방역후 많은 분들이 함께 모이는 것과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각 과별로 예약을 받고 시간을 정해 온라인 처방을 병행 환우들을 진료하였다. 지난달 예약을 통한 진료에 익숙치 않아 하셨던 어르신들도 이번달은 잘 적응들 하시여 이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어려운 시기 이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도와 주시는 봉사자, 후원자님들과 기관에 감사드리며 다음 진료는 2021년 1월30일에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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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복지회 11월 기초식품 (Cesta Basica) 나눔이 있었습니다. 2020-11-18 117
11월16일 월요일 오후 2시 지역주민들에게 56 box의 식료품(Cesta Basica)을 전달하였습니다. 11월 나눔을 위해 대상자 분들을 선정하는 중 어려움 가운데 있는 가정들이 너무나 많음을 보았습니다. 비록 모두를 채울 수는 없지만 매달 사랑을 전달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전달받은 주민들 또한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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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10월중 활동보고입니다 2020-11-06 258
- 지난 10월8일 지역주민들에게 50 box의 식료품(Cesta Basica)을 전달하였으며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생계 지원금을 한인교포 5가정과 브라질인 3가정에 방문 전달하였습니다. 전달받은 주민들은 판데믹 상황 가운데에서도 끊이지 않고 도와주심에 감사함을 전했습니다. - 10월31일 토요일 정기진료를 실시 하였습니다. 이날 철저한 방역후 많은 분들이 함께 모이는 것과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각과별로 예약을 받고 시간을 정해 환우들을 진료하였습니다. 예약을 통한 진료에 어르신들이 익숙치 않아 시작하기에 조금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잘 적응들 하시여 이날 행사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봉헤찌로애서 상시로 혈압/콜레스테롤/간수치/혈당검사/산소포화도 측정을 실시한 후 온라인 처방전을 발급해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수고해 주시는 한경국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치과의 주중 진료는 예전과 같이 예약후 계속 진행중입니다. 최근들어 '코로나블루'라는 말을 지인들로부터 자주 듣게 되는듯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우울감(블루)의 합성어인 이 말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사람들이 느끼는 우울감과 무기력증을 가리킨다고 합니다. 그 원인으로는 자신이나 가족이 바이러스에 감염 될 지 모른다는 불안감과 경제적 타격으로 인한 불안감, 그리고 신문, 방송, 인터넷 등에서 회자되는 부정적인 소식들이 사람들의 스트레스와 불안감을 가중시키는 것 같습니다. 이번달 복지회에 찾아온 젊은 환우분이 계셨습니다. 가족을 책임져야 할 가장으로써 몸에 이상이 있으니 불안한 마음을 표하며 걱정을 하셨습니다. 다행이 복지회의 도움으로 종합검진을 받아 보았는데 몸에 정하던 병이 없어서 편안한 마음으로 맡은 일을 계속 할 수 있게 되었다면서 일면식도 없는 본인에게 신경써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해왔습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는 믿음과 혼자가 아닌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누군가를 사랑함으로써 삶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할 수 있는 가족,형제,친구,이웃들의 따뜻한 온정과 사랑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020년도 복지회의 진료행사에 동참해 주셨던 선생님들(내과 외과 산부인과 비뇨기과 이비인후과 등)이 공석인 관계로 행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들 각자 공사 다망하시리라 사료되지만 이날 하루 복지회와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오늘 하루 사랑하는 이들을 생각하며 또다시 힘찬 한걸음을 내딛는 우리 모두가 되길 소망합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 걑이 내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1:2) (이병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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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무료진료안내 2020-10-24 187
“재 브라질 한인 복지회” 에서는 다음과 같이 무료진료 (내과, 치과, 한방과, 물리치료, 콜레스테롤/간수치 검사 및 혈당검사)를 실시하오니, 건강이 염려스러운 분들은 오시어 검진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함께 모이는 것과 거리 두기 준수를 위하여 필히/반드시 사전 예약을 하시고 방문하셔야 함을 알려드립니다. *일 시 : 10월31일 (토) 오전 09:00 - 오후 14:00 *장 소 : Rua do Hipódromo 125 - Brás *주 최 : 재 브라질 한인 복지회 *문의 및 예약 : ☎ 2291-0779, 99291-3925 *예 약 시 간 : 오전 9:00~11:30 오후13:30∼16:00 (진료 예약은 10월 29일 까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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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9월중 활동보고입니다 2020-10-24 141
의료: 9월말 현재 많은 분들이 함께 모이는 것과 거리두기를 위해 봉헤찌로애서 상시로 혈압/콜레스테롤/ 간수치/혈당검사/산소포화도 측정을 실시한 후 온라인 처방전을 발급해드리고 있으며 치과의 주중 진료는 예전과 같이 진행중입니다. 102명의 환우들이 다녀갔습니다. 구제: 9월중 어려운 이웃의 돌봄의 일환 으로 브라질인 독거 할머니댁을 방문 청소와 생필품을 전달 하며 따뜻한 격려와 사랑을 전했습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생계 지원금을 한인교포 5가정과 브라질인 3가정에 방문 전달 하였습니다. 9월8일 지역주민들에게 52 box의 식료품 (Cestan Basica)을 전달하였습니다. 전달받은 주민들은 판데믹 상황 가운데에서도 끊이지 않고 도와주심에 감사함을 표했습니다 현재 온라인 수업으로 아이들에게 태권도와 한국어를 진행중입니다. 코로나19로 전 지구적인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 학생들이 아직 등교를 하지 못하는 상황이 말해주듯 개인의 삶도 혼동의 연속이다. 경제와 관련해선 잿빛 전망이 고스란히 현실화되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 하나에 개인은 물론 인류의 운명이 달려 있다는 사실을 보면서 새삼 인간의 연약함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것들이 한순간에 사라질 수 있다는 것을 바이러스는 알려줬다. 코로나19 사태가 아니더라도 인생을 살다보면 이런 경험을 하게 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끊임없이 사라질 것들을 위해 분투하고 노력한다. 어쩌면 그것이 인간의 굴레일 것이다. 성경에“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고 말한다. 영원히 남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것이다. 인간의 굴레를 벗으려면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한다. 모든 것은 사라진다. 그렇다면 영원히 남는 하나님의 뜻을 위해서 어차피 사라져 버릴 것을 마음껏 사용해야 하지 않을까. 이번 코로나19를 통해 우리 사회가 더욱 서로를 섬기고 살리는 공동체가 되어 고난이 축복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이병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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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무료진료 안내 드립니다. 2020-09-10 117
COVID-19가 우리 모두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면서 복지회가 매월 말 실시했던 행사 또한 미루어야 했습니다. 내과의 처방전을 한인복지회를 통해 받고 계신 분들에게 혈압/콜레스테롤/간수치/ 혈당검사를 실시하여 처방전 전달을 하고있으니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및 예약 : ☎ 99291-3925 복지회 총무 아비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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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7~8월 월간 보고서 2020-08-16 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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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가 4월 16일 전해온 소식 2020-04-17 240
복지회는 3/4월 의료봉사는 할 수없어... 지난 4월8일 Cesta Basica(식료품)을 브라스 빈민 60가정에 전달한데 이어 마스크 50개를 브라스 지역 노숙자 분들과 주민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한브네트에 [4월1일 후원금] 입금해서 고맙다는 말을 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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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이 다가왔습니다. 계란이요 (1) 2019-04-17 766
3월 개강하여 집에만 있던 아이들이 복지관을 드나들며 마냥 즐거워한다.. 4월 부활절을 맞이하여 부활절 계란 50개를 독지가께서 보내오셨다. "저들이 행복하니 나도 행복합니다: 라고 하신다. 감사함으로 화답합니다. 복지회 말썽쟁이들...평소엔 오지 않던 친구들이 목욜날까지 기다리지 않고 오늘 와서 나도 달랜다...한켠에서 언니들 공부도 방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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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료품 35가정에 전달 (1) 2019-04-17 662
3월30일 의료봉사후식료품 35box를브라질 독거노인분들 10가정과 어려운 25가정에 유병윤 부회장 인도하에 나눔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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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3월 정기진료와 주중진료실시 (1) 2019-04-17 694
•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정기진료: 한인교포 및 현지인 진료과목 : 내과·외과·산부인과·비뇨기과, 이비인후과, 소아과(4월 신설) 치과, 물리치료 ( 혈액·혈당검사 ) •주중진료: 치과 , 물리치료 : 월-토 (예약필수) 2019년 3월30일 토요일 정기진료와 주중진료를 통하여 한인150여명과 현지인 200여명의 환우들에게 의료혜택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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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0일, 한인복지회의 하루... (1) 2018-06-21 855
화요일은 한글시간, 조금 지겹고 이해도 안가... 짬을 이용하여 종이접기를 하고 있는 아이들 우린 한글시간이 제일 재미있답니다. 오늘 수요일은 피아노 연습 시간인데...선생님 수학좀 가르쳐주세요... 할수없이 1시간은 피아노연습, 1시간은 수학공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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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복지회 창을 열어주신 한.브네트에 감사드립니다. (1) 2018-06-20 795
여러분들의 후원과 사랑으로 브라질 사회와 한인사회의 큰 가교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복지회의 활동들을 올리는공간입니다. 우선 복지회의 개요와 사업내용으로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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