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김치한브네트배너.gif 바다횟집(225-60)b.gif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한·브 광장

  1. + 자유게시판(KB Square)

    이런저런..(Forum)
  2. + 브라질 뉴스(Notícias)

    브라질 News
  3. + 질문 있어요!

    대답해주세요!
  4. + 주의! 또 주의!!

    주의하세요(Atenção)
  5. +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6. + Brasil(Português)

    브라질(포어게시판)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자유게시판(KB Square)

02-자유게시판.jpg
이런저런..(Forum)
이전 목록 다음

필리핀 셋업범죄에 당했다.. 한국인 선교사의 호소

작성자 : 1心
2018.06.21 22:33 (187.***.247.***) (조회 281)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필리핀 구치소에 20일 넘게 갇혀
목사 측 "셋업범죄에 당해" 주장..국민청원 이틀 만에 1만명 청원
경찰 "대사관과 함께 해당 사실 파악한 상태지만 어려움 겪고 있어
A씨는 필리핀 마닐라 안티폴로 경찰서에 구금된 상태다. (사진=선교사 A씨 측 제공)
20년 가까이 해외 선교활동을 펼치던 한국인 선교사가 필리핀 경찰에 붙잡혀 한 달 가까이 구치소에 구금돼있다.

불법무기를 소지했다는 이유지만 해당 선교사 측은 "전혀 그런 사실이 없다"며 이른바 '셋업범죄'에 당했다고 호소하고 있다.

18년간 해외 선교활동을 해왔다는 선교사 A씨가 필리핀 경찰에 붙잡힌 것은 지난달 30일.

필리핀 경찰은 A씨를 '불법무기소지' 혐의로 체포했고 현재 A씨는 마닐라 안티폴로 경찰서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다.

필리핀 경찰은 A씨가 운영하는 선교학교에서 수류탄과 권총 등 불법무기가 발견됐다고 밝혔지만 A씨 측은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처음 본 물건들이 나왔다"며 "전형적인 셋업범죄에 당한 것"이라고 억울함을 토로하고 있다.

셋업(Setup)범죄는 필리핀 현지에서 한국인들을 상대로 기승을 부리고 있는 범죄로 알려졌다.

표적을 고른 뒤 총알과 같은 무기류나 마약류 등을 가방에 넣거나 집 내부에 설치해 경찰에 신고한다. 이후 필리핀 경찰은 석방 조건으로 금품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근에는 한국인 여행객을 상대로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여행객의 가방에 총알 등을 넣은 뒤 현지 경찰이 접근해 돈을 뜯는 방식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셋업범죄는 통계조차 잡히지 않고 있다"며 "셀 수 없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체포 직후 A씨 가족들은 억울함을 호소하며 현지 한국대사관에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청도 사실을 파악한 뒤 조치에 나섰고 대사관 측 관계자가 수사서류를 검토했지만 셋업범죄에 당했다는 정황이 안 나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태다.

(사진=청와대 청원 홈페이지 캡처)
현재 A씨 측은 "필리핀 경찰이 제시한 압수수색영장에는 전혀 다른 곳이 적혀있지만 경찰은 엉뚱한 곳을 압수수색한 뒤 불법무기가 나왔다고 말했다"며 "또 압수수색 후 필리핀 경찰은 출두명령서를 수차례 보냈다고 말하지만 출두명령을 단 한번도 받은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이어 "선임한 필리핀 현지 변호사가 2억 원을 합의금으로 제시하자고 했지만 거부했다"며 "선교사가 교인들의 헌금을 부정한 방법으로 쓸 수 없다"고 밝혔다.

현재 A씨의 석방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은 사흘 만에 1만 8천 명이 동의했다.

 

 

필리핀은 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재수없으면 무기, 마약으로 사기당합니다.

덧글 0 개

hb-1308a.jp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 작은 예수회 후원 켐페인 - 매 달 20헤알 후원하기 ♣ 2016-11-04 3,363
공지 ♣ 밀알 후원 켐페인 - 매 달 20헤알 후원하기 ♣ 2015-06-27 14,919
공지 ※ 한·브네트가 하려는 일은? 2014-05-22 11,317
3075 빌게이츠 세 자녀 유산은 각 천만 달러로 정함 09:43 5
3074 홍콩에 있다는 놀이기구 06:27 12
3073 고기의 대혁명! 미래의 인공육 06:26 7
3072 특별한 우편함 다 모여! 2018-12-12 21
3071 이런게 있었어? 2018-12-12 25
3070 하버드의 OREO(오레오) 팁을 아십니까? 2018-12-12 65
3069 AI 스피커 대결 : 구글홈vs카카오미니vs클로바 (1) 2018-12-11 70
3068 어마어마한 베스킨 라빈스의 상속을 거부했던 외아들 존 로빈스 (1) 2018-12-08 46
3067 한국 대게집 사장님의 정성 2018-12-08 42
3066 동료 결혼식 참석했던 인천 소방관들, 식장 인근 화재 진압 (1) 2018-12-08 49
3065 깨진 치아 복원 2018-12-04 115
3064 남 북 해외 공동사진전 <평양이온다> 2018-12-03 38
3063 한눈에 보는 띠별 궁합 2018-12-03 51
3062 인스타 사진 다 믿으면 안되염 ㅎ 2018-12-03 51
3061 알아두면 좋을 재밌는 심리효과들 2018-12-01 138
3060 “내가 지켜줄게”…세탁기 속 절친 곰인형 지키는 반려견 2018-12-01 136
3059 치매 父 버린 비정한 딸, 하지만 아빠는 딸 이름만 기억했다 (1) 2018-12-01 185
3058 마크롱 `약탈 문화재 반환` 속도내자 찔리는 유럽 `당황` (1) 2018-11-29 136
3057 가을 한정 피카츄 2018-11-29 184
3056 장의사 레전드..궁하면 통한다는... (2) 2018-11-29 129
3055 시간별로 보는 달걀 삶기 (1) 2018-11-29 109
3054 브라질 북부, 2억개의 흰개미 언덕 발견 2018-11-29 127
3053 행글라이더 타면서 벨트착용이 제데로 안되어 아찔했던 순간 동영상 (2) 2018-11-28 166
3052 정자 수 적은 男의 공통점, 임신 때 아버지가.. (1) 2018-11-27 180
3051 끝날 때까지 끝난게 아니다 ( 1) 2018-11-27 55
3050 여보, 애들 자요, 우리 간만에..... (1) 2018-11-27 224
3049 85세인 내가 사는 이유 (1) 2018-11-26 158
3048 아라비안 숫자에 감춰진 비밀 (1) 2018-11-26 125
3047 정자 끌어다 난자에게 데려다 주는 로봇 2018-11-26 106
3046 치아 착색을 제일 많이 유발하는 음식 2018-11-26 105
3045 수돗물· 맥주· 천일염의 미세플라스틱 혈액까지 파고든다 2018-11-26 103
3044 유엔 안보리, 남북철도 연결 북한 내 공동조사, 대북제재 면제 인정 2018-11-24 242
3043 USB 세계 첫 개발…공대 하나가 이스라엘 먹여살린다 2018-11-24 206
3042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플렉스, 200만원대에 출시 2018-11-24 168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