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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털려던 권총강도, 엄마 만나 빰맞고 경찰에 체포

작성자 : 1心
2018.11.03 07:49 (201.***.132.***) (조회 324)


모렐로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멕시코시티에서 벌어졌다.


35세로 나이만 공개된 권총강도는 승객들을 상대로 강도행각을 벌이려 버스에 탔다가 엄마와 마주쳤다.

강도의 엄마는 강도행각을 벌이는 아들을 보자 벌컥 화를 내며 슬리퍼를 벗어 들곤 아들의 뺨을 후려쳤다.

권총을 들었지만 차마 엄마에겐 덤벼들지 못한 강도는 승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한동안 슬리퍼를 든 엄마에게 매를 받았다.


현지 언론은 "엄마에게 매를 맞으면서 혼이 나는 강도를 보면서 일부 승객은 웃음을 터뜨렸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엄마에겐 웃어 넘길 일이 아니었다.

아들을 혼낸 엄마는 버스기사에게 "당장 가까운 경찰서로 가자"고 했다.

버스에서 내린 엄마는 아들을 경찰서로 끌고 들어갔다.

일부 승객까지 증인으로 데려간 엄마는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못하도록 강도미수로 아들을 기소하라"고 당부했다.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엄마는 "어렵게 자식들을 키웠지만 절대 범죄자가 되라고 가르친 적은 없다"며

"하나님을 잘 섬기면서 살라고 자식들을 키웠는데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102601003


덧글 2 개
sens
18.11.03 21:30:29
멋진 어머니!!!
미녀짱
18.11.09 20:52:44
존경스러운 어머니 신데
아들이 못따라주니 안타깝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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