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김치한브네트배너.gif 바다횟집(225-60)b.gif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한·브 광장

  1. + 자유게시판(KB Square)

    이런저런..(Forum)
  2. + 브라질 뉴스(Notícias)

    브라질 News
  3. + 질문 있어요!

    대답해주세요!
  4. + 주의! 또 주의!!

    주의하세요(Atenção)
  5. +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6. + Brasil(Português)

    브라질(포어게시판)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자유게시판(KB Square)

02-자유게시판.jpg
이런저런..(Forum)
이전 목록 다음

스마트폰 최대 밝기 2년 썼더니···각막에 구멍 500개

작성자 : 1心
2019.02.25 04:26 (201.***.132.***) (조회 272)
지난 2년간 스마트폰 화면 밝기를 최대로 설정한 채 사용한 여성의 각막에 500개의 구멍이 생겨 충격을 주고 있다. [아시아 와이어=트위터 캡처]


지난 2년간 스마트폰 화면 밝기를 최대로 설정한 채 사용한 여성의 각막에 500개의 구멍이 생겼다는 보도가 나왔다. 
  
19일(현지시간) 타임즈나우에 따르면 대만 가오슝에 사는 여성 첸(25)은 비서라는 직업 특성상 휴대전화를 항상 가까이 해야 했으며, 야외에서도 화면을 선명하게 보기 위해 밝기를 최대치로 높여 사용해왔다.   

이에 익숙해진 여성은 퇴근 후 집에서도 이같은 상태로 드라마를 보는 등 최대 밝기로 휴대전화를 사용했다. 그러다 눈에 통증을 느끼고 인공 눈물을 넣는 등 조치를 취했으나 상황이 나아지지 않아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첸을 진료한 의사는 "검사 결과, 첸의 왼쪽 각막은 피로 가득 찼다"면서 "최근 시력히 급격히 저하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오른쪽 각막에서는 500개 이상의 구멍도 발견됐다"고 말했다. 
  
병원 진료를 받은 여성은 스테로이드 치료 등을 통해 호전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의사는 "해당 여성은 권장 수준인 300루멘보다 2배 가량 높은 밝기인 625루멘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해왔다"면서 "이 같은 상태로 2시간 이상 사용할 경우, 눈이 전자레인지에 구운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설명했다. 
  
또 청광으로부터 시력을 보호하려면 스마트폰 화면의 밝기를 250루멘으로 설정할 것을 조언했다. 

[출처: 중앙일보] "스마트폰 최대 밝기 2년 썼더니···각막에 구멍 500개"
덧글 1 개
1心
19.02.25 04:30:20
스마트폰은 5분만 사용해도 안압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밝은 곳에서 스마트폰 작업을 할 땐 사용 5분 뒤부터 안압이 상승한다고..
그런데 어두운 곳에선 안압 변화가 더 심하다고 합니다. 특히 어두운 곳에선 빛을 최대한 많이 받아들이기 위해 동공이 커지는데, 이때 안압이 더 올라갑니다. 안압이 상승하면 녹내장 질환의 위험이 있고 시신경 손상도 심화되는데... 안압 상승을 줄이려면 되도록 밝은 곳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스마트폰을 10분가량 사용한 뒤에는 눈을 쉬게 해 주어야 합니다.

hb-1308a.jp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 작은 예수회 후원 켐페인 - 매 달 20헤알 후원하기 ♣ 2016-11-04 3,847
공지 ♣ 밀알 후원 켐페인 - 매 달 20헤알 후원하기 ♣ 2015-06-27 15,922
공지 ※ 한·브네트가 하려는 일은? 2014-05-22 11,579
3319 § 정관개정위원 권명호가 제안하는 토론용 초안 (V-2) 2019-05-17 45
3318 § 브라질 한인회 정관 (1) 2019-05-17 49
3317 § 한인회의 경영을 통해서 나타난 정관의 구조와 내용의 모순점들 2019-05-17 47
3316 § 현 정관의 한글판과 포어판의 다른 점들 2019-05-17 51
3315 § 정관개정의 이유와 배경 / 방법 2019-05-17 107
3314 국산전기차 디피코 근황. 2019-05-17 128
3313 아들이 죽은후 찾아온 남자 2019-05-16 64
3312 수박 한 입 크기로 자르기 2019-05-16 73
3311 노르웨이의 신박한 오르막 (1) 2019-05-15 136
3310 자궁 안에서 서로 주먹질하던 희귀 ‘단일양막쌍둥이’ 극적 출산 2019-05-14 151
3309 태어나서 처음으로 색깔을 보게 된 사람들 (1) 2019-05-14 193
3308 2억명이 넘게 본 현대자동차 인도광고 (1) 2019-05-14 272
3307 한국 국민성 레전드 사건 (1) 2019-05-10 127
3306 BTS (방탄소년단) - FAKE LOVE - Violin cover by Karolina Protsenko 2019-05-08 148
3305 한국에서 유일하게 남자들 군대가 면제되는 지역 2019-05-08 293
3304 베트남에서 비가 내리면 순식간에 벌어지는 일.. 2019-05-08 107
3303 중국의 극한 알바 2019-05-07 105
3302 착시 메이크업 (1) 2019-05-07 158
3301 어느 입양아의 항변 (1) 2019-05-07 158
3300 6.25 전쟁의 기네스북 기록(참전한게 가치있는 일이었나요?) (1) 2019-05-06 195
3299 조용덕, 김영훈, 한국인 첫 `프랑스최고장인` 선정 2019-05-06 58
3298 요즘은 콜(call) 포비아 세대 2019-05-06 39
3297 알을 지키는 어미새의 모성애... 2019-05-05 51
3296 중국의 붓글씨 장인 2019-05-04 72
3295 A4용지 한 장으로 전 세계인을 사로잡은 남자 (스압 주의) 2019-05-04 66
3294 3D펜 장인이 만든 세상에 단 하나뿐인 피규어 2019-05-04 47
3293 영국인들이 손흥민에 빠진 이유 2019-05-04 184
3292 최근 라면회사들이 출시한 비빔면들 2019-05-03 125
3291 자전거 탄생의 비밀..답은 엉뚱하게도 화산 폭발이었다 2019-05-03 89
3290 엄마 BMW 자동차 몰래 끌고 나갔다 걸린 14살 중학생 아들 (1) 2019-05-03 70
3289 한글의 숨은 공로자(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한 헐버트) (1) 2019-05-03 128
3288 요즘 아이들은 잘 모르는 음식 2019-05-03 110
3287 150만원짜리 운동화 (1) 2019-05-02 80
3286 중국 만두 전세계 판매량을 이긴 비비고만두 (1) 2019-05-01 197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