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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100년 역사에 처음…류현진 활약에 레전드 강제 소환

작성자 : 한브넷
2019.06.06 01:18 (177.***.100.***) (조회 49)

류현진의 맹활약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레전드가 강제 소환되고 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무실점으로 9승을 따냈다. 이날 승리로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1.35까지 내려갔다.

류현진이 다저스의 레전드를 강제 소환하고 있다. /연합뉴스
류현진이 다저스의 레전드를 강제 소환하고 있다. /연합뉴스

야구통계사이트 베이스볼 레퍼런스에 따르면, 이는 현대 야구가 시작된 시점으로 평가받는 1920년 이후 다저스가 개막 후 첫 62경기에서 기록한 가장 좋은 성적이다. 종전까지 1위는 1968년의 돈 드라이스데일이 기록한 1.37이었다. 돈 드라이스데일은 1962년 사이영상을 받은 다저스의 레전드 투수로 명예의 전당에 헌액돼 있다.

그 뒤를 윗 와이어트(1.45)와 클레이튼 커쇼(1.52), 샌디 코팩스(1.57), 마이크 모건(1.59) 등이 따르고 있다. 모두 다저스를 대표하는 투수이거나 전설의 반열에 이름을 올린 투수다.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통산 평균자책점도 이날 활약 덕분에 2점대로 낮아졌다. 이날 경기까지 포함한 류현진의 메이저리그 통산 평균자책점은 2.96이다. 류현진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2013년부터 이날까지 600이닝 이상을 던진 투수 113명 중 류현진의 평균자책점은 5위에 해당한다. 류현진보다 앞에 있는 선수들은 클레이튼 커쇼(2.12), 제이컵 디그롬(2.37), 맥스 슈어저(2.83), 잭 그레인키(2.91)로 모두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들이다. 

류현진은 이날 승리로 메이저리그 한국인 최다 연승 기록도 세웠다. 류현진은 4월 27일 피츠버그 파이리츠전부터 이날까지 7연승에 성공했다. 박찬호가 1999년 달성한 7연승과 타이 기록이다. 류현진이 다음 등판에서 승리를 거두면 시즌 10승과 한국인 메이저리그 최초 8연승 기록을 동시에 달성하게 된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05/201906050171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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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실책 그까이꺼 "경기의 일부···야수들 믿었다"

【피닉스=AP/뉴시스】LA 다저스의 류현진이 4일(현지시간) 미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 7회 말 투구 후 더그아웃에 앉아 있다.  류현진은 7회까지 3피안타 무실점 탈삼진 2개로 호투하며 시즌 9승째를 올렸고 다저스는 9-0 승리를 거뒀다. 2019.06.05.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실책은 경기의 일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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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32·LA 다저스)은 에이스다웠다. 야수들의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았고, 경기 후에는 야수들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류현진은 5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2019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무4사구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하며 팀의 9-0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9승(1패)째를 따낸 류현진은 평균자책점을 1.35로 낮췄다. 

위기도 있었다. 이날 다저스는 3개의 실책을 저질렀다. 1회부터 연거푸 2개의 실책이 나오며 류현진을 위기로 몰아넣었다.  

류현진은 1회말 2사 후 1루수 데이비드 프리즈의 포구 실책에 이어 유격수 코리 시거의 실책으로 2사 1, 2루에 몰렸다. 동료들의 아쉬운 수비에도 침착했던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워커를 투수 땅볼로 처리하고 이닝을 마무리지었다. 

7회 2사 1루 일데마로 바르가스 타석에서는 시거의 악송구가 나와 1, 3루가 됐다. 이닝을 끝낼 수도 있던 찬스여서 더 아쉬웠다. 그러나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고, 후속 닉 아메드에게 다시 한 번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해 이닝을 끝냈다. 

AP 통신에 따르면 류현진은 경기 후 "실책은 경기에 일부분"이라며 야수들을 감싸안았다. "(다저스에서 수비 실책이) 자주 있는 일도 아니다"고 강조했다. 류현진은 "야수들은 시즌 내내 좋은 활약을 해주고 있다. 실책이 나온 후에도 그들을 믿고 있었고, 집중해서 내 공을 던지려고 했다"고 말했다.  

이날 류현진은 맞춰잡는 피칭으로 애리조나 타선을 유도했다. 삼진은 2개를 기록했지만, 땅볼로 15개의 아웃카운트를 만들어냈다.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에 따르면 류현진은 "평소보다 더 많은 땅볼을 유도하겠다는 생각으로 경기에 임한 건 아니다. 오늘은 타자들이 더 공격적으로 나온 것 같다"며 "스트라이크존 보더라인에 걸친 투구에 타자들의 스윙이 많이 나왔고, 이 과정에서 땅볼도 많이 나온 것 같다"고 분석했다. "나는 파워 피처가 아니다. 내 공을 정확하게 던지는데 집중을 하면서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날 호투로 체이스 필드의 악몽도 지웠다. 류현진은 이날 경기 전까지 체이스 필드에서 통산 7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2패 평균자책점 4.89에 그쳤다. 

 류현진은 지난해 5월3일에는 2회말 사타구니 통증을 느껴 조기 강판됐다. 내전근 부상으로 이후 3개월간 재활에만 매진해야 했다.  

1년 만에 다시 찾은 체이스 필드에서 새로운 기억을 썼다. 류현진은 체이스 필드에서 부상을 입었던 것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았다. 다쳤던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고 있지 않다. 건강을 유지하면서 경기에 나설 때마다 선발 투수로 내 역할을 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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