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김치한브네트배너.gif 바다횟집(225-60)b.gif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한·브 광장

  1. + 자유게시판(KB Square)

    이런저런..(Forum)
  2. + 브라질 뉴스(Notícias)

    브라질 News
  3. + 질문 있어요!

    대답해주세요!
  4. + 주의! 또 주의!!

    주의하세요(Atenção)
  5. + 사람을 찾습니다!!

    사람을 찾습니다!!
  6. + Brasil(Português)

    브라질(포어게시판)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자유게시판(KB Square)

02-자유게시판.jpg
이런저런..(Forum)
이전 목록 다음

Coaf 수장 Roberto Leonel의 퇴출과 함께 신뢰를 잃어버리게 된 볼소나로 대통령...

작성자 : 1心
2019.08.22 02:07 (191.***.125.***) (조회 422)
Resultado de imagem para sergio moro+bolsonaro


    브라질의 볼소나로 정부 시작과 함께 법무부와 공안부 두 기관을 맡게 된 Sergio Moro 장관은 브라질의
어마 어마한 비리 척결과 범죄 집단 소탕을 위해 Coaf(금융 활동 제어 위원회)의 능력을 강화하고 또 내정자
로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인 Roberto Leonel을 수장에 앉혔습니다.  
볼소나로 대통령은 범죄 퇴치를 위해 Sergio Moro장관에게 독립적인 자유를 ​약속하였으나 Coaf 가 금융 
활동에서 상원의원이 된 대통령의 아들 Flávio Bolsonaro 계좌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을 감지하면서 수사 
대상으로 올랐고 특권포럼이 있는 Flávio Bolsonaro는 헌법재판소에 이의를 제기하고 이를 받아들인 Dias
Toffoli 장관은 허가받지 않은 국세청, 중앙은행, Coaf(금융 활동 제어 위원회)의 정보 공유는 불법임을 간
하여 수사 중단을 명령하게 되고 Coaf가 사법 승인없이 다른 조사 기관과 공유 할 수있는 정보의 한계를 11
월 헌법재판소(STF) 의회에서 판결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지난 7월 16일)




Dias Toffoli 장관의 명령에 대한 주위의 비평은...
1. 헌법은 Coaf가 범죄와 관련한 정보를 공유를 할 때 사법적인 승인이 필요하지 않고..
2. Coaf(금융 활동 제어 위원회)​가 국제 표준에 따라 브라질이 존중하기로 한 선에서 운영 활동되고..  
3. 이런 금지 명령 조치로 인해 부패와 돈세탁 뿐 아니라 마약 범죄와 인신 매매 등에 대한 수 많은 조사가
같이 중단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대통령의 아들이 국회의원이고.... 의회가 발끈하면서(자기네들 건드렸다고... 또 의회에서 조사대상
자가 더 있음) 의회에서 투표를 하여 Coaf 기관을 Serio Moro장관에게서 떼 내어 경제부로 배속시키면서 
볼소나로 정부가 한 약속은 그나마 Roberto Leonel을 Coaf의 책임자로 그대로 두겠다는 것 이었습니다. ​ 

Resultado de imagem para bolsonaro e Flávio Bolsonaro



그러나 몇 일전 볼소나로 정부가 임시 법안을 발표하면서 Coaf 를 중앙은행 아래로 배속시켰고 그러면서 
Coaf의 책임자 Roberto Leonel의 직책을 쉽게 바꿀 수 있게 되어 볼소나로 정부의 의도한 바가 드러나게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역시나 Roberto Leonel은 어제 화요일(20일) 중앙은행에서 해고되었
습니다. ( # 독립적으로 금융 활동을 감시하던 책임자를 남의 명령을 받아야 하는 쫄따구로 만들어 놓았으니
독립적인 수사도 불가능해 짐)

Resultado de imagem para sergio moro e Roberto Leonel


​Coaf의 전 책임자 Roberto Leonel은 헌법재판소(STF) 장관이 중앙은행과 국세청의 정보 공유를 금지시킨
판결에 공개적으로 불만을 토로하였고 이로 인해 볼소나로 대통령 가족의 표적이 되어버린 슬픈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제 비리척결은 어느 방향으로 흘러갈지... ​ 또 Sergio Moro는 어찌할찌 ㅡㅡ?
브라질이 범죄와의 싸움에서 대통령에게 한방 먹고 후퇴하는 상황이 되었다고나 할까 ㅡㅡ;;


덧글 0 개

hb-1308a.jp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 한·브네트가 하려는 일은? 2014-05-22 13,626
공지 ♣​ SP시 보건소와 경찰서에 Face Shield 전달 켐페인 시작합니다! 2020-05-10 855
3697 [총영사관] 한국산 KF94 마스크 구매 신청 안내 03:00 27
3696 브라질 거주 국가유공자 신상신고 마감일 안내 2020-06-03 30
3695 영주귀국신고 안내 2020-06-03 525
3694 [한인복지회] 한국어 온라인 무료 수업안내 2020-06-03 139
3693 왜 한국 시위엔 미국처럼 빌딩에 불이 안 붙나? 미국인들 폭력 시위 사태에 한국 촛불집회 … 2020-06-02 27
3692 [남미복음신문] 2020년 5월 29일 카드뉴스 2020-05-29 260
3691 브라질과 미국 정부, 외국인 입국규제 조치 2020-05-28 45
3690 ♣ 김요진 사범님과 함께하는 무료 태권도 온라인 수업을 알려드립니다 (^^) 2020-05-27 47
3689 30·40·50대 저소득층 한인을 위한 권홍식 후원 "2차 나눔 쿠폰" 2020-05-27 235
3688 코로나에 무너진 102년 역사... 美 2위 렌터카 '허츠', 파산보호신청 2020-05-24 47
3687 한인회, 30~50대 저소득층 한인들에게 쌀 배포하기로 2020-05-23 176
3686 의학 전문 잡지 \"The Lancet\" 의 [코로나19] 감염환자 치료 연구조사 발표! (1) 2020-05-23 263
3685 [남미복음신문] 2020년 5월 22일 카드뉴스 2020-05-22 144
3684 Rodízio de Veículos será suspenso entre 20 e 22 de maio (1) 2020-05-22 37
3683 30·40대 한부모 가정을 위한 권홍식 후원 "나눔 쿠폰" 2020-05-21 229
3682 중국, 호주의 코로나 근원조사 언급에 발끈…'경제보복' 경고 2020-05-19 35
3681 ♣ 김요진 사범님과 함께하는 무료 태권도 온라인 수업을 알려드립니다 (^^) (1) 2020-05-18 222
3680 상어가 다이버들을 쿡쿡, ‘갈고리 좀 뽑아주세요.’ 2020-05-17 49
3679 [남미복음신문] 2020년 5월 15일 카드뉴스 2020-05-15 284
3678 한브네트, Santa Casa 병원에 안면 보호구 전달 2020-05-15 37
3677 [식당 안내] 하얀집 식당이 업소를 열고 점심식사 주문 포장한다고 합니다. (1) 2020-05-14 400
3676 Entre somente com máscara de proteção! (그림 인쇄해서 사용하세요) 2020-05-11 76
3675 ♣​ SP시 보건소와 경찰서에 Face Shield 전달 켐페인 시작합니다! (19) 2020-05-10 855
3674 ‘신의 선물’이라던 클로로퀸…뉴욕병원 “효과無, 사용 중단” 2020-05-09 51
3673 딸만 내리 출산 폴란드 마을 10년만에 드디어 아들 2020-05-08 60
3672 [남미복음신문] 2020년 5월 8일 카드뉴스 2020-05-08 66
3671 한브네트, 어버이달 맞이해 노인회에 식사 쿠폰 전달 2020-05-08 45
3670 연합교회 후원 사랑의 쿠폰, 500명에게 전달된다 2020-05-08 47
3669 한인회, 브라스 한국공원에서 쌀 100포 배부한다 2020-05-06 241
3668 브라질한인회, 5월 1일 오전 9시부터 쌀과 우유 배포한다 (1) 2020-05-01 239
3667 손흥민 ‘70m 드리블’ 원더골, 영국 매체 선정 ‘올해의 골’ 2020-04-27 52
3666 연합교회 후원, 한인회 주관으로 “이웃돕기 사랑의 쿠폰” 전달한다 (2) 2020-04-26 334
3665 노르웨이 50만명 대상 20년 연구 결과, 커피 추출방식 심혈관질환⋅장수에 영향 '드립… 2020-04-25 54
3664 상파울루동양선교교회 원로 문명철 목사 별세 (1) 2020-04-24 103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