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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1월 14일] 오늘의 브라질 뉴스

작성자 : 1心
2019.11.14 20:30 (191.***.117.***) (조회 135)
- 한브네트 뉴스 : 2019년 11월 14일(목)
 
◈ Rio에 있는 3곳의 주립 학교가 한국어 수업을 개설하였다고 합니다. 한국의 K-pop음악의 관심으로 인해 현지
청소년들의 한국어 수업이 열기를 띠고 있는데... 한국어 수업을 개설하기 전 수요에 대해 반신 반의하던 선생님들
조차 깜짝 놀랄 정도로 열기가 높아져 수업 반을 늘리고 있습니다. (# 리오에 있는 학교의 한국어 수업은 무료로 
진행되는데, 학생들의 출석과 성과를 Sao Paulo 총영사관에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으로 보아.... 총영사관이나 교육
문화원 쪽이 관련되어 이를 지원하는 것 같습니다)

BTS, grupo de k-pop — Foto: Divulgação


 
 
◈ 여기에 대해 총영사관에 건의와 부탁 한마디 드립니다.
 
최근 [한인 복지회]도 브라질 현지인들을 상대로 한국어 수업을 주고 있는데 이곳에도 지원을 부탁합니다! 물론 주정부에서 관할하는 학교에서 더 성과가 보이기는 하겠지만, 한인복지회는 브라질 현지인 자녀들의 학업에 도움과 함께 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쳐 주고 있어 실제로 한국의 좋은 모습을 바로 보여주는 실질적인 일을 하고 있는 것 입니다.
 
수업1.jpg

음악과 노래로 한글을 접하는 이들로 인해 경제적인 효과도 중요하겠지만, 한국에 대한 좋은 이미지를 실질적으로 바로 키우는 일이야 말로 우리 나라 대한민국 미래 국력 신장에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참고로 한브네트는 K-pop을 사랑하는 브라질 청소년들을 위해 2012년 처음으로 배움의 무료 장소와 선생님을 제공하였고, 점 점 사람이 많아지게 되면서 자리를 Ribeiro de Lima에 있었던 한국교육 문화원으로 옮겨서 한글을 가르쳐 주게 된 것이 시초입니다)



 
◈ 지난 2018년 흑인 또는 혼혈인들의 대학 입학이 사상 처음으로 전체 입학의 50,3%를 차지하였다고 합니다. 
브라질은 전체 인구 중 이들이 55,8%를 차지하지만 이제껏 50%를 넘은 적은 없었습니다. IBGE 조사에 의하면 
흑인이나 혼혈인들은 상대적으로 대부분 가난하기도 하고 더 많은 폭력을 받고 살고 있다 합니다. (# 이런 교육 
통계는 브라질의 수준이 조금씩 나아질 수 있다는 ㅡㅡ;;)   

População negra é maioria em ensino superior público



 
◈ 브라질 3곳의 국영기업 Petrobras와 Eletrobras 그리고 Banco do Brasil 은행이 1993년 이후 최고의 성장세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2019년 9월의 집계만 해도 2018년 보다 53%나 증가하였다고 합니다.  

Petrobras foi a que mais lucrou no período: R$ 33 bi



 
◈ [칠레] 지난 화요일의 시위에서 850명이 수감되고 46명이 부상을 당했다고 합니다. 칠레 정부는 시민들이 19곳
의 경찰서를 습격하였다고 합니다. (시위자들의 양상이 폭력을 지나 심각한 수준으로 나가고 있는 듯...)

O dia de protestos e greve geral no Chile, na terça-feira (12), deixou um saldo de 849 detidos, 46 civis feridos e 19 delegacias de polícia atacadas, como relatado nesta quarta-feira (13) pelos carabineiros (polícia militarizada)Leia também: Chile diz que iniciará caminho para 'nova Constituição' pelo Congresso



 
◈ 어제 수요일(13일) 새벽 브라질리아 수도에 있는 베네주엘라 대사관에 Guaidó를 지지하는 베네주엘라인 대표자
들이 대사관을 습격하여 브라질 군경이 출동하였습니다. 
 
브라질 볼소나로 정부는 베네주엘라의 마두로 대통령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베네주엘라를 대표하는 대사도 
현재 없는 상황 중에...Guaido를 지지하는 이들이 브릭스 정상회담 전 대사관을 점령하는 상황이 발생하자 볼소
나로 대통령은 자신은 이들을 습격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하였습니다. (# 볼소나로 정부는 공식적으로 Guaido를 
대통령으로 인정하고 있습니다)
 
(# 베네주엘라 대사관을 점령했던 이들은 협상끝에 오후 대사관을 나갔다고 합니다. 대사관의 이런 점령 방식은 
전례없는 위험한 일이라며 이들을 모두 비판하고 있습니다)

Sede da embaixada é dominada por chavistas
 



◈ 내일 금요일(15일) 공휴일(공화국 선포한 날)로 인해 쌍빠울로에서는 1백 7십만대의 차량이 이동할 것이라 
합니다. 오늘 14일 밤부터 내일 15일 (6시~ 18시)까지 많은 차량 이동이 예상된다고....   

Tráfego nas rodovias ainda pode continuar grande na tarde da sexta (15)







◈ [ㅎㅎㅎㅎ] 아메리칸 날 다람쥐의 도주 성공

 
◈ [ㅎㅎㅎㅎ] 첨단로봇도 꼼짝못하는 아날로그 무기

 
◈ 내일 공휴일로 인해 한브네트 뉴스는 쉽니다. 좋은 휴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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