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7033533_1381.jpg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오늘도 좋은 날

  1. + 차 한잔의 여유

    Bom dia!
  2. + ㅎㅎ 깔깔

    ㅋㅋㅋㅋ
  3. + 추카 추카!

    congratulations..
  4. + 삶의 한가운데서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
  5. + 즐거운 다락방

    도란도란
  6. + 솔개의 뮤직뱅크~♬

    솔개의 뮤직 큐! ♬
  7. + 세상의 모든 영화

    빠악쭈우의 Movie Talk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차 한잔의 여유

당신이와서정말.jpg
Bom dia!
이전 목록 다음

[감동 이야기] 2 야그의 공통점은?...

작성자 : 미녀짱
2018.08.17 21:31 (201.***.235.***) (조회 334)


등대2.jpg
 

1.《등대불 빛》

어느 외딴섬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연로하신 어머니는 풍랑이 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아들보고 오늘은
바다에 나가지 말라고하였습니다.

아들은 한참 고기가 나오는
철이라고 괜챦다고 고집
스럽게 바다를 나갔습니다.
바다는큰 파도와 폭풍이 몰아
치기 시작하였습니다.
동서남북이 구분이 안되는 칠흙같은 밤이라
저녁이 되고 바다가 심상치않은데 
아들은 돌아오지않아 마음이 탑니다.

한 밤중이 되자
아들은 방향을 잃었습니다.

어느쪽이 자기가 사는
섬쪽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
생사에 기로에 애타게 방황하던중
멀리서 불빛이 보였습니다.

아들은 그 불빛을 보고
방향을 잡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있었습니다. 
그런데 가까이 와보니 깜짝놀랐습니다.

자기 집이 불타고 있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어머니는 큰 불빛을 만들기 위해 
자기집에 불을 놓아 아들이 찾아오게 한것입니다.

집은 다시 지으면 되지만
아들의 생명은 한번 잃으면 
다시 구할수가 없습니다.

등대3.jpg
 


2.터키 지진 현장에서 (실제 기사를 번역)

지난번 터키에서 지진이 발생한 직후 
외국의 구조 팀들은 폐허가 된 어떤 젊은 
여성의 집주변으로 생존자를 찾고 있었습니다

구조팀은 폐허가 된 흙더 미 속에서 
웅크리고 있는 한 여성을 발견 했습니다

하지만 묻혀있는 그 여성 의 자세가 이상 
했는데 마치 신께 경배를 드리듯무릎을 
끓고 상체는 앞으로 기울인 모습이였습니다

집이 붕괴되면서 그 무게 로 인해 
그녀의 목과 허리는 골절이 되었습니다

구조팀이 힘겹게 손을 흙속에 넣어 
그녀의 생존 여부를 확인했지만 
안타깝게도 숨도 쉬지 않았고
체온도 없었으며 몸은 이 미 굳은 상태였습니다.

구조팀은 그 여성을 포기하고 급히 다른 
생존자 탐색에 나섰는데 
그 중 팀장이 어떤 이유인지 이상한 
느낌이 들어다시 그 여성에게로 가서
무릎을 끓어 웅크린채 굳어있는 그녀의 
팔아래 공간을 확인 하기 시작 했습니다

그리곤 소리쳤습니다
"아기가 있다"
구조팀들이 몰려와 그녀의 아래 흙더미를 
조심스럽게 걷어 냈고 꽃무늬 담요로 둘러싸인 
3개월 아기를 발견하였습니다 

그 어머니는 집이 붕괴되는 급박한 순간에
아기를 보호하기 위해 몸을 웅크려 아기를 
지킨 것이였습니다 

아기는 그 당시 잠들어 있었고
의료팀이 아기의 상태를 확인 하기 위해
담요를 펴자 그 속에서 휴대폰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문자로 타입이 되어 있었는데~

"if you can survive,you have to remember that
i love you"
(아가야 만약 생존하거든 엄마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단다)
라고 ┉┉

이문자를 본 구조팀들은 그 자리에서 
울음을 멈출수가 없었습니다.

얼마나 어머니의 사랑의
힘이 위대한지...
터키1.jpg
 
터키2.jpg




덧글 0 개


koreabrazil-bom.gif


koreabrazil-11.jpg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014-10-16 3,320
공지 차 한잔의 여유~는? 2014-05-23 9,386
798 [감동 이야기] 무책임하게 버려진 승객들을 구한 뜻밖의 인물... 2018-10-18 50
797 [감동 이야기] 존경의 눈망울을 산 아이유(김용민의 맑은 칼럼) 2018-10-18 91
796 [기타] BTS 유엔 연설 들은 독일 여성들의 반응 2018-10-17 114
795 [좋은 글] 걱정의 숲에 나를 가두지 마세요... 2018-10-16 117
794 [감동 이야기] [실화] 한 남자의 고백... 2018-10-10 135
793 [기타] 한국의 가을은 참 이쁘다... 2018-10-09 151
792 [좋은 글] 韓유기견에서 美영웅견으로…희망의 증거된 장애견 치치 (1) 2018-10-05 167
791 [좋은 글] 꼭 지켜야할 교통법규... 2018-09-29 220
790 [좋은 글] 전도몽상... 2018-09-24 207
789 [기타] 알고 마시면 달라지는 커피 맛 2018-09-24 205
788 [기타] 가야왕도 김해... 2018-09-17 208
787 [좋은 글] 산삼도둑... 2018-09-13 225
786 [기타] 뜻밖의 매너운전 2018-09-10 209
785 [기타] 키르기스스탄의 몰랐던 절경 (1) 2018-09-08 209
784 [기타] 23살 여대생의 노가다 체험기 2018-09-07 204
783 [내가 만난 시] 너무 그러지 마시어요/ 나태주... 2018-09-05 218
782 [좋은 글] 밤새 괴성 지른 어미 개, 왜 그랬나 들여다보니... 2018-08-22 250
781 [감동 이야기] 한글의 어머니 : 기업가 석금호 (1) 2018-08-22 312
780 [음악] 2년 전 가을 ‘그일’ 이후…밤마다 ‘줄 뜯는’ 여인의 사연 2018-08-22 249
779 [감동 이야기] 2 야그의 공통점은?... 2018-08-17 335
778 [좋은 글] 세계적인 작가들이 말하는 글쓰기 18가지 조언 2018-08-06 219
777 [기타] 강아지가 버려질때의 심리 ㅡ.ㅡ;; (2) 2018-08-02 339
 1  2  3  4  5  6  7  8  9  10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