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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알에서 보내온 소식 : 바자회를 마치고서...

작성자 : 1心
2017.11.13 21:13 (189.***.141.***) (조회 458)

11 11() R. Solon 위치한 한인제일침례교회에서 밀알바자회가 있었습니다.

  전부터 한브네트의 회원님들과  외에서 마음으로 모아주신 물품들을 가지고 멋지게 행복나눔의 행사를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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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의 고객들은 볼리비아 이민자들입니다. 가난한 나라 볼리비아에서 브라질까지 넘어 들어와 어렵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여유있고 괜찮은 물건을 가지고 있던 한국 이민자들의 물건을 받아서 가난한 볼리비아노들과 바자 물건을 찾는 브라질 사람들을 하나님의 사랑을 가지고 저렴한 가격으로 섬기려는 목적도 있습니다. 게다가 판매금액도 많이 생기면 적자에 허덕이는 밀알의 사역에도 도움이 되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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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바자는 지난 6월에이어 번째로 개최했는데, 먼저 한인제일침례교회의 장호경 담임목사님과 관리위원회 집사님들의 전폭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는 것을 먼저 말씀드리며 감사를 표합니다. 그리고 바자회 날인 11 10()아침 9시부터오후 6시까지기증받았던 물품들을 옮기고 물건들을 정리하고 분류, 배치하는 일들이 많았었는데 여러 봉사자들께서 연말 장사로 바쁜 와중에서도 시간을 내주셔서 일들이 준비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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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바자회 당일, 물품판매를 담당할 봉사자들이 부족해서 자칫하면 초반에 대혼란이 일어날 염려가 있었는데, 하나님께서 제가 알지 못하는 숨겨진 봉사자들을 분씩 붙여 주셔서 고비를 넘어갈 있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고는 설명이 불가능하다고 있습니다.


또한감사한 것은 바자회에서 구입할 물품이 없는 한인목회하시는 목사님들께서도 밀알을 응원하시기 위해 여러분께서 주일 말씀준비로 바쁜 토요일 낮에 시간 내어 찾아 주셨고 물품을 옮기기 위해 대형차량을 운전하는 일도 도와주셨고 이번에 재선에 당선되신 김요진 한인회장님께서도응원차 찾아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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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자회에방문하여 점심식사로 야끼소바를 드시면서 봉사자들이 섬기는 모습을 보시는 분들께서 이구동성으로 하시는 말씀은 저렇게 즐겁고 기쁨으로 섬기는 모습이 보기가 좋다고 하셨습니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자원해서 섬기러 오셨기에 일을 하면서도 즐거움이 있는 같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분들 마음 가운데 하나님의 사랑하는 마음과 밀알 친구들을 섬기려는 마음이 채워져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요즘 한인교포사회에 Casa Bonita라는 중고물품 판매 공유 SNS 활발하게 이용되고 있기에 바자물품에 기증하는 물품들을 그런 곳에 내놓으면 짭짤하게 현금을 만지실 있는데도 아낌없이 밀알 바자회에 좋은 물건들까지 기증해 주신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응원해 주시고 물품으로 도와주시는 그런 분들이 계시지 않다면 이런 행사 자체가 불가능한데, 브라질과 볼리비아 사람들이 밀알바자회의 물건들이 좋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괜찮은 물건들을 보내주신 같습니다. 외에도 남미복음신문에서광고로 도와주신 덕분에 물품이 모아질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것이 가능하도록 은혜로 채워주신 하나님께 마지막으로 무한한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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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1 개
미녀짱
17.11.14 04:15:47
3회 밀알 사랑의 바자회를
잘치루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단장님과 자원봉사자님들 수고하셨지만
기쁨의 열매는 더욱 크셨슬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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