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07033533_1381.jpg
한·브 광장
오늘도 좋은 날
한·브 Info
배움의 즐거움
꿈과 희망 곳간
스마트 업소록
조각 모음

오늘도 좋은 날

  1. + 차 한잔의 여유

    Bom dia!
  2. + ㅎㅎ 깔깔

    ㅋㅋㅋㅋ
  3. + 추카 추카!

    congratulations..
  4. + 삶의 한가운데서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
  5. + 즐거운 다락방

    도란도란
  6. + 솔개의 뮤직뱅크~♬

    솔개의 뮤직 큐! ♬
  7. + 세상의 모든 영화

    빠악쭈우의 Movie Talk

최근게시글

최근댓글

삶의 한가운데서

hanv-net-20170103.jpg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
목록 다음

미국 LA서 [배드민턴]이나 [낚시 장비]를 도매 가격으로 사는 방법 ㅡㅡ?

작성자 : 1心
2019.05.14 23:06 (177.***.70.***) (조회 105)
브라질에는 배드민턴 신발을 파는 곳이 따로 없고 배드민턴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중국에서 물건이 오면
가져와 팔긴 하는데 , 좋은 것 보다는 그냥 저렴한 제품이 대부분이어서 이를 사는 사람은 다양한 종류를 
접하기 힘들다. (아니면 테니스화나 농구화를 사도 된다)

나는 앞 발이 조금 넓은 편인지 2개를 사면 그 중 하나는 버려야 하는 적이 많았다. 맨 처음에는 잘 몰랐는데
가끔 발이 아픈것이 운동화 때문이었던 것이다.


  아주 많은 이들이 새 구두나 새 운동화를 신고 난 후, 발바닥이나 발의 주변에 문제가 생겨서 많이 온다. 
1년에 대략 20명 이상이...

                       


이런 이유는 사람마다 타고난 발 모양이 틀리는데, 구두나 신발은 공장에서 일률적으로 찍어내는 제품이기에
소비자들이 잘 골라 맞추어 사야 그나마 발의 사고를 피할 수 있다.

지난 주 말, 미국에 잠시 갈 일이 있어 친구에게 부탁하여 배드민턴 신발 사는 곳을 알아봐 달라 하였고 토요일
같이 샵에 방문하였다.


20190514-2.jpg
이 샵은 LA에 있던 Joy Badminton 이었는데 El Monte로 이사를 왔나보다. 
 

그곳에는 아주 많은 배드민턴 신발이 있었지만 샵의 사장님의 권유로 고른 신발이 편하게 맞아 기분이 좋았다.
내 발에게 행복한 선물을 준 셈이다 ㅎㅎ

20190514-3.jpg


친절한 조이 배드민턴의 사장님은 언제라도 [브라질 성당 배드민턴 분]이라고 말씀만 하시면 도매 가격으로 주시
겠다고 하셨고 원하면 LA의 호텔에 배달도 가능하다고 하신다. (그러나 신발은 신어봐야 좋음)  
 

20190514-4.jpg
 
많은 배드민턴 채와 또 낚시 장비도 있어서 이를 좋아하시는 분들도 좋은 가격에 구입이 가능할 것 같다.

 
20190514-5.jpg
 

앞으로 LA쪽을 방문하시는 분이 배드민턴과 낚시 장비를 구입하시기 원하시면 이곳을 추천한다.
도매 가격에 구입하시고자 하는 분이면... 반드시 [브라질의 성당 배드민턴]에서 왔다고만 하시면 된다. 

ㅎㅎ 혹 그곳을 안다니셔도 그렇게 말씀하시면 사장님이 분명 도매 가격에 주실 것이다~! 

               imagem4.jpg


Joy Badminton : 2417 Strozier Ave, South El Monte, CA 91733, EUA  (Tel) 1 626-416-1162

덧글 0 개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공지 삶의 한가운데서... 빵같은 커피같은 이야기를~~~ 2016-09-20 1,063
66 미국 LA서 [배드민턴]이나 [낚시 장비]를 도매 가격으로 사는 방법 ㅡㅡ? 2019-05-14 106
65 [1心 칼럼] 요즘 만보기가 아주 좋은 이유는 ㅡㅡ? 2019-04-27 124
64 교회의 교우분들끼리 전달하기 좋은 무료 이모티콘... 2019-03-19 245
63 삼일절(3.1절)을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서... 2019-03-01 168
62 쉽게 냉면 한번 만들어 봐야지... ㅎㅎ 2019-02-12 223
61 아버지가 아파본 적이 없다는 딸의 말... 2019-02-09 133
60 지인들을 보내면서.... 2019-02-08 279
59 자녀들에게 줄 책의 내용 쉽게 쓰는 방법.... 2019-01-16 178
58 브라질의 옛날 한인촌과 브라질의 첫 인상 2019-01-06 461
57 살다보면 이런 날도 오는구나 ㅎㅎ (3) 2019-01-01 325
56 섬머타임과 휴유증 & Clube Athlético Paulistano.. 2018-11-05 253
55 브라질, 은행 가지 않고도 수표 입금이 가능해졌다 (^^) (1) 2018-10-11 578
54 의식불명 엄마, 아기 품에 놓자 마자 깨어나... 2018-10-06 416
53 한인복지회 IPTU가 매달 5.000,00 헤알? (1) 2018-10-03 496
 1  2  3  4  5  
copyright ⓒ koreabrazil.net all rights reserved. contact webmaster for more inform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