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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데믹 상황에서의 정보 공유 부재..

작성자 : 1心
2020.08.19 01:55 (191.***.113.***) (조회 309)

방금 전 뉴스의 한 기사를 보았다.

20200818-13.jpg
 
Posso comer no 'quilão' ou no bufê de café da manhã?

Self-service entra em xeque depois da pandemia. Especialistas analisam os problemas do serviço e quais os
riscos de infecções pelo compartilhamento de pegadores de comida.​
..... Não sabemos quais as maneiras de higiene de cada pessoa e não temos como controlar isso."

내용인즉 뽀르낄로(Por Kilo-음식을 담아 무게에 따라 돈을 지불)식당이나 뷔페식당을 먹을 수 있을까? 라는 질문
과 함께.. 판데믹 상황에서 이런 식당들이 "음식 집는 집게" 로 인한 감염 때문에 올 스톱되었고 방법이 없다는 것
이다.
이 기사 내용을 보니 참 답답해 보였다.
내가 가는 Por quilo 음식점은 고객이 음식을 손댈 수 없게 유리로 막혀있었으며 종업원이 대신 음식을 떠서 주었
고... (이것은 시간이 걸려 좀 불편한 점이 있긴 하였다)

여기에 한 걸음 더 나아가 지난 금요일(18) 갔던 브라질 Churrascaria식당에서는 뷔페 음식을 가져가기 위해서 먼저
일회용 "비닐장갑"을 쓰게 한 것이었는데...


이 " 비닐장갑" 사용이 신의 한수였다. (^^) 
20200815-2.jpg

그런데 아직 식당들 사이에서 정보 공유를 안하는 건지???
아니면 아직 시청이나 주정부가 인지를 못한 것인지 답답하기만 하다.
그냥 탁상에서 골똘히 생각만 하고 있지 말고...
좀 더 머리 굴려 주민들의 실생활에 진정 도움을 주는 정부 관계자들이 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며...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려본다.

                                  20200818-12.jpg
 
                                             답은 비닐장갑이다 장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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